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유우 & 오다기리 죠를 만나다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가 지난 주말, 해운대를 찾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배우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에 출연한 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 두 사람은 각자 신작 영화 촬영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부산을 찾았다. 특히 오다기리 죠는 신작 의 촬영 때문에 멀리 쿠바에서 체류하다 바로 부산을 방문한 것이기에 더욱 반가웠다. 등의 영화를 들고 여러 차례 부산을 찾았던 아오이 유우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자신의 인생 경험 중 하나로 꼽는 배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