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러셀" 검색 결과

<샤인> 재개봉, 그리고 당신의 음악영화 리스트를 채워줄 영화 5편

<샤인> 재개봉, 그리고 당신의 음악영화 리스트를 채워줄 영화 5편

(왼쪽부터) 2020년 재개봉 포스터, 2017년 재개봉 포스터​ 샤인 감독 스콧 힉스 출연 제프리 러쉬, 노아 테일러 개봉 천재 피아니스트 데이비드 헬프갓의 실화를 그린 영화 샤인>이 2월 27일 다시 한 번 우리를 찾아온다. 2017년에 이어 두 번째 재개봉이다. 1996년 개봉 당시 다음 해 아카데미 시상식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고, 헬프갓 역의 제프리 러쉬는 아카데미, 골든 글로브 및 다수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쓰는 기록을 세웠다.
<기생충> 박소담이 할리우드 중심에 들어섰다는 증거

<기생충> 박소담이 할리우드 중심에 들어섰다는 증거

박소담이 할리우드 중심에 들어섰다는 증거 ​ 북미 관객들이 가장 열광한 속 한 장면을 꼽는다면. 단연 ‘제시카 징글송’ 장면이겠죠. 을 통해 북미의 핫한 스타로 떠오른 박소담의 해외 커버가 또 한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무려 베니티 페어 할리우드 이슈 커버에 함께했기 때문이죠. 베니티페어는 1995년부터 할리우드의 톱스타들을 총집합시킨 ‘할리우드 이슈’ 커버를 남겨왔습니다.
전문가들이 극찬한 21세기의 갱스터 무비 7편

전문가들이 극찬한 21세기의 갱스터 무비 7편

갱스터 영화의 살아있는 전설 마틴 스콜세지가 새 영화 을 발표했다. 투자에 난항을 겪었다는 초기의 우려와는 달리 결과물에 쏟아진 극찬 세례는 상상 이상. , , 등 20세기 말의 유의미한 저작들로 갱스터 무비의 독보적인 판도를 형성했던 스콜세지의 화려한 귀환이다. 그렇다면 2000년대 이후의 갱스터 무비는 어떤 흐름 위에 있을까. 우리가 지나쳤을지도 모르는 21세기의 갱스터 무비. 전문가들의 평가를 기준으로 일곱 편의 영화를 골랐다. 아이리시맨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개봉 2019. 11.
본인 영화에 카메오 등장하기가 취미인 감독들

본인 영화에 카메오 등장하기가 취미인 감독들

자신의 영화에 등장하는 깜짝 선물이 일종의 루틴(routine)이 되어버린 감독들이 있다. 클래식 스릴러의 대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이 분야로는 선구자다. 그는 눈을 크게 뜨고 화면을 샅샅이 살펴야 겨우 발견할까 말까 한 행인 역할로 등장하길 즐겼다. 후대 감독들은 그에 비해 다소 대범해졌다. 단역과 조연을 아우르며 제 작품에 재치 있는 흔적을 새긴 감독들을 모았다.
호러 영화 촬영장, 쉬는 시간 분위기는 어떨까?

호러 영화 촬영장, 쉬는 시간 분위기는 어떨까?

제목만 들어도 등골이 오싹해지는 호러 영화들이 있다. 하지만 영화 촬영은 우리와 같은 사람이 하는 일이란 걸 명심해두자. 장르가 호러라 한들, 때에 맞춰 유쾌하고 즐거운 분위기가 형성되기 마련. 영화 정보 사이트 IMDb가 모아놓은 호러 영화 비하인드 사진들에서도 이런 분위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호러 영화 역사의 전설로 남은 속 한니발, 의 마이클 마이어스, 의 페니 와이즈는 촬영장 쉬는 시간을 어떻게 보냈을까. IMDb의 갤러리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골라 나열해봤다. 의 존 허트와 리들리 스콧 감독의 모습.
#연대생학부모 #MCU이터널스, 키워드로 알아보는 안젤리나 졸리

