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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스치듯 지나는데 강력한 존재감!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카메오들

5월 4일 개봉한 가 순항 중이다. 오랜만에 닥터 스트레인지의 단독 영화이며, '멀티버스'를 부제로 선택한 만큼 다양한 카메오가 등장해 팬들을 환호케 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 중 마블 코믹스나 MCU 의 팬이라면 다들 알아봤겠지만, 그래도 이번 영화에 출연한 캐릭터들과 배우들을 한 번 짚고 넘어가본다. ​ ※ MCU 메인 세계를 지구 616으로, 이번 영화에서 등장한 멀티버스를 지구 838로 표기한다. 의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한다.
<토르: 러브 앤 썬더>, 제인 포스터는 '여자 토르' 아닌 '마이티 토르'

<토르: 러브 앤 썬더>, 제인 포스터는 '여자 토르' 아닌 '마이티 토르'

이제는 ‘영업’하기도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마블 세계관이 쉴 새 없이 그 몸집을 불리며 새로운 작품을 쏟아내고 있다. 비견할 데 없는 스케일로 세계관을 구축하고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그 자체로 멀티버스가 되었다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 MCU의 현 모습은 가히 놀라울 따름. 문나이트>부터 미즈마블>까지 세대교체의 주역이 될 새로운 캐릭터들이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지난 4월 18일 공개된 토르: 러브 앤 썬더> 의 예고편 속 익숙한 얼굴들의 귀환에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 이가 한둘이 아닐 터.
이제훈과 데뷔작을? 이름이 3개? 연우진에 대해 알아보자

이제훈과 데뷔작을? 이름이 3개? 연우진에 대해 알아보자

배우 연우진의 2월은 남들보다 분주하게 지나갔다. 비슷한 시기 영화 가 개봉했고, 브라운관에선 드라마 의 방영이 시작됐다. 눈에 띄는 것이 있다면 두 작품에서 연우진은 전혀 다른 얼굴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에서 연우진은 거역할 수 없는 유혹에 빠진 개인의 욕망을 거칠게 표현하는 데 주력했고, 에선 그가 가장 잘하는 연기 중 하나인 순정파 로맨티시스트의 얼굴을 다시 한번 꺼내 들며 정석과도 같은 멜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잘생쁨’에다가 멋짐까지 장착한 루비 로즈에 대하여

‘잘생쁨’에다가 멋짐까지 장착한 루비 로즈에 대하여

걸크래시라는 말이 이제 보편화를 넘어 남용되는 추세다. 하지만 남녀 누가 봐도 ‘멋있다’라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이 배우에겐 그 단어를 아끼고 싶지 않다. 3월 16일 개봉한 으로 돌아온 루비 로즈다. 여러 액션 작품에서 ‘멋쁨’을 한껏 뽐냈던 그를 좀 더 알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다. 도어맨 감독 기타무라 류헤이 출연 루비 로즈, 장 르노 개봉 2022. 03. 16. 모델에서 배우까지 ​ 모델, TV 호스트, DJ, 아마추어 복서, 그리고 배우. 루비 로즈를 수식하는 직업은 다양하다.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 주연 <탑건: 매버릭> 2022년 칸영화제에서 공개

[할리우드 소식] 톰 크루즈 주연 <탑건: 매버릭> 2022년 칸영화제에서 공개

톰 크루즈 주연 2022년 칸영화제에서 공개 5월 17일 칸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라인업에 대한 소문이 들려오고 있다. 14일, 해외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톰 크루즈 주연의 이 2022년 칸영화제 비경쟁부문에서 상영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체 상영작의 리스트는 4월에 공개될 예정이나 외신들은 바즈 루어만 감독의 신작 와 조지 밀러 감독이 연출한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도 칸영화제에서 데뷔할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주말도 오기 전 1억 달러 돌파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주말도 오기 전 1억 달러 돌파

