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 도깨비 깃발> 속 해랑의 친구들을 찾아보자
시원시원한 바다 모험담이 돌아왔다. 해적: 도깨비 깃발>은 바다를 평정한 해적 해랑(한효주)와 그의 배에 신세를 지게 된 고려 제일검 의적단 두목 무치(강하늘)가 해적 인생에 다시없을 보물을 찾아 나서는 어드벤처 영화다. 바다에서 펼쳐지는 활극을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해적: 도깨비 깃발> 위로 몇몇 영화가 겹쳐 보였을지도 모른다. 해랑의 너풀거리는 의상 위론 캐리비안의 해적> 속 홍일점인 엘리자베스 스완이, 보물을 찾아 나서는 스토리 위론 할리우드의 오래된 해적 영화 속 인물들의 험난한 여정이 떠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