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MV" 검색 결과

웨이브, 유럽‧오세아니아 진출…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웨이브, 유럽‧오세아니아 진출…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티빙 합병 지지부진 속 자체 경쟁력 강화 노력
국내 OTT 웨이브가 유럽과 오세아니아 지역으로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티빙과의 합병 논의가 지지부진한 상황 속에서 자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전략으로 보인다. 웨이브는 자회사 웨이브아메리카를 통해 K엔터테인먼트 플랫폼 KOCOWA+ 를 기반으로 영국, 아일랜드, 스페인, 포르투갈, 호주, 뉴질랜드 등 39개국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KOCOWA+는 한국 드라마, 영화, 예능, K-POP 콘텐츠 등을 다국어로 제공하며 월 구독료는 $6. 99~$7. 99로 책정되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2024년 기대작 - 국내편

씨네플레이 기자들의 2024년 기대작 - 국내편

쉽지 않은 한 해였다. 영화 교과서가 있다면 2023년 한국영화계는 그렇게 적히지 않았을까. 손익분기점을 순조롭게 넘기는 것조차 어려운 한 해였기에, 2024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이다. 씨네플레이 기자들은 2024년을 맞이해 한국영화 개봉예정작을 살펴보고 그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을 두 편씩 선정했다. 떠오르는 새해 아침처럼 2024년을 환히 밝혀줄 한국영화 기대작, 어떤 작품이 있을까.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영화를 잃은 손님이 처음인가요.. 네이버 영화, 다음 영화가 종료되어 갈 길 잃은 사람들에게

어디로 가야하죠 아저씨.. 영화를 잃은 손님이 처음인가요.. 네이버 영화, 다음 영화가 종료되어 갈 길 잃은 사람들에게

2024년 1월 4일, ‘다음 영화’가 공식적으로 종료되었다. 네이버가 2023년 3월 31일 자로 ‘네이버 영화 서비스’를 종료한 이후, 다음 영화는 유일하게 포털사이트에 남아있던 영화DB이자, 2000년부터 무려 23년을 이어온 영화 커뮤니티 서비스였다. 그러나, 24년간 쌓여 온 영화 평점들과 다양한 네티즌들의 의견을 담은 댓글도 모두 사라진다. 다만, 댓글을 한 번이라도 달았던 사용자라면 백업 신청을 할 수 있다.
마지막 총성의 비밀을 밝힐 〈독전 2〉를 비롯한 11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1/16~11/22)

마지막 총성의 비밀을 밝힐 〈독전 2〉를 비롯한 11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1/16~11/22)

수능이 끝났다. 그동안 고생한 모든 수험생들에게 수고했다는 말을 먼저 전한다. 앞으로도 각자 입시 일정은 있겠지만 당분간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신나게 이 시간을 즐겼으면 좋겠다. 거기에는 OTT 화제작 정주행도 빠질 수 없을 것이다. 500만 관객을 동원한 한국영화의 후속작을 시작으로, 전 세계가 열광한 시리즈의 리얼리티 예능, 에미상에 빛나는 역사극의 새로운 시즌 등이 마련되어 있다. 입시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릴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라며 이번 주 OTT 신작 라인업을 살펴보자.
야구의 시즌은 끝이 났지만, 그라운드 위의 감동을 느끼고자 한다면?

야구의 시즌은 끝이 났지만, 그라운드 위의 감동을 느끼고자 한다면?

'야없날'을 버틸 생각에 막막한 야구 팬이라면 봐야 할 야구 영화
한, 미, 일 모든 야구의 시즌이 끝났다. 올해 전 세계 프로야구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온 우주의 기운이 모여 성불에 성공한 한 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릴 것이다. 메이저리그에서는 창단 후 가장 오랜 기간 단 한 번도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달하지 못했던 텍사스 레인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4승 1패로 꺾고 62년 만에 창단 첫 우승에 성공했다. 일본프로야구에서는 38년 만에 커넬 샌더스의 저주를 풀고 한신 타이거스가 오릭스 버팔로즈를 4승 3패 혈투 끝에 일본 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회당 출연료가 N 억인데! 노 개런티로 출연한 배우들

회당 출연료가 N 억인데! 노 개런티로 출연한 배우들

'노 개런티 '. 말 그대로 아무런 개런티 즉, 보수가 없다는 얘기다. 배우들은 종종 노 개런티로 특별출연 또는 우정출연해 지인의 작품에 힘을 싣거나, 주·조연임에도 작품의 내부 사정상 노 개런티로 출연해 실질적인 힘을 보태기도 한다. 억대의 몸값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출연료 없이 작품에 주·조연으로 출연한 배우들을 소개한다. 송중기
“<슬램덩크>보다 11년 빨리 기획 … <리바운드>가 유작 되지 않길” 장항준 감독의 말말말

“<슬램덩크>보다 11년 빨리 기획 … <리바운드>가 유작 되지 않길” 장항준 감독의 말말말

장항준 감독. 사진 출처=바른손이앤에이 “안녕하세요! 신이 내린 꿀팔자, 윤종신이 임보하고 김은희가 입양한 남자,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장항준입니다!” ​ 장항준 감독이 이렇게 자신을 소개하자 객석을 가득 채운 기
영화를 오마주한 케이팝 뮤직비디오 네 편

영화를 오마주한 케이팝 뮤직비디오 네 편

뮤직비디오는 케이팝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가장 효과적인 도구다. 케이팝 뮤직비디오에는 가수의 노래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가수의 세계관, 매력, 개성 등이 밀도 높게, 또 집약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고도화된 케이팝 뮤직비디오는 3분의 짧은 종합예술이 되기에 이른다. ​ 케이팝 뮤직비디오의 강렬한 비주얼은 많은 레퍼런스를 낳고, 또 많은 레퍼런스를 반영한다. 케이팝 뮤직비디오가 레퍼런스로 삼는 즐겨 찾는 매체가 있다면, 바로 영화다.
BTS RM과 <헤어질 결심>? K팝과 영화의 콜라보레이션 사례

BTS RM과 <헤어질 결심>? K팝과 영화의 콜라보레이션 사례

영화의 공식 OST는 아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머릿속에 유난히 영화의 한 장면이 그려지는 노래가 있다. 예컨대 세븐틴의 ‘지금 널 찾아가고 있어’는 애니메이션 주제곡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곡으로, 이 노래와 영화 너의 이름은. >을 재구성한 팬메이드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조회수 86만 회를 기록했다. 팬메이드 뮤비를 넘어, 영화와 K팝의 ‘공식’ 콜라보레이션이 성사된 사례를 모아봤다. 영화를 위해 만든 OST가 아닌, 기존 노래와 영화가 만나 마치 원래 의도되었던 것처럼,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를 탄생시킨 케이스.
[정시우의 A room] 반박불가 불세출 스타! 윤아와 ‘SM 연습실’에서 나눈 인간 임윤아 이야기

[정시우의 A room] 반박불가 불세출 스타! 윤아와 ‘SM 연습실’에서 나눈 인간 임윤아 이야기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의 공간에서 배우의 생각을 들어다 봅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