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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연기 다 잡은 능력자들! 2019 그래미 어워드 속 가수 겸 배우

노래, 연기 다 잡은 능력자들! 2019 그래미 어워드 속 가수 겸 배우

미국 음악 산업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예술가들에게 수상하는 61회 그래미 어워드가 2월 11일 열렸다.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권위있는 음악 시상식이지만 인종, 장르 차별 문제도 꾸준히 제기되는 등 잡음도 많은 것이 사실이다. 올해 그래미 어워드에는 가수 겸 배우로 활약 중인 이들이 눈에 띄었다. 2019 그래미 어워드 속 노래와 연기 다 잡은 능력자들을 만나보자. 차일디쉬 감비노 차일디쉬 감비노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 개봉하는 디즈니 영화 보기 전 찾아 보는 추억의 디즈니 영화 5

2019년에도 다양한 기대작들이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각자 기대하는 작품들이 다르겠지만 기자의 경우 오랜만에 제작되는 디즈니 속편 영화와 실사 영화들을 가장 기대하고 있다. 개봉을 기다리며 원작 애니메이션들을 찾아보니 아주 옛날 영화들부터 최근 영화까지 다채로웠다. 이번 기회에 보지 못한 영화들을 찾아보고 싶어졌고 이왕 본 김에 뒹굴뒹굴 VOD를 통해 5편을 소개하려 한다. 어렸을 때처럼 주말 아침 8시에 일어나 꼬박꼬박 TV로 디즈니 만화동산을 챙겨보던 체력은 없으니까 느지막이 일어나 N스토어로 다운받아 보면 좋을 것 같다.
1970년대 그 남자의 흥망성쇠, <마약왕> 제작기

1970년대 그 남자의 흥망성쇠, <마약왕> 제작기

1970년대 그 남자의 흥망성쇠 김진우 프로듀서, 고락선 촬영감독, 조화성 미술감독에게 듣는 제작기
미국 관객들에게 충격을 준 일본의 사이버펑크 작품들

미국 관객들에게 충격을 준 일본의 사이버펑크 작품들

2001년 여름, 하이퍼덱 나다였는지 씨네씨티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개관 기념으로 여러 독립영화들과 그 해 개봉한 한국영화들을 한꺼번에 무료 시사회 형식으로 상영해 준 적이 있었다. 그 때 , , 를 같은 날 동시에 보았는데 철남의 경우 예전부터 이름만 들어 왔을 뿐, 실제로 관람한 적은 처음이라 매우 기대가 되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브로드밴드 인터넷이 상용화되었던 시절도 아니고, 아직 리얼미디어나 퀵타임 무비가 주로 사용되던 시절이었던 만큼 사전 정보가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시청하였다.
1위는 과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음악 영화 TOP 10

1위는 과연?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음악 영화 TOP 10

(2018) 퀸의 전기영화 가 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프레디 머큐리의 목소리가 기존 퀸 팬들은 물론 젊은 세대의 마음까지 뒤흔들었다. 들썩이는 몸을 주체 못한 관객들은 싱어롱으로 달려가 떼창에 합류했다. 순식간에 극장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어 버린 사람들을 보면 ‘역시 흥의 민족이구나’란 생각이 든다. 흥의 민족 답게 한국에서는 유달리 음악영화가 사랑받는다. 음악과 춤, 그리고 노래방을 사랑하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 영화는 무엇일까.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 음악영화 TOP 10을 정리했다.
<할로윈>의 귀환, 존 카펜터의 귀환

<할로윈>의 귀환, 존 카펜터의 귀환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온다. 40년만의 귀환이다. 1978년 존 카펜터 손에서 태어난 은 30만 달러로 제작돼 전 세계적으로 7천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기록하며 슬래셔의 전설이 되었다. 이후 8편의 속편과 2편의 리부트작을 내놓은 이 호러 시리즈는 저예산 호러의 명가인 블룸하우스와 손잡고 새롭게 단장했다. 사실 시리즈 내내 세계관이 이상하게 꼬이는 바람에 어디서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었을 텐데, 제작진은 아예 사그리 전작들을 무시하고 78년 원작에서 바로 이어지는 타임라인을 선택하는 과감한 승부수를 던졌다.
[인터뷰] 명작 <할로윈> 부활시킨 ‘블룸하우스’ CEO 제이슨 블룸의 제작 철학

[인터뷰] 명작 <할로윈> 부활시킨 ‘블룸하우스’ CEO 제이슨 블룸의 제작 철학

제이슨 블룸 지난 10월 8일,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호러영화 명가의 수장을 만났다.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CEO 제이슨 블룸이 그 주인공이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을 통해 시리즈, 시리즈, 시리즈, , 등 신선한 호러 영화와 , , 등 완성도 높은 저예산 영화를 내놓았다. 올해는 으로 전설적 명작까지 훌륭하게 계승한 제이슨 블룸. 씨네플레이에서 직접 만나 과 그의 제작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원래 결말은 달랐다? 영화화 과정에서 결말이 달라진 영화들

원래 결말은 달랐다? 영화화 과정에서 결말이 달라진 영화들

영화에서 엔딩은 중요하다. 많은 창작자들이 어떻게 해야 좋은 결말로 끝낼 수 있을까를 두고 고심한다. 우리가 보았던 영화들의 엔딩 장면 대부분이 여러 결말들을 두고 고심 끝에 선택된 장면들일 것이다. 그렇다면 선택되지 않는 결말 중엔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을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 영화들의 결말을 장식했을 뻔했던 다른 엔딩 장면에 대해 소개한다. 비극적이고 냉정한 엔딩?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제목은 모르지만 어디선가 분명 들어본 바로 그 음악! 수많은 영화 O.S.T.들 중 영화는 안 봤어도 어디선가 들어본 기억이 나는 음악들이 있다. 오늘은 TV 예능프로그램이나 다른 미디어에 많이 나와 영화 O.S.T.인지도 몰랐던 음악 위주로 소개할 예정이다. O.S.T.처럼 듣자마자 바로 알 수 있는 음악은 제외했다. - 이와시로 타로 ‘페이스’ 도입부. 이와시로 다로의 ‘페이스’가 쓰인다.
음악만으로도 맥동하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작곡가들

음악만으로도 맥동하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작곡가들

포스터 이번이 네 번째 다. 30년 전 처음 등장한 이 괴물은 의 제노모프와 함께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양대 외계 생명체가 되었다. 사실 그 기원은 누군가 던진 농담에서 출발했다. “록키 발보아의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으니 이젠 외계인하고 싸워야 되는 거 아니야?” 무심히 지나칠 수도 있던 이 한 마디를 주목한 건 짐과 존 토마스 형제였다. 그들은 ‘터프한 마초남이 외계인과 상대하면 어떨까’의 아이디어가 충실히 반영된 자신들의 첫 시나리오 ‘헌터’를 완성해 20세기 폭스 건물에 숨어들어 간부 사무실에 밀어 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