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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배우로만 알고 있다면? 배우 조인성 이모저모

미남 배우로만 알고 있다면? 배우 조인성 이모저모

길쭉한 비율에 조각 같은 외모까지, 미남 배우의 조건을 다 갖춘 배우 조인성. 그렇지만 미남 배우로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연기 실력을 갖고 있다. 오늘은 (2018)으로 오랜만에 스크린에 찾아 온 조인성의 필모그래피를 정리했다. 출연작은 많지 않지만 나오는 족족 화제를 몰고 온 배우 조인성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자. 보너스로 조인성에 대한 알쓸신잡도 준비했으니 그를 더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끝까지 읽어 보길 바란다.
<7광구> 크리처의 질감을 미더덕, 멍게 같은 해산물을 보고 만들었다고?

<7광구> 크리처의 질감을 미더덕, 멍게 같은 해산물을 보고 만들었다고?

, 한국의 , 미국의 가 공교롭게도 극장가에서 동시에 개봉한다. 둘 다 크리처 무비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는 중종 22년, 생기기는 삽살개 같고 크기는 망아지 같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출현했다는 기록이 담긴 을 바탕으로 한 영화다. 는 1987년작 를 리부트한 작품으로 SF 액션 스릴러 사상 전설적인 크리처라 불리는 프레데터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볼 수 있다. 이런 특이 생명체를 다룬 영화들은 이것 말고도 아주 많다. 이번 주 알쓸신잡은 영화 속 특이 생명체들의 모티브가 된 것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물괴> 이전에는 뭐가 있었을까? 한국 괴수영화의 계보

<물괴> 이전에는 뭐가 있었을까? 한국 괴수영화의 계보

물괴 감독 허종호 출연 김명민, 김인권, 혜리, 최우식 개봉 2018. 09. 12. 사극과 괴수의 조합이라니, 독특하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흉악한 괴물을 소탕하기 위한 이들의 고군분투를 그린 가 9월12일 개봉했다. 괴수는 완성도 높은 CG에 대한 부담감, 높은 제작비 등으로 그간 국내에서 꺼려왔던 소재다. 이런 악조건에, 사극 요소까지 더해 도전을 감행한 는 어떤 결과를 불러올까. ​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에서는 빈번히 등장한 괴수영화. 그러나 분명 국내에도 괴수를 소재로 한 영화들은 있어왔다.
[9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설경구, 조진웅 <퍼펙트맨> 출연 확정

[9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설경구, 조진웅 <퍼펙트맨> 출연 확정

설경구, 조진웅 출연 확정 설경구, 조진웅 설경구와 조진웅이 출연을 확정했다. 용수 감독이 연출하는 은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 드라마로, 설경구가 장애를 가진 로펌 변호사를, 조진웅이 그를 간호하게 된 건달을 연기한다. 쇼박스가 투자·배급을 맡았고 하반기 크랭크인한다. 옥고운, 공포영화 캐스팅 옥고운 옥고운이 공포영화 에 출연한다. 는 소도시에 일어난 기이한 일들을 담은 미스터리 공포물이다. 신인 유성호 감독이 연출한다. 옥고운은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여자 주인공 장주 역을 맡는다.
한국 사극 영화 속 최고의 검객 캐릭터는?

한국 사극 영화 속 최고의 검객 캐릭터는?

* 해당 영화들의 줄거리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편과 더불어 쌍천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신과 함께-인과 연>은 전편에 비해 삼차사들의 캐릭터에 보다 집중했다. 천년 전 과거, 그들이 어떤 인연으로 만나게 되었는지를 조명했다. 그중, 해원맥 은 유독 강한 존재감을 뽐냈다. 말 많고 장난스럽던 해원맥에 비해 고려 시대 최고의 무신이었던 그의 과거는 무겁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천년 전 해원맥은 여진족으로부터 고려를 지키는 북방의 장군이었다. 그는 일명 '하얀 삵'으로 불리며 여진족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어느덧 18년 차 배우, 권상우의 스크린 캐릭터 연대기

어느덧 18년 차 배우, 권상우의 스크린 캐릭터 연대기

탐정: 리턴즈>는 노련해진 권상우를 만날 수 있는 영화다. 올해로 데뷔 18년을 맞은 권상우는 그간 스크린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나왔다. 몸짱, 액션, 멜로 등 정형화된 키워드에 맞춰진 배우 같지만, 알고 보면 늘 섬세하게 캐릭터만의 개성을 짚어내 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던 배우. 파릇파릇한 청년의 모습에서부터 ‘아재’스러운 모습까지, 어느 작품이든 말끔하게 소화하는 권상우의 스크린 속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송학림 화산고, 2001시작부터 범상치 않다.
출구는 없습니다! 입덕을 부르는 대만의 훈남 배우들은?

출구는 없습니다! 입덕을 부르는 대만의 훈남 배우들은?

중경삼림>(1995)의 금성무, 청설>(2009)의 펑위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소녀>(2011)의 가진동 등에 이어 새로운 대세로 떠오른 나의 소녀시대>(2015) 왕대륙까지. 대만을 넘어 대륙. 그리고 국내 여성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버린 대만의 훈남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1. 진백림(1983. 08. 27) 2002년, 진백림은 대만의 청춘 영화 남색대문>으로 데뷔했습니다. 한국의 차태현처럼 진백림의 여배우 복 또한 남달랐습니다.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한국 호러영화 흥행사, <여고괴담>에서 <곤지암> 이전까지

관객수 260만명을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최고 화제작이 된 이 나오기 직전까지, 한국 호러영화계에는 굴곡이 많았다. 여름 시즌에만 6편의 공포영화가 연이어 개봉하던 전성기가 있던 반면, 아예 한편도 개봉하지 않은 해도 있었다. 편당 평균 관객수가 100만명을 넘던 시절도 있었던 반면 2015년에는 2만명을 조금 넘기는 처참한 성적을 기록했다. 중간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이 업계에 대한 산업적 분석이 어떤 장르가 인기를 얻는, 혹은 외면받는 결정적인 이유를 보여주는 중요한 데이터가 되는 이유다.
소간지에서 아빠로, 소지섭이 걸어온 길

소간지에서 아빠로, 소지섭이 걸어온 길

마냥 청춘스타로 남을 줄 알았던,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 소지섭이 아빠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얼굴로 대중을 찾아온 소지섭이지만, 아빠 역할을 맡은 건 이번 작품 가 처음이었는데요. 연예계에 혜성처럼 등장해 톱스타가 되기까지 소지섭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았습니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하다 소지섭은 1995년 청바지 브랜드 스톰 의 모델 선발대회에서 1등을 하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당시 스톰의 메인 모델은 듀스의 김성재였지만,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소지섭이 메인 모델로 발탁됩니다.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은퇴 선언 후 복귀한 배우들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은퇴 선언 후 복귀한 배우들

지난 포스팅 톱스타에서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간 배우들에 이어 은퇴 선언 후 복귀한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국내 한정이라는 점. 공교롭게도 소개한 5명 모두 여성 배우로군요. 그럼 누가 있는지 바로 확인해볼까요. 원미경데뷔: 1978년은퇴: 2003년복귀: 2016년 원미경은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출전한 미스롯데 선발대회에서 1위에 입상하며 TBC 공채 20기 탤런트로 데뷔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