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리" 검색 결과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고향에서 영화 한편 볼까

추석에 가족들과 함께 고향에서 영화 한편 볼까

작은 극장들을 소개한다. 추석을 맞아 수도권, 광역지자체가 아닌 지역의 고향에 내려가는 분들에게 가족과 함께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프랜차이즈 멀티플렉스 상영관이 아닌 색다른 환경에서 추석 영화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여기 소개하는 극장들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상망에 등록된 극장을 기준으로 삼았다. 시 단위는 제외하고 군 소재지에서 영업 중인 극장만을 추렸다. 자동차극장도 제외했다. ​ ※ 극장 사정에 따라 상영작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시즌을 말아먹어 아쉬운 미드 5편

마지막 시즌을 말아먹어 아쉬운 미드 5편

여러 시즌에 걸쳐 제작되는 미드의 특성상, 완성도를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유난히 최종 시즌을 대차게 말아먹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박살 낸 작품이 있다.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용두사미 미드 5편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시즌 1~8 미국의 국민 드라마이자 한국에도 많은 팬을 보유한 판타지 미드 .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여러 인물을 다룬 내용으로, 예측불허의 파격적인 내용과 스릴 넘치는 전개가 특징이다.
저예산 영화 <인트루더>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이유

저예산 영화 <인트루더>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이유

인트루더 감독 디온 테일러 출연 데니스 퀘이드, 메건 굿, 마이클 엘리 개봉 미개봉 는 8월 22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할리우드의 양극화 시대다. 제작비의 규모에 대한 이야기다. 사실 이 양극화는 성공적인 진화에 가깝다. 특히 예산을 적게 쓰는 영화가 그렇다. 저예산은 생존전략이라기보다 흥행 전략이다.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블룸하우스다. 호러 장르와 결합한 저예산 영화는 모두가 벤치마킹해야 할 것이었다.
역주행의 신화, <알라딘>의 영화음악

역주행의 신화, <알라딘>의 영화음악

진정한 좀비(?) 영화의 끝판왕은 688만 명을 동원하며 2017년 추석 시즌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도, 994만 명을 동원하며 2018년 겨울을 퀸 의 해로 만들었던 도 아닌, 2019년 여름을 휘어잡은 이 됐다. 지난 5월 23일 개봉한 은 오프닝이 10만도 안 되는 관객 수로 시작했지만, 개봉 6일째 100만, 11일째 200만, 16일째 300만, 19일째 400만, 25일째 500만, 30일째 600만, 34일째 700만, 39일째 800만, 46일째 900만, 53일째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무서운 역주행 흥행을...
역사와 상상력이 만나다, 대체 역사물에 속하는 드라마

역사와 상상력이 만나다, 대체 역사물에 속하는 드라마

어떤 중요한 역사적 사실에 ‘만약’이라는 가정을 한다면. ‘대체 역사’는 그 흥미로운 호기심에서 시작한다. 익히 잘 알고 있는 특정 역사를 전혀 다른 결과를 낳은 이야기로 바꾸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낸다. 역사 왜곡이나 고증 오류 논란에서 자유롭게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대체 역사물에 속하는 드라마는 어떤 게 있을까. 무시무시한 상상력으로 역사를 재배치하고, 혹은 시간여행을 도입해 역사를 바꾸려고 하는, 흥미로운 시도가 인상적인 드라마를 소개한다.
싱크로율 무엇? 캐스팅 확정된 실사화 캐릭터와 배우들

싱크로율 무엇? 캐스팅 확정된 실사화 캐릭터와 배우들

디즈니가 실사화한 라이브 액션 무비 알라딘>의 성공과 인어공주> 캐스팅 발표가 맞물리면서 국내외에서는 실사화가 확정된 캐릭터들과 캐스팅된 배우들 간의 싱크로율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캐스팅에 찬성을 보내는 이들이 있는 반면, 반대를 외치는 이들의 의견도 만만치 않은 상태. 현재 논란이 된 캐스팅과 더불어 앞으로 실사화가 예정되어 있는 영화 및 드라마와 캐릭터, 배우들에는 누가 있을지 정리해보았다. 인어공주 - 할리 베일리최근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온라인상에서도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인어공주>.
심바 못지않게 매력적인 동물을 다룬 영화 5

심바 못지않게 매력적인 동물을 다룬 영화 5

‘동물의 왕’이라 불리는 사자들의 이야기 이 7월 17일 개봉했다. 애니메이션으로 보던 귀여운 심바와 멋진 무파사를 실사로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동물들의 실제 모습이 더 매력적이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한 이번 주 뒹굴뒹굴VOD는 동물들의 생활이나 이야기를 다룬 영화 5편이다. 더운 날씨에 짜증 지수가 올라가고 있다면, 이 영화들의 동물들을 보면서 활짝 웃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스칼렛 요한슨 “캐스팅 발언 논란은 조회수 노린 악의적인 편집”

[할리우드 말말말] 스칼렛 요한슨 “캐스팅 발언 논란은 조회수 노린 악의적인 편집”

할리우드가 캐스팅 관련 소식들로 핫하다. 디즈니 실사 영화에 할리 베일리가 캐스팅되었고, 라샤나 린치가 에서 제임스 본드 의 코드명 ‘007’을 이어받을 것이라는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격하게 설전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스칼렛 요한슨의 캐스팅 관련 발언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과연 스칼렛 요한슨이 무슨 말을 했고, 대중은 여기에 어떻게 반응한 것일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나오미 스콧, 유역비, 할리 베일리 자스민, 뮬란, 에리얼 이 천만을 돌파했고, 이 개봉했다. 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에리얼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다. 1990년대 디즈니 만화영화 개봉하던 때 이야기냐고. 2019년 영화계 소식이다. 즈음부터 전투적으로 자사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데 맛 들인 디즈니. 실사화되지 않은 작품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 그래서 준비한 재미로 보는 가상 캐스팅. 국내외 누리꾼들의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 꼽아보았다. 혹시 더 찰떡같은 배우가 떠올랐다면 댓글 남겨주시길.
화이트워싱 말고 블랙페인팅? 인종에 대한 영화 용어

화이트워싱 말고 블랙페인팅? 인종에 대한 영화 용어

할리 배일리 캐스팅 소식을 전한 디즈니의 SNS 원작 애니메이션 에리얼 , 해당 장면을 할리 배일리 캐스팅을 반영한 팬메이드 이미지. 7월 4일, 인터넷 커뮤니티가 대혼란에 빠졌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자사의 애니메이션 실사화 캐스팅을 공개했는데, ‘클로이 앤 할리’로 활동 중인 가수 할리 베일리를 주인공 에리얼 역에 발탁한 것이다. 캐스팅이야 제작사 마음이라고 해도, 이미 원작 애니메이션 를 사랑하는 팬덤이 두터운 만큼 대중들은 격렬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