#연대생학부모 #MCU이터널스, 키워드로 알아보는 안젤리나 졸리

2015년 바이 더 씨> 이후 좀처럼 스크린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안젤리나 졸리. 그가 디즈니 사의 말레피센트> 두 번째 작품, 말레피센트 2>로 돌아왔다. 그간 한국과도 더욱 긴밀해진(. ) 안젤리나 졸리에 대해 이모저모를 모았다. 말레피센트 2 감독 요아킴 뢰닝 출연 안젤리나 졸리, 엘르 패닝, 미셸 파이퍼 개봉 2019. 10. 17. 상세보기 #불우한유년기 #할리우드악동현재의 인품과는 달리 안젤리나 졸리의 유년기는 암울과 질풍노도의 시기였다. 배우 존 보이트와 마셸린 버트란드 사이에서 태어난 안젤리나 졸리.
<슈퍼맨>, <에이리언>, <엠마뉴엘>의 공통분모, 포스터 디자이너 필립 깁스의 대표작

<슈퍼맨>, <에이리언>, <엠마뉴엘>의 공통분모, 포스터 디자이너 필립 깁스의 대표작

필립 깁스는 미국의 스포츠 채널 'ESPN'의 로고도 디자인 했다 혁신적인 영화 포스터를 선보인 디자이너 필립 깁스가 지난 10월 초 88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처음 영화 포스터를 작업한 1960년대 말부터 주류 영화계에 흔적을 남겼던 1980년대 말까지 깁스가 남긴 작품들을 소개한다. 로즈메리의 아기 Rosemary's Baby, 1968 출판계에서 아트디렉터로 일하다가 광고회사를 운영했던 필립 깁스는 의 타이틀시퀀스를 만든 스티븐 프랑크푸르트의 제안으로 처음 영화 포스터를 디자인 했다.
1994년 한국 대중이 사랑한 영화 10

1994년 한국 대중이 사랑한 영화 10

벌새 독립영화 가 개봉 6주차 관객 12만 명을 동원하는 유의미한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1994년 여름과 가을의 서울 대치동을 배경으로 삼아, 폭력적인 세상에 대한 분노를 삭이는 14살 은희 가 처음 자기 마음을 헤아려주는 학원선생님 영지 를 만나면서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같은 주 개봉한 또한 1994년의 풍경을 재현하기도 했다. 의 은희와 영지가, 의 미수 와 현우 가, 부산국제영화제도 없고 '씨네21'도 없던 1994년 어느 날 마주했을 법한 흥행작 10개를 곱씹어본다.
당대 최고의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의 결정적 작품들

당대 최고의 영화음악가 한스 짐머의 결정적 작품들

한스 짐머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화음악가라 칭해도 손색이 없는 아티스트다. 영화음악 작업뿐만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 세계 곳곳을 돌며 자신이 만든 음악들을 최대치로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진행하면서 마에스트로의 진면모를 보여줬다. 2017년 가을 한국을 찾았던 한스 짐머가 오는 9월 28일, 29일 다시 한번 내한공연을 갖는다. 그의 두 번째 서울 라이브를 기념하며, 한스 짐머 최고의 사운드트랙을 추려 소개한다.
마블 영화 캐스팅 거절한 배우들의 가지각색 사연

마블 영화 캐스팅 거절한 배우들의 가지각색 사연

조 샐다나, 아만다 사이프리드 우리는 어쩌면 다른 버전의 가모라를 만날 수도 있었다. 지난 8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와의 인터뷰를 통해 “슈퍼히어로 캐스팅 제안을 거절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녀가 거절한 역할은 시리즈의 가모라. 그녀는 “1년 중 6개월을 녹색으로 지내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가모라 역할을 거절했으며, “굉장히 큰 역할이었지만 후회는 남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전 세계 영화 산업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마블 스튜디오, 그들의 러브콜을 거절한 스타들을 한자리에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