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검색 결과

<드래곤 길들이기> 배우들의 영화 속 출연 모습

<드래곤 길들이기> 배우들의 영화 속 출연 모습

9년 만에 돌아와 관객들에게 이별을 고한 시리즈. 관객들이 캐릭터들을 떠나보내듯, 그동안 목소리를 연기했던 배우들에게도 안녕을 고해야 한다. 지난 9년, 세 편의 영화에서 목소리로 만났던 배우들을 기억하고자간략한 캐릭터 소개와 목소리를 맡은 해당 배우들의 영화 속 출연 모습을 모아봤다. 히컵 = 제이 바루첼 버크 족장 스토이크의 아들이자 발명가 히컵. 에서 자신의 발명품을 이용, 나이트 퓨어리를 잡았다. 한쪽 꼬리날개를 잃은 나이트퓨어리를 ‘투슬리스’라 부르고 친구가 됐다.
<드래곤 길들이기 3> 등 1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드래곤 길들이기 3> 등 1월 다섯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드래곤 길들이기 3감독 딘 데블로이스목소리 출연 제이 바루첼, 아메리카 페레라, 케이트 블란쳇, 키트 해링턴, 크레이그 퍼거슨 송경원 기자아쉬운 이별을 위로하는 깔끔한 마무리. ★★★시리즈의 마지막. 발상과 시점을 전환하거나 쓸데없는 장식을 덧붙이는 대신 그동안 잘 해왔던 것, 이미 검증된 것들을 갈고 닦아 강화시켜 나가는 쪽으로 방향을 특화했다. 드래곤의 활강 액션은 한층 역동적으로 다듬어졌고 볼거리도 풍성해졌다. 일단 눈은 즐겁다.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의 앞날을 책임질, 국내 스튜디오들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의 앞날을 책임질, 국내 스튜디오들

디즈니, 드림웍스 등의 작품으로 3D 애니메이션 영화 최강자가 된 미국. 스튜디오 지브리를 선두로 호소다 마모루, 신카이 마코토 감독 등이 활약하며 2D 애니메이션 영화의 입지를 지키고 있는 일본. 이에 반해 확실히 국내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 인지도는 현저히 낮은 현실이다. ​ 2011년 으로 2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을 배출한 오돌또기 스튜디오. 그들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 도 현재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
설 연휴, 영화 뭐 볼까?

설 연휴, 영화 뭐 볼까?

1월23일 개봉한 이 개봉일에만 36만 관객을 불러 모으며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 다. 그렇게 설 연휴 극장가의 문이 열렸다. 이어 한주 뒤인 1월30일 본격 카체이싱 장르를 표방하는 과 성대하게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가 개봉하고, 2월5일에는 의 웨타 디지털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기술 혁신이 담긴 이 개봉한다. 물량 면에서 화려하다 할 수는 없지만 장르와 스케일만큼은 여느 때 못지않다. 과 은 각각 이병헌 감독과 한준희 감독을 만나 대화를 나눴고, 와 은 영화의 이해를 돕는 정보들을 가득 실었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음악,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용과 소년을 위한 진군가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의 음악,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용과 소년을 위한 진군가

동화 시리즈 크레시다 코웰의 동명의 동화 시리즈 (How to train your dragon)를 원작으로 삼은 가 대망의 마지막 편인 ‘히든 월드’를 선보인다. 지난 10년간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의 성공적인 프랜차이즈로 자리 잡았지만, 언제나 타사 경쟁작들(1편은 와 에, 2편은 와 )에 밀려 좋은 평가에도 압도적인 흥행력을 보이지 못했던 게 사실이다. 시리즈를 총괄했던 딘 데블로이스 감독은 “3편을 끝으로 완결을 짓겠다”고 선언한 상황인데, 과연 유종의 미를 거두며 박수받은 채 떠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비하인드 스토리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비하인드 스토리

드래곤이 돌아온다. 1월 30일 가 개봉한다. (2010), (2014)와 이어지는 히컵과 투슬리스의 마지막 모험을 담은 영화다. 투슬리스를 아끼고 사랑했던 관객이라면, 이번 영화가 더 아쉽게 느껴질 터. 그 아쉬움을 달래고자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리해봤다. 투슬리스는 드림웍스 제작진이 새로 디자인했다. 한 직원의 컴퓨터 바탕화면의 흑표범 사진이 모티브였다고 한다. 원작 동화에서는 늑대에 가깝다고 묘사한다. 위 사진은 원작 서적의 투슬리스. 투슬리스는 흑표범 말고도 고양이, 개, 말에서 영감을 받았다.
대학 시절부터 남다른, 류승룡의 발자취

대학 시절부터 남다른, 류승룡의 발자취

맛깔난 대사로 유명한 이병헌 감독의 극한직업>으로 돌아온 류승룡. 이번 영화에서 그는 수사를 위해 치킨집을 위장 창업하지만, 오히려 장사가 너무 잘 돼 곤란해하는 마약단속반의 고반장 역을 맡았다. 여러 영화, 광고 등에서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로 웃음을 유발했던 그라면 이병헌 감독의 ‘말맛’을 200% 끌어올렸을 듯하다. 작품 속을 넘어 촬영현장에서도 뛰어난 유머감각으로 활력을 북돋았다고. 그러나 류승룡은 무겁고 진중한 캐릭터로도 잘 알려져 있다. 코미디와 정극 캐릭터를 괴리감 없이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의 배우.
목소리까지 완벽! 호평받은 더빙 연기 보여준 배우는?

목소리까지 완벽! 호평받은 더빙 연기 보여준 배우는?

오랜만에 국산 오리지널 장편 애니메이션이 등장했다. 1월 16일 개봉한 은 유기견 패거리가 자유를 찾아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의 오성윤 감독, 이춘백 감독과 함께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등 여러 배우들이 빼어난 목소리 연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그동안 애니메이션에서 훌륭한 목소리를 들려준 배우는 누가 있을까. 지난번 ‘디즈니가 인정한 한국어 더빙판의 주인공들은. ’(링크)에 이어 애니메이션으로 색다른 연기를 펼친 배우들을 소개한다.
<드래곤 길들이기3> 재밌게 보는 다섯 가지 키워드

<드래곤 길들이기3> 재밌게 보는 다섯 가지 키워드

히컵과 투슬리스의 비행이 다시 시작되다 드림웍스의 인기 애니메이션 가 1월30일 국내 개봉한다. 용과 인간의 우정과 성장을 유려한 비주얼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풀어낸 이 작품은 지난 2010년 1편을 공개한 이래 전세계적으로 흥행 수익 11억2천만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한 사랑을 받았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진 는 1월 3일 호주에서 개봉한 뒤 해외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다.
<언더독>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언더독>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언더독감독 오성윤, 이춘백목소리 출연 도경수, 박소담, 박철민, 이준혁 송경원 기자익숙함으로 마음을 움직이는, 모두의 동화★★★☆유기견들이 제 자리를 찾아가는 길 위의 모험담. 익숙한 이야기를 위해 한국적인 요소들, 풍경들, 정서들을 녹여냈다. 이후 7년 만의 신작, 장편 애니메이션 가뭄 속에 단비라는 의미를 더하지 않아도 충분히 잘 만든 어여쁘고 애틋한 작품이다. 여타 비슷한 동물애니메이션과 기시감이 드는 장면들도 있지만 전체적인 방향과 접근의 오리지널리티는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