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통신] 박신양, 오컬트 영화 <사흘>(가제)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
박신양, 이민기… 오컬트 영화 캐스팅 확정 박신양이 오컬트 영화 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2012년 이후 7년 만이다. 은 장례를 치르는 사흘 동안 죽은 딸의 심장 안에서 악마가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오컬트 장르 영화다. 박신양은 갑작스럽게 딸을 잃은 아버지 차승도를 연기한다. 박신양과 함께 이민기가 의 출연을 확정했다. 이민기는 바티칸에서 구마(驅魔) 의식을 수련한 사제 반신부 역을 맡았다. 은 상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