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브라운" 검색 결과

<인디아나 존스>의 그 소년은? 걸작 속 동양인 아역 배우들의 근황

<인디아나 존스>의 그 소년은? 걸작 속 동양인 아역 배우들의 근황

걸작은 영원히 기억된다. 그 안에 새겨진 배우들 역시 마찬가지다. 오래전 명작에서 똘똘한 연기를 선보였던 아역들. 한동안 작품 소식이 뜸했거나, 현재 배우 활동을 하지 않거나, 기억 속의 모습보다 훌쩍 자라 몰라봤던 그들의 근황을 한자리에 모았다. 조나단 창하나 그리고 둘, 2000양양 역 ,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한 조나단 창. 의 문을 열고 닫는 캐릭터. 자신만의 철학이 뚜렷한 소년, 양양을 연기한 조나단 창은 대만 출신 배우다. 고 에드워드 양 감독의 마지막 작품인 이 그의 데뷔작.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지난 13일, 한해 미국 드라마를 정리하는 제70회 에미상 후보가 발표됐다. 매년 후보를 발표할 때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깜짝 후보가 나오거나 혹은 기대와 달리 지명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 같은 풍경이 반복됐다. 단순히 후보 지명을 둘러싼 이변을 넘어 달라지는 방송 산업을 반영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오는 9월 열리는 시상식 결과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의 달라진 위상이다.
<레옹>부터 <재키>까지, 나탈리 포트만의 영화 속 캐릭터들

<레옹>부터 <재키>까지, 나탈리 포트만의 영화 속 캐릭터들

나탈리 포트만 이스라엘 출생의 미국 배우 나탈리 포트만은 서른일곱의 나이로 어느덧 20년을 훌쩍 넘긴 경력의 베테랑이다. 할리우드의 대표 배우로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온 그녀의 데뷔작 이 오는 19일 재개봉을 앞둔 시점. 그간 그녀가 관객들과 만났던 다양한 캐릭터 변신을 짚어봤다. Leon, 1994마틸다 나탈리 포트만이 배우로서 첫 발을 뗀 작품. 은 청부살인업자 레옹 과 한순간에 가족을 잃은 열두 살 소녀 마틸다의 이야기다.
전혀 다른 얼굴들이 만든 가족의 공포, <유전>의 주연들 살펴보기

전혀 다른 얼굴들이 만든 가족의 공포, <유전>의 주연들 살펴보기

참 이상하다. 전혀 닮지 않은 배우 네 명이 가족으로 출연한다. 더 이상한 건 그렇게 안 닮았는데도, 네 사람 사이엔 ‘가족’만이 느낄 수 있는 미묘한 사정과 비밀, 포근한 듯 서슬 퍼런 분위기가 시종일관 흐른다는 점이다. 6월 7일 개봉한 유전>의 토니 콜렛, 가브리엘 번, 밀리 샤피로, 알렉스 울프가 만드는 앙상블은 영화 전체를 장악하고도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인상적인 존재감을 남긴 네 배우의 이모저모를 만나보자.
개봉 앞둔 2018 외화 기대작 캘린더

개봉 앞둔 2018 외화 기대작 캘린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상반기였다. 연초엔 아카데미를 수놓은 묵직한 영화들이 극장가를 찾았고, 3월엔 덕후들을 위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작 레디 플레이어 원>을 만날 수 있었다. 곧이어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운 마블의 신작 블랙 팬서>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했고, 현 극장가는 19금 가족영화 데드풀2>이 뜨겁게 달구고 있는 중이다. 각양각색 매력을 장착한 외화들의 향연. 쉴 새 없이 외화들의 강펀치가 쏟아진 상반기의 추세를 하반기도 이어갈 예정이다.
보자마자 시선 강탈!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 12

보자마자 시선 강탈!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 12

이야기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기 전, 관객은 ‘타이틀 시퀀스’를 보면서 영화에 대한 인상을 다진다. 제작자, 배우, 감독 등 영화에 참여한 이들의 이름을 훑는 이 시퀀스는 각자 다른 스타일을 내세움으로써 작품의 개성을 드러내는 기능도 해낸다. 100개의 영화가 있다면, 100가지 다른 타이틀 시퀀스가 존재한다. 인상적인 오프닝 시퀀스를 소개한 아래 기사에 이어, 기자의 취향을 담아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들을 소개한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드라마, 어떤 게 있을까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드라마, 어떤 게 있을까

는 매번 시작할 때마다 실화를 재구성한 이야기라고 강조한다. 희생자들을 존중하기 위해 가명을 썼다는 사려 깊은 문구는 어쩐지 신뢰가 간다. 하지만 친절한 안내문을 그대로 속단하면 안 된다. 시청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하나의 장치일 뿐, 엄연한 픽션이다. 제작자들은 무엇 때문에 시청자를 상대로 깜찍한 장난(. )을 치는 걸까. 그 이유는 멀리서 찾지 않아도 된다. 타인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복잡 미묘하고도 이중적인 심리를 자극해 드라마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다.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영화 속 괴수들,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

거대 로봇에 이어 불쑥 커진 괴수들이 찾아왔다. 드웨인 존슨 주연의 는 유전자 조작 가스를 마셔 거대해진 고릴라, 늑대, 악어가 도시를 공격한다는 내용을 담는다. 이 세 괴수를 만나기 전, 영화 속 괴수들이 얼마만 했는지 호기심이 생겼다. 과연 영화 속 괴수 중 최고의 덩치 깡패는 누구일까. ※해당 괴수가 가장 크게 설정된 영화를 기준으로 오름차순으로 정리했다. 램페이지 감독 브래드 페이튼 출연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말린 애커맨, 나오미 해리스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워리어 버그, 2m 2m 크기부터 시작하자.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최근 개봉한 두 영화 와 의 연결고리. 폴 토마스 앤더슨, 스티븐 소더버그 두 감독 모두 촬영감독까지 맡았다고 알려진 작품이라는 점이다. 제작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협소한 한국에서는 흔히 촬영감독이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역할'이라는 등식이 알려졌지만, 이는 촬영감독(director of photography)보다는 촬영기사 에 더 가깝다. 해외에서 촬영감독이란 촬영은 물론 조명, 색상 등 이미지에 관련한 모든 분야를 관장하는 이를 뜻한다.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스마트폰으로 바로 보는 독특한 매력의 영드 13편

영국식 영어를 실컷 들을 수 있는 ‘영드’는 특유의 매력으로 열렬하게 빠져들게 한다. 거침없이 우울과 고독을 드러내어 마음을 뒤흔들고, 때론 지나치게 솔직하거나 신박하게 황당한 설정으로 당혹스럽게 한다. 게다가 ‘미드’보다 더 짤없는 주인공 퇴장 사례도 빈번해 캐릭터에 정붙였던 시청자를 멘붕에 빠뜨리기도 한다. 최근 들어서는 영드만의 강렬한 개성이 옅어지고 있긴 하지만, 미드에 질릴 때 한 번씩 꺼내보면 좋은 영드는 얼마든지 많다. 이번에는 여러 영드 중,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작품을 모아봤다. 자막 걱정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