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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조 원? 2019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TOP10

무려 3조 원? 2019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TOP10

2019년의 끝이 보인다. 영화계 연말 결산에 박스오피스 순위 정리가 빠질 수 없다. 2019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영화 10편을 모았다. 10위 나타지마동강세 ​ $700,547,754 (약 8159억 원) 중국의 애니메이션 가 올해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흥행 수익 10위에 올랐다. 총 수익 7억 달러에서 미국을 제외한 해외 수익으로만 6억 9000달러를 채운 경우. 역시 인구 수는 무시 못 하는 법이다. 중국 내 역대 최고 애니메이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중국 박스오피스 시장을 뒤집은 작품이기도.
<엔드게임>, <명량>도 깼다! <겨울왕국 2> 열풍이 불러온 기록

<엔드게임>, <명량>도 깼다! <겨울왕국 2> 열풍이 불러온 기록

O. S. T. , 주제가가 귀에 맴돌고, 자꾸만 다시 극장으로 향하게 된다. 굿즈는 또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는지 내 지갑을 시험에 들게 한다. 의 인기, 설마 1편을 넘겠나 싶었지만 국내 관객들은 여전히 엘사와 안나, 올라프를 사랑하고 있었다. 열풍이 불러온 기록들을 정리했다. / 1 /시리즈 쌍천만 달성 는 12월 17일 기준 관객 수 1225만 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개봉 17일 만에 천만 돌파하며 시리즈가 모두 천만 관객인 쌍천만 영화로 등극한 셈.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2> 꽁꽁 얼었던 극장가를 녹였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겨울왕국 2> 꽁꽁 얼었던 극장가를 녹였다!

엘사의 마법이 다시 한번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디즈니 신작 애니메이션 가 지난주 가 간신히 살려 놓은 북미 극장가에 활기를 한껏 불어넣으며 1위로 데뷔했다. 함께 개봉한 11월 4주차 신작 와 는 당초 예상과 엇비슷한 성적을 거두며 각각 3위와 4위로 데뷔, 그러나 기존 개봉작들과 마찬가지로 의 화제성에 밀려 비교적 조용한(. ) 주말을 보냈다. ​ 당분간은 의 독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포드 V 페라리>, 이십세기폭스 부활의 시동을 걸다

이십세기폭스가 9개월 만에 웃었다. 가 11월 셋째 주말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하며 이후 부진의 늪에 빠졌던 이십세기폭스에게 올해 마지막 반등의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와 반대로 16년 만에 리부트로 돌아온 와 범죄 스릴러 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며 씁쓸하게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11월 마지막 주말 박스오피스에는 3편의 신작이 찾아온다. 2013년 전 세계에 ‘렛 잇 고’ 열풍을 불게 했던 의 속편 와 프레드 로저스의 일생을 다룬 , 그리고 채드윅 보스만 주연의 액션 스릴러 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과거 극장가의 성수기는 설날, 여름 휴가철, 추석이었다. 지금은 설날, 추석 등 명절보다 연말이 더 성수기처럼 느껴진다. 국내외 주요 배급사들의 텐트폴 영화들이 연말에 개봉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2019년 연말에도 꽤나 다채로운 기대작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11월, 12월에 개봉하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을 소개한다. 11월 천만 관객 신화가 재연될까. 11월의 최대 기대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다. 속편이라면 당연히 그러하듯이 는 스케일이 커졌다.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겨울왕국> 올라프 목소리 연기한, 백만 달러 목소리의 배우 조시 게드

내가 누군지 모른다고? <겨울왕국> 올라프 목소리 연기한, 백만 달러 목소리의 배우 조시 게드

리틀 몬스터즈 감독 아베 포사이스 출연 조시 게드, 루피타 뇽 개봉 미개봉 얼굴만큼 목소리가 친숙한 배우 혹은 목소리는 알지만 얼굴은 잘 모르는 배우 조시 게드. 뭐가 됐든 그는 목소리 연기로 정평이 난 배우다. 의 속편 에서도 그 좋은 목소리를 뽐내고 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한 만큼 목소리 연기도 일품인, 재기발랄함과 소심함을 오가는 조시 게드의 목소리들을 모아봤다. 르푸 미녀와 야수 감독 빌 콘돈 출연 엠마 왓슨, 댄 스티븐스, 루크 에반스 개봉 2017. 03. 16.
2019년 9월 15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④

2019년 9월 15일 추석연휴 TV영화 편성표 ④

※ 9월 15일 정오부터 자정까지의 TV영화 편성표입니다. ※ 방송사 사정에 따라 편성이 바뀔 수 있습니다. 오늘의 추천작 완벽한 타인 9월 15일 22시 40분 tvN 저녁을 먹는 동안 스마트폰으로 오는 연락을 모두 공유하는 것. 의 아이디어는 심플하다. 그래서 영화를 본 후에도 온갖 상상을 더할 수 있다. 나라면, 혹은 나와 가까운 사람이라면 이런 내기를 할 수 있을까. 조진웅, 유해진, 염정아, 김지수, 이서진, 송하윤의 연기도 찰떡같다.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윤경호가 화룡점정이다.
이번엔 20년? <보이후드>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시간 실험 프로젝트

이번엔 20년? <보이후드>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의 시간 실험 프로젝트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 리처드 링클레이터가 20년의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느린 청춘들의 보고서라고 할 법한 로 놀라운 데뷔를 한 이래, 여러 작품들을 통해 시간의 실험을 펼쳐온 그. 와 시리즈를 아울러 새로 돌입하게 될 에 대한 이야기를 '시간'의 테마로 엮어봤다. 165분 동안 펼쳐진 12년의 마법, 2002년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아주 독특한, 그리고 다소 '무리한' 영화적 실험을 감행한다. 그건 160분 남짓한 극영화 한 편에 한 소년이 커가는 12년의 세월을 응축하고자 하는 목표였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제라드 버틀러의 12년 한을 풀어준 <앤젤 해즈 폴른> 1위 데뷔

개학 시기가 다가오니 힘이 빠진 것일까. 지난주 깜짝 1위로 데뷔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19금 초등학생 코미디’ 가 에게 1위를 넘겨주었다. 비록 오프닝 스코어는 시리즈 중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프랜차이즈 최초 1위 데뷔’에 성공하면서 시리즈뿐 아니라 2007년작 이후로 단 한 번도 1위에 오르지 못했던 제라드 버틀러의 한까지 풀어주는 데 성공했다. 함께 개봉한 종교 영화 와 R등급 블랙코미디 공포 신작 도 작지만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이면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선을 넘고 벽을 깨는 여성영화의 의미 그리고 10편의 추천작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선을 넘고 벽을 깨는 여성영화의 의미 그리고 10편의 추천작

여자들은 영화의 손을 잡고 미래로 간다 ‘20+1, 벽을 깨는 얼굴들. ’ 21회를 맞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의 슬로건이다. “앞으로의 10년을 기약하며 새롭게 출발하는 영화제의 마음”을 슬로건에 담았다는 것이 영화제측의 설명이다. 올해 여성영화제의 ‘파격’은 개최 시기, 상영 장소의 변화에서도 느껴진다. 봄에서 여름으로, 신촌에서 상암으로 시기와 터전을 옮긴 여성영화제는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