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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선물세트 같은 애니메이션 <레드슈즈>의 홍성호 감독,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 인터뷰

종합선물세트 같은 애니메이션 <레드슈즈>의 홍성호 감독,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 인터뷰

레드슈즈 감독 홍성호 출연 클로이 모레츠, 샘 클라플린, 지나 거손, 패트릭 워버튼, 짐 래쉬, 아바 콜커, 안소이, 신용우, 전진아, 권성혁, 정재헌, 최한, 윤세웅, 프레더릭 하멜 개봉 2019. 07. 25. 종합선물세트. 한국 애니메이션 (7월 25일 개봉)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종합선물세트에는 아빠, 엄마, 아들, 딸 각자 하나씩은 마음에 드는 과자가 들어 있는 법이다. 홍성호 감독 김상진 애니메이션 감독 의 전략은 뒤집기다.
장난감에 직접 생명을 부여한 <토이 스토리 4> 기본으로 돌아가기

장난감에 직접 생명을 부여한 <토이 스토리 4> 기본으로 돌아가기

내가 나를 갱신할 때 시리즈는 왜 부제를 달지 않을까. 4편에 이르러서야 처음으로 그런 의문이 들었다. 3편까지는 그런 질문을 할 필요도 없었다. 는 모두가 지나온 어린 시절 한 페이지를 장난감에 투사한 성장 동화다. 영화마다 약간의 변주와 확장이 있긴 했어도 ‘아이들은 늘 장난감을 잃어버린다’라는 문장에서 출발한 상상이란 대전제만큼은 변함없었다. 굳이 과거형으로 표현한 것은 4편이 전작들과 결이 다른 세계관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무기질인 장난감에 ‘생명을 불어넣는 방식’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
한국 애니메이션 <레드슈즈> 미리 보기

한국 애니메이션 <레드슈즈> 미리 보기

‘진짜 나’를 찾아서 - 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의 변신 는 동화 를 모티브로 해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한국 애니메이션이다. 클로이 머레츠, 샘 클라플린 등 해외 유명 배우들이 목소리 출연하고, 디즈니 스튜디오의 수석 애니메이터로 유명한 김상진 감독이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감독을 맡는 등 에 참여한 인물의 면면을 보면 세계 시장을 겨냥한 한국 장편애니메이션의 야심을 확인할 수 있다.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의 이야기들, 탄생 과정과 작품의 매력을 정리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처키도, 애나벨도 막지 못했다! <토이 스토리 4>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처키도, 애나벨도 막지 못했다! <토이 스토리 4> 2주 연속 1위!

의 독주가 이어진 한 주였다. 지난주 에 이어 이번엔 까지 ‘같은 인형 이야기(?)’인 의 질주를 막아보려 했으나, 압도적인 힘의 차이를 느끼며 무릎을 꿇었다. 는 개봉 첫 주에 제작비 전부를 회수하는데 성공하면서도 컨저링 유니버스 통틀어 최악의 성적을 거두는데 그쳤으며, 대니 보일 신작 도 좋은 평가에 비해 다소 아쉬운 개봉 성적으로 첫 주말을 마무리했다. 지난주 상위권 차트에서 물러났던 은 7분 가량의 영상이 추가된 확장판을 재개봉 형식으로 상영을 실시, 의 전 세계 흥행 기록을 넘어서기 위한 최후의 카드를 꺼내면서 7위로...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억 속 장난감들의 귀환! <토이 스토리 4>, <사탄의 인형> 나란히 1 & 2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억 속 장난감들의 귀환! <토이 스토리 4>, <사탄의 인형> 나란히 1 & 2위로 데뷔

자아를 가진 장난감들이 북미 극장가를 정복했다. 각자 속편과 리부트로 돌아온 와 이 사이좋게 1위와 2위를 차지하면서 밋밋했던 속편 전쟁에 모처럼 활기를 가져왔다. 두 작품 모두 당초 기대에 살짝 못 미치는 오프닝 스코어를 거두었다는 점이 아쉽지만, 평가도 합격점인 만큼 2주차에 맥없이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과 함께 개봉한 뤽 베송의 액션 신작 는 실망스러운 성적과 함께 9위로 데뷔, 의 아픈 기억을 씻어내는데 실패했다.
2019년 상반기 반드시 챙겨보길 권하는 영화 12편

