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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미" 검색 결과

만화 캐릭터 싱크로율 200% 전문 배우 오구리 슌

만화 캐릭터 싱크로율 200% 전문 배우 오구리 슌

에디터가 오구리 슌을 처음 본 것은 일본 드라마 을 통해서였습니다. 노랑머리의 눈웃음이 아주 귀여웠던 고등학생이었죠. 줄곧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그의 이미지는 꽃미남 청춘스타로 굳혀져갔고, 그 무렵 영화 에 출연하며 반항기 어린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이후 틀에 박힌 이미지를 깨고 다양한 역할에 도전하며 매 작품에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준 그. 얼마 전 화제의 영화 에 출연하기도 했죠. 오늘은 오구리 슌의 배우 인생을 돌아보았습니다. 그의 리즈시절을 함께한 드라마들
부산영화제 첫 주말, 치열했던 현장 예매 화제작 5편

부산영화제 첫 주말, 치열했던 현장 예매 화제작 5편

부산영화제 첫 주말 동안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가장 많이 찾은 영화는 무엇이었을까요? 에디터는 현장 예매 티켓부스에서 영화제 첫 주말 상영작 중 빠르게 매진된 작품과 많은 사람들이 찾았던 영화가 무엇이었는지 문의해보았는데요. 그 중 다섯 편을 소개합니다. 나라타주ナラタージュ, 2017, 일본감독
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만찢남녀 모여라! 일본 만화/애니 원작 vs 실사영화

현 일본 영화계를 꽉 잡고 있는 키워드! '만화/애니메이션 실사화'입니다. 2017년엔 유독 대작 만화/애니 실사작이 줄이어 개봉을 기다리고 있죠. 기대와 걱정 사이, 아슬아슬한 마음으로 보게 되는 만화/애니메이션 실사 영화들. 오늘은 싱크로율 200% 자랑했던 일본 만화/애니 원작 영화들과 더불어, 국내 개봉은 미정이나 현지에서 화제를 얻고 있는 작품들까지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데스 노트,デスノート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기대 반 걱정 반,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 7편

에디터는 좋아하는 영화가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걱정 반 호기심 반 상태에 돌입합니다. 좋았던 원작 그대로 남겨두길 바라지만, 호기심을 못 참고 가서 보고 실망한 적이 더 많죠. 원작 팬층이 두터울수록 원작보다 나은 영화를 만들기란 쉽지 않지만, 이미 검증된 스토리라는 점은 분명 제작자들에게 매력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에서 리메이크 예정된 해외 영화들을 정리했습니다. ☞
길거리 캐스팅으로 인생 역전한 배우들

길거리 캐스팅으로 인생 역전한 배우들

많은 스타들이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스타가 되곤 합니다. 요즘에도 종종 그런 사례들이 이슈가 되곤 하는데요.이번 포스팅에선 거리에서 떡잎부터 남달랐던(?) 아우라를 풍겨 캐스팅된 배우들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인터뷰]<박열>에서 유독 빛나는 배우 최희서의 8년

은 또렷하고 다부진 목소리들이 빛나는 영화다. 그중에서도 유독 돋보이는 목소리는 단연 '가네코 후미코'의 것. 후미코는 항일운동을 하던 조선 청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이다. 어눌한 한국어를 장착한 채 '박열'을 '바쿠요르'라 부르며 씩 웃던 그녀. '영화를 보는 내내 일본인인 줄 알았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최희서는 본연의 모습을 벗어던지고 완전히 후미코에게 이입된 모습을 보인다. 실제로 만난 최희서의 모습도 영화 속 모습 그대로였다. 유쾌함을 잃지 않으면서, 조곤조곤 제 신조를 나열하던 모습. 중고 신인 최희서의 지난 8년
<박열>에서 이제훈 못지않은 존재감 드러낸 최희서는 누구?

<박열>에서 이제훈 못지않은 존재감 드러낸 최희서는 누구?

이제훈 보러 간 에서 그보다 더 눈에 띄는 한 배우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이 배우죠. 최희서. 이준익 감독의 전작 에서 동주만큼 몽규의 존재가 빛났듯, 에서도 박열의 동지이자 연인인 후미코가 빛났는데요. 데뷔한 지는 꽤 되었지만, 차근차근 자신만의 길을 걸으며 얼굴을 알리고 있는 그녀. 오늘은 그녀의 필모와 매력을 두두두 파헤쳐보았습니다. 몰랐으면 팬이 되고, 알았으면 더 좋아지게 될 영화인 시간. 그럼 바로 시-작. 우선 그녀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해볼까요.
이준익X이제훈 <박열> 언론 시사 첫 반응

이준익X이제훈 <박열> 언론 시사 첫 반응

지난해 한 편의 흑백영화가 보여준 먹먹함을 기억하는가. 이준익 감독의 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시인 윤동주 와 혁명가 송몽규 의 삶을 그린 저예산 영화 는 신선한 바람을 일으켰다. 서점에서는 윤동주 시인의 시집과 평전이 팔렸다. 송몽규에 대한 재조명도 이뤄졌다. 올해 에 이은 이준익 감독의 새 영화가 관객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은 일제강점기를 살아간 아나키스트 박열 과 역시 아나키스트인 그의 연인 가네코 후미코 의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