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스필버그, 〈백설공주〉 실사 영화 연출할 뻔했으나 무산
1969년, 스티븐 스필버그가 22세의 신인이던 시절 유니버설에 고용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를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뉴욕 타임즈의 과거 기사에 따르면, 1969년 스티븐 스필버그는 현대판 영화의 감독으로 유니버설에 고용됐다. 당시 스티븐 스필버그는 22세로, 장편 영화를 연출한 적 없는 신인이었다. 당시 프로듀서였던 딕 버그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단편 영화 을 인상 깊게 보고 스필버그를 고용했다. 당시 유니버설이 제작하려 한 현대판 영화는 원작 동화와는 판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