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5월의 광주를 조명하다, <택시운전사> 언론 시사 첫 반응
2017 여름 스크린 대전이 시작되었습니다. 1980년 5월, 광주로 간 택시 운전사. 장훈 감독의 신작 가 10일 언론 시사로 베일을 벗었습니다. 서울 소시민 택시운전사로 살고 있는 만섭 . 월세가 몇 달치나 밀려 쩔쩔매고 있던 차, 왕복으로 광주에 태워다주면 택시비로 10만 원을 지불하겠다는 외국인 손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죠. 앞뒤 재지 않고 외국인 손님을 태워 광주로 떠난 그. 곧 1980년 5월 광주의 참혹한 풍경과 마주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