오프닝 수익 1억 달러 돌파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한 이후 침체기였던 극장가가 활력을 찾고 있다. 이 유례없는 흥행력으로 신호탄을 쏘아 올리고 에 이어 이 개봉하며 여느 때보다 많은 관객을 극장으로 이끌었다. 은 3월 1일, 한국 개봉을 시작으로 북미 현지에서 3월 4일 개봉하며 전 세계적 글로벌 행보를 시작했다(일본, 중국, 러시아 제외). 맷 리브스가 연출을, 로버트 패틴슨이 브루스 웨인/배트맨을 맡은 은 고담시의 주요 인사들을 노리는 연쇄살인마 리들러 를 막기 위한 배트맨과 캣우먼/셀리나 카일 의 이야기를 다뤘다.
[인터뷰] <지금 우리 학교는> 하승리

[인터뷰] <지금 우리 학교는> 하승리 "나만 알고 있는 장하리의 이야기가 있다"

등장만으로도 극의 공기를 뒤바꿔 놓는 캐릭터들이 있다. 비중보다도 존재감으로 승부를 거는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순간, 관객들은 느슨해진 마음을 졸이며 화면 앞으로 몸을 당긴다. 아마도 에선 양궁부 학생들을 실은 버스가 카메라에 담긴 순간이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이미 좀비 바이러스가 창궐한 학교 안으로 들어오는 양궁부 버스 꽁무니를 보며 우리 모두는 어쩌면 이 지옥도를 구할 유일한 구원자가 등장했다는 안도감에 휩싸임과 동시에 알 수 없는 흥분감을 느끼며 자연스레 그들의 다음 신을 고대했다.
[할리우드 소식] 폴 다노, “<더 배트맨> 촬영하며 거의 잠 못 자”

[할리우드 소식] 폴 다노, “<더 배트맨> 촬영하며 거의 잠 못 자”

폴 다노, “ 촬영하며 여러 날 잠 못 이뤘다” 폴 다노 탐정 배트맨을 앞세운 이 오는 3월 1일 개봉한다. 새롭게 배트맨 슈트를 입은 로버트 패틴슨을 중심으로 조 크라비츠, 앤디 서키스, 제프리 라이트, 콜린 파렐 등 쟁쟁한 배우들이 한 데 모여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다. ​ 폴 다노는 고담의 엘리트 집단을 목표로 잔인한 연쇄살인을 저지르는 킬러 리들러를 연기했다. 수수께기를 즐기는 이 빌런은 에서 짐 캐리가 연기했던, 엉뚱하고 코믹한 버전의 리들러와는 전혀 다른 결을 지녔다.
멀티버스부터 신규 캐릭터까지, 2022년 MCU 신작 7편

멀티버스부터 신규 캐릭터까지, 2022년 MCU 신작 7편

인터넷 좀 한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명언, "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 뜬금없는 인터넷 밈이냐고. 최근 마블 재팬을 통해 공개된 마블 스튜디오 2022년 라인업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마블 스튜디오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작품들의 공개 일정을 다소 변경했는데 그 때문에 2022년에 신작을 7편이나 공개하는 것. 마블 재팬이 공개한 로드맵을 통해 우리가 2022년에 만날 신작 7편을 준비하자. ​ - 마블 재팬은 왼쪽의 이미지로 공개했다가 오른쪽의 이미지로 수정했다.
메가 히트 곡이 무더기로, <씽2게더> OST 10

메가 히트 곡이 무더기로, <씽2게더> OST 10

(2022) 2016년 12월에 개봉한 이, 5년 만에 로 돌아왔다. 1편이 잘나갔던 극장 주인 코알라 버스터 문 가 극장을 되살리기 위해 오디션을 개최하며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라면, 2편 에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꿈을 이루고 있는 버스터 문과 크루들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오는 이야기다. 물론, 전편보다 더 화려해진 캐스팅과 삽입곡으로 한층 더 커진 스케일을 감상할 수 있다. 오늘은 에 나오는 삽입곡 중 출연진이 직접 부른 곡들 위주로 소개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