2019년 상반기 반드시 챙겨보길 권하는 영화 12편

벌써 유월도 막바지로 향하면서 2019년의 허리까지 와 버렸다. 2019년의 남은 6개월은 좋은 영화와 만나게 될 미지의 시간에 부쳐 두고, 올해 만났던 영화들을 되짚어 보며 상반기를 정리해 보는 건 어떨까. 여러 주요한 영화들 중 월별로 두 편씩을 추려 12편의 영화를 모았다. 관객들의 좋은 평가를 받은 작품들을 기반으로 약간의 사심을 더해 본 리스트다. 1월 3일 개봉 2019년의 첫 음악영화 의 제목은 러시아어로 '여름'을 뜻한다. 러시아의 록 음악 신에 큰 영향을 끼친 뮤지션 빅토르 최.
심쿵 주의! 데이터 주의! 앓는 소리 나게 만든 귀염뽀짝 캐릭터들 모음.GIF

심쿵 주의! 데이터 주의! 앓는 소리 나게 만든 귀염뽀짝 캐릭터들 모음.GIF

최근 한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을 방문했다가 주인공에게 거하게 치여 상영관을 나온 적이 있었다. 기자가 그날 관람한 것은 다름 아닌 명탐정 피카츄>. 트레일러가 첫 공개되었을 때 생각보다 디테일한 실사화에 귀여움보다는 우려가 앞섰던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큰 기대 없이 관람을 시작했는데, 웬걸. 극장 안은 본인을 포함해 성인 관객 모두가 심장을 부여잡고 앓는 소리로 가득했다. 그래서 기획해봤다. 덕통사고를 일으키고 지나갔던 귀염뽀작한 캐릭터들을. 찬찬히 돌아보니 생각보다 꽤 많은 캐릭터들이 있었다.
이제 정말 안녕! <왕좌의 게임> 시즌 8 배우들의 차기작

이제 정말 안녕! <왕좌의 게임> 시즌 8 배우들의 차기작

* 시즌 7까지의 캐릭터 사망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속 제이슨 모모아, 넷플릭스 TV 시리즈 속 리처드 매든 이제 ‘정말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 그간 수많은 캐릭터들이 죽고, 죽이고를 반복했다. 그중에는 비록 속에서는 사망했지만 다른 여러 작품들에서 주연을 꿰차며 활약하고 있는 이들도 있다. 대표적인 이가 DC 히어로 ‘아쿠아맨’이 된 제이슨 모모아와 넷플릭스로 건너간 리처드 매든. 그렇다면 현재 방영 중인 시즌 8까지 악착같이 살아남은 주역들은 이후 또 어떤 작품들로 관객들을 만날까.
<캡틴 언더팬츠> 전체 관람가 버전 ‘데드풀’!

<캡틴 언더팬츠> 전체 관람가 버전 ‘데드풀’!

는 5월 2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과 맞먹는 인기를 자랑한 미국 국민 아동 소설 ​ 서점에서 이 소설을 본 적 있으신가요. 한번 보면 잊을 수 없는 제목, 한국에 이란 제목으로 번역된 는 미국 아동들의 필독 도서로 손꼽히는 작품입니다. 18년 동안 12권 분량의 스토리, 10편 분량의 스핀오프 스토리로 연재됐고 미국에서만 8천만 부 이상 판매됐죠. 인기 드라마 원작 와 맞먹고, 전 세계 어린이 필독서 를 뛰어넘는 판매량입니다.
[할리우드 말말말]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실망한 막내 아들에게 잘 설명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벤 애플렉 “배트맨 하차, 실망한 막내 아들에게 잘 설명했다”

워너브러더스 CEO 케빈 츠지하라의 성접대 스캔들로 할리우드가 시끌시끌하다. 과거에 저지른 ‘실수’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과 실망을 안겨 괴롭고 후회스럽다는 내용의 사과문이 공개되었지만, 돌아선 이들의 마음을 되돌릴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케빈 츠지하라의 과거사 외에도 많은 이야깃거리들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칫 놓칠 뻔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