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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수상부터 19금 소감까지? 2021년 오스카 시상식 명장면 모음

윤여정 수상부터 19금 소감까지? 2021년 오스카 시상식 명장면 모음

더 이상 TV로만 보는 시상식이 아닌 걸까.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2020년 오스카 시상식 4관왕에 빛났던 한국 영화 의 활약에 이어, 올해 오스카 시상식에서 역시 한국 영화인들의 선명한 존재감을 뽐냈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 세계인의 환호를 얻은 윤여정의 수상 장면을 비롯해 오래도록 기억될만한 2021년 오스카 시상식의 명장면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1​윤여정의 여우조연상 수상 모두의 예상이 옳았다. 윤여정이 올해 오스카 여우조연상의 주인이 됐다.
<미나리>와 함께 보면 좋을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화제작 10

<미나리>와 함께 보면 좋을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화제작 10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곧 개최된다. 작년 봉준호 감독이 을 통해 4관왕의 영예를 안았던 바로 그 시상식이다. 올해는 를 통해 전 세계 국제영화제의 여우조연상을 휩쓴 배우 윤여정이 강력한 여우조연상 수상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눈여겨봐야 할 작품은 뿐만이 아니다. 다양성을 중요시하고, 중요시해야 할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여러 작품이 후보에 올라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와 함께 2020년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된 화제작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샤를리즈 테론, 엘르 패닝의 공통점은?

브래드 피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샤를리즈 테론, 엘르 패닝의 공통점은?

다코타, 엘르 패닝 자매가 제작사를 차렸다. 이들의 제작사, 르웰린 픽쳐스 는 첫 프로젝트로 TV 프로그램을 선택했다. 첫 프로젝트에서 르웰린은 엘르 패닝이 참여한 훌루 시리즈 의 제작사 MRC와 협력한다. 많은 배우들이 출연 작품의 제작 크레딧에도 이름을 올린다. 현장에서 내공을 다져 업계 물정에 밝은 몇몇 배우의 경우 여기에서 나아가 제작사를 만든다. 배우가 차린 제작사와 제작사의 대표 작품을 간단하게 모아본다.
주연이 아니라 조연으로? 2021년 아카데미의 아차상

주연이 아니라 조연으로? 2021년 아카데미의 아차상

2021년 93회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들 2021년 열릴 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마침내 후보를 공개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예년보다 늦은 4월 25일 실시한 이번 아카데미는 역대 최초 아시아계 미국인 남우주연상 후보 , 역대 최초 한국인 여우조연상 후보 등 다양한 후보를 포함해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면 모두가 후보에 오를 거라고 생각했으나 오르지 못한 '아차상'들이 있으니, 이번 포스트는 93회 아카데미 후보에 오르지 못한 영화들을 소개한다.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땅에 묻었다? 로자먼드 파이크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골든글로브 트로피를 땅에 묻었다? 로자먼드 파이크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히스 레저의 조커, 라미 말렉의 프레디 머큐리, TV시리즈 스티브 카렐의 마이클 스캇. 소위 '인생캐'라고 말하는 역할을 만난 배우들이 있다. 캐릭터를 너무나 잘 소화해버린 나머지 배우 이름 뒤에 캐릭터의 이름이 항상 따라붙기도 한다. 의 에이미는 로자먼드 파이크의 인생캐다. 파이크가 에이미를 이을 악인, 은퇴자를 위한 재산 관리 회사 CEO 말라로 돌아왔다. 로 골든글로브에 이어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에서도 여우주연상을 받은 로자먼드 파이크. 그에 대한 진짜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 보았다.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2020년 베스트 영화는?

미국영화연구소가 선정한 2020년 베스트 영화는?

2020년, 수많은 영화들이 개봉을 미뤘지만 그래도 영화는 살아남았다. 강경하게 극장 개봉을 고수하거나 OTT 서비스로 관객들을 만난 영화 중엔 보는 이의 마음을 뒤흔든 작품도 적지 않았다. 미국영화연구소(American Film Institute, AFI) 또한 2020년 공개된 영화 가운데 베스트 10을 뽑아 힘들었던 한 해의 영화적 성취를 축하했다. AFI에서 선정한 2020년 올해의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순위는 없으며 한국 개봉명으로 가나다순으로나열했다.
길 잃고 방황하는 영혼에게 일상을 위한 찬가, <소울>

길 잃고 방황하는 영혼에게 일상을 위한 찬가, <소울>

피트 닥터 감독 코로나19의 3차 확산세로 인해 국내에선 지각 개봉하는 픽사의 2020년 신작 은 피트 닥터가 오랜만에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아이들의 비명소리가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이세계 몬스터들과 인간 아기 부의 좌충우돌 소동기()를 시작으로, 백년해로 한 아내를 떠나보내고 마지막으로 어린 시절 꿈을 이루기 위해 집에 풍선을 매달아 여행을 떠나는 노인의 여정()에 이어, 감정의 의인화 및 대상화를 통해 일상적인 십대 소녀의 삶 이면에 꿈틀대는 스펙터클한 모험담()을 직조했던 피트 닥터는 애니메이션이란 매체를 극대화로 활용해...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0년의 인상적인 포스터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20년의 인상적인 포스터

코로나19 팬데믹이 지구를 할퀴고 지나간 2020년, 개봉 예정이었던 수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이 미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영화는 여전히 관객을 찾아왔다. 2020년에 공개된 영화 포스터들 가운데 인상적인 것들을 소개한다. ​ 눈호강 하고 가세요. 2019년 최고의 영화 포스터 포스터는 영화의 얼굴이다. 속내를 알기 전 얼굴만 봐도 호감이 피어나듯, 포스터가 주는 인상은 영화를 선. . . blog. naver.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조용했던 새해 첫 북미 주말, ‘원더 우먼 1984’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조용했던 새해 첫 북미 주말, ‘원더 우먼 1984’ 2주 연속 1위

가 2020년 마지막 주말에 이어 2021년 첫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견제할 만한 신작이 없었기에 충분히 예측 가능했던 결과였으나 2주 차 주말 성적이 ‘HBO Max 동시 서비스’를 감안하더라도 꽤나 큰 폭으로 떨어졌다. 놀라움을 표한 매체들이 있을 정도로 예상치 못한 결과다. 앞서 언급한 대로 2021년 첫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는 신작 개봉이 없어 의 1위 수성 외에는 특별히 눈에 띄는 소식은 없다.
시상식을 정조준한 넷플릭스 사운드트랙들

시상식을 정조준한 넷플릭스 사운드트랙들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1월 초. 여느 때였다면 한창 시상식 시즌으로 바쁠 터였다. 각 도시별 비평가협회들이 한 해 영화들을 복기하고, 시상식에 맞춰 개봉한 작품성 높은 영화들의 선전에 연초에 있을 빅 3 - 골든 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오스카로 이어질 결과에 흥분하고 설렐 상황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유례없이 시상식들은 죄다 뒤로 밀렸고, 그에 따라 신작들 구경하기는 힘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