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검색 결과

설마 가족? 놀랄 만큼 닮은꼴인 국내 배우들

설마 가족? 놀랄 만큼 닮은꼴인 국내 배우들

지난 포스트에서할리우드 최강 닮은꼴을 다뤘는데요. 닮은꼴, 할리우드에만 있냐구요. 아니죠. 그래서 오늘은 닮은꼴 배우 '국내편'을 준비했습니다. 사진만 보고 누군지 맞춰보신 후, 다음 장에서 정답을 확인해보세요. (위 사진=좌측, 아래 사진=우측이 같은 사람입니다. )그럼 바로 출-발. 곽지민 유다인 큰 눈망울과 동그란 얼굴이 정말 똑 닮은 두 사람. 이름을 검색하면 서로의 이름이 연관검색어에 뜰 정도인데요ㅋㅋㅋ 유다인은 "나중에 자매 역할로 나와도 될 정도로 많이 닮은 것 같다"고 말한 적 있죠.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친구는 끼리끼리! 영화계 절친 누가 있을까?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죠. 같은 동아리끼리 서로 왕래하여 사귄다는 뜻으로, 비슷한 부류의 인간 모임을 비유한 말인데요. 오늘은 영화계에서 유유상종하여, 절친하기로 유명한 배우들을 찾아봤습니다. 그럼 바로 보시죠. ▼▼ 이정재와 정우성 재리와 워리. 대표적인 영화계 절친이죠. 동갑내기의 이정재와 정우성은 1998년 영화 로 처음 만나 친해지게 되었는데요. 지난 '의 선택-스무살의 영화제' 토크쇼에서 그들의 친해진 과정에 대해 정우성이 밝힌 바 있습니다. "우리는 친해진 과정이 묵언수행 같아요.
여자 송강호? '더 킹' 걸크러시 검사, 김소진을 아시나요

여자 송강호? '더 킹' 걸크러시 검사, 김소진을 아시나요

영화 에서 승승장구 가도를 질주하는 비리 검사들, 박태수(조인성), 한강식 , 양동철 의 레이스에 급브레이크를 거는 사람이 있습니다. “검사 중엔 모르는 사람이 없는” 레전드급 검찰 스타 한강식의 얼굴을 대문짝만하게 스크린에 비춰놓고는 “검찰 역사에 이런 쓰레기들이 있었습니까. ”라고 일갈하고, 노는 물 다른 거물급 쓰레기들을 한번에 옷 벗게 하겠다는 야심만만한 감찰부 검사, 안희연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마스터' 김엄마, 잠깐이어도 존재감 터지는 배우 진경

'마스터' 김엄마, 잠깐이어도 존재감 터지는 배우 진경

포스터에 강동원, 이병헌, 김우빈이 등장하는 영화 의 관객수가 지난 주말 7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포스터만 보면 이 영화가 남성 배우 톱3 영화처럼 보이지만 아무래도 여기에 한 명 더 등장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생각하는 관객들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배우 '진경'이 보여준 역할의 비중, 존재감, 연기력 등이 남자 배우들 못지않았기 때문이죠. 진경의 '마스터' 한국 최대 다단계 사기 조작 사건을 다룬 영화 에서 진경이 맡은 역할은 '원네트워크 홍보이사' 김엄마입니다.
키워드로 알아보는 멍뭉미 강자, 변요한

키워드로 알아보는 멍뭉미 강자, 변요한

사진 출처. 빅이슈코리아 눈부시다, 눈부셔. 오늘의 영화인은 로 스크린에 컴백한 변요한입니다. 짝짝짝. 매해 영화, 드라마를 가리지 않고 부지런히 우리에게 얼굴을 비쳤던 그. '독립영화계의 송중기', '탄탄한 연기력' 등 그를 대표하는 수식어는 많지만, 그건 이미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사실 아닙니까. . 오늘은 그보다 더 딥~한 그의 면모들을 살펴보려 합니다. 키워드로 알아보는 '사람' 변요한. 얼른 그를 파헤치러 가봅시다. 다들 고고. # 남친짤의 정석 이런 걸 바로 성스럽다, 영롱하다, 하는 건가 봐요.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떡잎부터 다르다! 독립영화가 낳은 스타 배우와 미래의 스타

이번 주 개봉작 중엔 유난히 다양성 영화가 많습니다. 다양성 영화 하니 독립영화가 떠오르고, 독립영화가 떠오르니 풰이머스 독립영화에 출연했던 배우들이 떠오르는 의식의 흐름. 그래서 모아봤습니다. 독립영화로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쌓기 시작한 배우들의 히스토리. 앗, 너무 식상한 거 아니냐고요. 그래서 준비했죠. 1년만 지나면 '주연' 소식 쏟아질 거라 예상되는 핫핫, 뜨거운 배우들까지. 할 말이 많아요. 고고고. 이제훈 , , , '독립영화' 하면 , 하면 이제훈입니다. 이제 독립영화 출신 배우 조상급에 접어든 이 분.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연일 불볕더위입니다. 36도를 육박하는 날씨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건 아주 고역입니다. 10년 전, 혈기왕성했던 에디터도 몽골 고비 사막에서 두 달 동안 조감독으로 촬영한 적이 있어요.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날씨에 촬영장을 뛰어다니느라 기진맥진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세트 촬영은 안 더울 것 같다고요. 모르고 하시는 말씀. 일단 조명에서 나오는 열이 무척 뜨겁습니다. 동시녹음 때문에 카메라가 돌아갈 때는 에어컨이며, 선풍기며 소리 나는 건 다 꺼야 합니다. 찜통이 따로 없죠.
[단독 공개] 유지태 주연 도박볼링 영화 <스플릿> 촬영 현장

[단독 공개] 유지태 주연 도박볼링 영화 <스플릿> 촬영 현장

촬영 장소가 볼링장이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대학생 시절 친구들과 볼링장에 다녔던 기억부터 떠오르더라고요. 요즘이야 콘솔 게임, 캠핑, 서핑 등 여가 거리가 다양하지만,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스타크래프트, 볼링장, 당구장, 극장 아니면 놀만한 게 거의 없었어요(뭐, 그때도 놀거리야 많았겠지만 대학생 신분으로 할 수 있을만한 게 거의 없었던 것도 있겠죠). 에헴, 어쨌거나 즐겁게 다녀온 촬영 현장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신인 최국희 감독이 연출하고,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가 출연하는 이라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