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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식" 검색 결과

영화만 보기 싫다면! 전주영화제 즐길 거리

영화만 보기 싫다면! 전주영화제 즐길 거리

5월2일 개막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아이디어가 빛나는 영화, 짙은 메시지를 담은 영화, 쟁쟁한 감독들의 신작 등 올해 전주에서는 162편의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된다. 그러나 전주영화제는 상영회가 아닌 '축제'. 분명 영화만 관람하기에는 아쉬움이 남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들을 위해 소개한다. 보다 넓게 전주영화제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들. 영화의 거리
[4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이유영, 배우 조은지 연출작 <입술은 안돼요> 출연 확정

[4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이유영, 배우 조은지 연출작 <입술은 안돼요> 출연 확정

이유영, 배우 조은지 연출작 출연 확정 이유영 이유영이 배우 조은지의 연출 데뷔작 에 출연한다. 는 인기 소설가가 천부적 재능의 작가 지망생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영화다. 류승룡이 이미 출연을 확정지었다. 는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도연, 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촬영 완료

[1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전도연, 정우성 주연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촬영 완료

전도연, 정우성 주연 촬영 완료 정우성, 전도연. 이 11월 30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 미스터리 스릴러 에는 전도연, 정우성을 비롯해 윤여정, 배성우, 정만식, 진경, 신현빈, 김준한, 정가람, 박지환, 허동원 등이 출연한다. 은 , 등의 작품을 통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일본 작가 소네 케이스케의 동명 소설이 원작이다. 인간의 내면의 공포와 욕망을 미스터리적인 트릭과 누와르 색채로 그려낸 작품이다. 신예 김용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은 후반작업을 거쳐 2019년 개봉할 예정이다.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유재명 주연 <비스트> 크랭크인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이성민, 유재명 주연 <비스트> 크랭크인

이성민, 유재명 주연 크랭크인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리틀 포레스트>, 기자의 자연(?!) 덕질은 그렇게 시작됐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과 <리틀 포레스트>, 기자의 자연(?!) 덕질은 그렇게 시작됐다

기자의 현재 스마트폰 상태 며칠간 잠을 못 잤다는 친구의 핸드폰 배경화면을 우연히 보았다. 주인의 심리를 반영이라도 한 듯 침대에 널브러져 누워있는 여자의 모습이었다. 현대인의 또 다른 자아 스마트폰은 주인의 취향과 성향을 꽤 많이 드러내는 물건이다. 기자의 현재 핸드폰은 이런 모습이다. 왼쪽의 폰 배경은 영화 의 촬영지였던 일본 요론섬의 바다를 찍은 사진, 오른쪽 폰 케이스는 세일한다고 본능적으로 급하게 고른 폰 케이스다. 전자기기 주제에 온몸으로 ‘나는 자연人’이라고 외치고 있다.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건 감독이 SNS로 욕설 메시지를 받은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제임스 건 감독이 SNS로 욕설 메시지를 받은 이유

지난주 할리우드는 영화와 TV 업계의 뉴스가 쏟아졌다. 지난 8일 개막한 칸 영화제에서 영화인들은 인터뷰와 행사에서 기억에 남을 만한 발언을 남겼다. 특히 케이트 블란쳇, 아녜스 바르다 등 여성 영화인 82인이 칸 영화제의 남성 중심적 경향을 비판하며 레드카펫 행진을 벌여 업계 관계자와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TV 분야에서는 13일(현지시각)부터 진행되는 TV 업프런트(광고주에게 다음 시즌 편성을 공개하는 행사)를 앞두고 각 드라마의 다음 시즌 제작 여부가 발표되면서 배우, 제작진, 팬들 모두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영화만 보는 당신에게 추천! 전주국제영화제 볼 거리·즐길 거리

매년 5월의 황금연휴와 함께하는 전주국제영화제. 영화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이곳은 천국일 수 있겠다. 하지만 좋은 영화도 연이어 보면 지루해질 수 있는 법. 전주국제영화제 곳곳엔 영화를 보며 틈틈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주목! 취향 따라 볼 거리, 즐길 거리 체크해 알찬 영화제 계획을 세워보시길! 인증샷은 전주 라운지에서! 주말이 되면 바글바글해질 전주 라운지
2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남긴 기록들

22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가 남긴 기록들

조금 촌스러운 말이지만, 이만큼 적당한 말도 없습니다. '영화인들의 축제' 부산국제영화제 가 10월 12일 개막했습니다. 어느새 벌써 22살 생일을 맞이한 BIFF, 간략하게나마 그 연보와 기록들로 BIFF를 맞이해볼까요? 22살 BIFF의 생일파티는?
[9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보영, 영화 <너의 결혼식>으로 충무로 복귀

[9월 넷째주 충무로통신] 박보영, 영화 <너의 결혼식>으로 충무로 복귀

박보영X김영광 너의 결혼식> 캐스팅 확정
당신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놓쳐선 안 될 5가지 이유

당신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놓쳐선 안 될 5가지 이유

7월 13일부터 23일까지! 시네필들이 기다려왔던 축제,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개최됩니다. 총 58개국에서 온 298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죠. 장르 영화의 본고장이니만큼 강도가 센 고어물부터 스릴러, 액션, 기발한 코미디, 다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드라마까지. 가지각색 영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