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좀비 영화" 검색 결과

요즘 대세, 매력 터지는 영국 신사 4인방

요즘 대세, 매력 터지는 영국 신사 4인방

토익시험이나 영국 여행에서 다들 한 번쯤은 분노했을 ‘영국 발음’. 그러나 이들이 하면 왜 멋있으면서도 달달하게 들리는 걸까요. 미국 배우와는 또 다른 담백한 외모로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영국 배우들. 영국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에디 레드메인, 니콜라스 홀트, 그리고 아일랜드 배우지만 영국 영화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돔놀 글리슨까지. 매력적인 외모뿐 아니라 연기력까지 갖춘 영국&아일랜드 배우 4인을 모아보았습니다.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여러분. 역대급입니다. 이 미쳤습니다. 의 흥행 신기록이 전부 다 역대급이란 말입니다. ‘재난영화’라고 포장했지만 알고 보면 그냥 좀비물인 이 한국에서 이런 식으로 기록을 갱신할 줄이야. 전문 스포일러꾼들이 분탕질도 하고, 을 본 좀비물 마니아들은 현지화 하면서 “신파가 너무 세졌다”고 비판하기도 했지만 관객들은 극장으로 을 보러 갔습니다. 시절 만났던 연상호 감독이랑 친해놨어야 하는데…. 암튼 개봉(7월20일) 5일차인 7월25일 현재 이 세운 기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정리해봤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이 어제 7월 20일 개봉했습니다. 개봉 전 3일간의 유료시사에서 56만 관객을 모은 데 이어, 개봉 첫날에만 무려 87만 관객을 동원해, 올해 첫 천만영화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칸 국제영화제와 극장가에 작품을 공개하며 연상호 감독이 매체들과 나눈 대화 중, 키워드 별로 일부를 모아 이 어떤 영화인지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 연상호 감독은 1997년 데뷔 이후 꾸준히 애니메이션 작업을 이어왔습니다.
상남자 마동석

상남자 마동석

※경고: 너무 무서워 죽을 수도 있음. 누울 자리 펴놓고 스크롤 내리시길. 안 먹었어도 먹었다고 해야 할 것 같은. jpg 지금이야 관객들에게 마블리로 불리며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착착 쌓아가고 있지만, 배우 활동 초반에는 범인, 깡패, 강력계 형사 등 센 역할을 도맡았던 배우 마동석. 그가 前 UFC 챔피언 마크 콜먼의 웨이트 트레이너로 일했던 사실은 이미 유명한 일화다. 거기에 더해 또 하나의 반전. 국내최초. 마동석 영어 인터뷰. (feat. 데이브) 그는 미국 국적을 가진 한국계 미국인이며, 당연히 영어도 겁나 잘한다는 것.
<부산행>봤으면? 21세기 좀비영화 8편도 봐야죠.

<부산행>봤으면? 21세기 좀비영화 8편도 봐야죠.

한국산 좀비 영화 이 개봉도 하기 전에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며 주말 극장가를 급습했다. '변칙개봉'이라는 것 때문인데 아무튼 과 관련한 다양한 관객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 열차에 탄 사람들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서서히 좀비로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연상호 감독의 은 시작부터 끝까지 주인공들이 좀비들과 사투를 벌이는 짜릿한 장르 영화다. 그래서 에디터가 사심으로 애정하는 좀비영화들을 모아봤다. 좀비 영화에 열광하는 관객이라면 보기 전과 보고난 후에라도 이런 영화들은 필수 복습과 예습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