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 검색 결과

해외 매체 선정, 2017 최고의 액션 장면 BEST 15

해외 매체 선정, 2017 최고의 액션 장면 BEST 15

12월,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베스트 순위를 쏟아내고 있다. ‘플레이리스트’ 라는 해외 매체에서는 ‘2017 최고의 액션 시퀀스’를 선정했다. 이 리스트는 한국 감독이 만든 두 편의 영화를 포함하고 있어 흥미롭기도 하다. 액션 장르 팬들이 보면 다소 낯선 영화가 있을 수도 있다. 왜냐면 이 순위는 플레이리스트의 필자들이 개인적인 기준을 갖고 선정했기 때문이다. 아래에 소개하는 영화의 액션 시퀀스를 보며 자신의 생각과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다.
<미이라> <악녀>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미이라> <악녀> 등 6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악녀감독 정병길 출연 김옥빈, 신하균, 성준 이화정 기자여성 액션 장르를 향한 도전장★★★도 도 도 한꺼번에 연상된다. 는 여성 액션 영역에 있어서 감독이 ‘해보고자 한’ 것들, 우리가 기대해 온 것들을 작정하고 덤벼든 용감한 도전으로 보인다. 이 경우, 독창성의 문제는 오히려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단 상투적인 드라마가 좀 더 매끄럽게 진행됐더라면, 숙희의 액션에 감정이 좀 더 실렸을 것 같다. 그 부족함이 적지 않게 숙희의 액션에 발목을 잡는다.
킬러 김옥빈의 여성 원톱 액션영화 <악녀> 언론 시사 반응

킬러 김옥빈의 여성 원톱 액션영화 <악녀> 언론 시사 반응

칼을 든 여자 킬러. 한국에서 쉽게 보지 못한 이미지다. 여성 원톱 액션영화 (6월 8일 개봉)가 국내 언론에 공개됐다. 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되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옥빈이 ‘악녀’ 숙희를 연기했다. 숙희는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졌다.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되어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꿈꾸지만 그녀 앞에 두 남자가 등장한다. 신하균과 성준이 숙희 앞에 나타난 남자 중상과 현수 역을 맡았다. 는 정병길 감독의 영화다. 서울액션스쿨 출신인 그는 , 등으로 액션 장르에서 두각을 보였다.
연기자 변신 성공했을까? 모델 출신 배우 12

연기자 변신 성공했을까? 모델 출신 배우 12

지난주, 베를린 영화제에서우리나라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받은김민희. 그도 한때 발연기 논란이있었던 '모델' 출신 배우였는데요. 김민희, 차승원, 강동원 등 앞선 모델 출신 배우들이 연기자로 자리잡고 난 지금. 차세대 모델 출신 배우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연기력 논란이 뒤따르지만 독특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들은 영화계의 새로운 얼굴들임이 분명한데요. 그들의 모델 포스 뿜뿜하는 사진들부터 어느덧 배우가 된 모습까지 핵심 요약했습니다. 이종석 처음부터 배우를 꿈꿨던 이종석.
'악역 전문 배우'들이 보여준 한국영화 속 나쁜놈들

'악역 전문 배우'들이 보여준 한국영화 속 나쁜놈들

박근혜 - 최순실의 국정농단이만천하에 까발려지고 있는 요즘. 온갖 '나쁜 것들'의 얼굴들을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 같은 거 굳이 봐야 하냐"는말이 좀체 농처럼 들리지 않죠. 그럼 대체 한국영화 속'나쁜 것들'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악역 하난 끝내주게 보여주는연기파 배우들이 그간 맡아왔던 악역들을 통해한국영화는 어떤 악한들을 그려왔는지 돌이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의성 의 '경찰' 최계장 의 '검사' 홍재덕 의 '운수업체 상무' 용석 의 '조폭두목' 김응수 작년 의 이기심의 끝을 보여주는 용석 역으로 '국민밉상'이 된 김의성.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월드' 단골 여배우들은 누구?

홍상수 감독의 18번째 장편영화 은 '홍상수 월드'의 새로운 얼굴인 김주혁과 이유영이 출연한다. 애인을 멋대로 판단한 걸 후회하며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영수 역의 김주혁도 좋지만, 영수의 애인인 민정을 포함해 그녀와 닮은 수많은 여자들을 연기한 이유영의 해사함이 유독 돋보인다. 데뷔작 (1996)부터 이제 막 개봉한 까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한 여배우들도 상당하다. 18개 장편, 2개 단편 총 20편의 홍상수의 영화에 2번 이상 출연한 여자 배우들을 정리했다.
그때 그 배우들, 요즘 뭐 하고 지낼까

그때 그 배우들, 요즘 뭐 하고 지낼까

한때 스크린과 브라운관에 자주 얼굴을 비추다가 언제부턴가 쏙 들어가 버린 배우들이 있죠. 그 배우들 지금은 뭘 하고 있나 궁금한 마음에 찾아보았습니다. 그들이 출연했던 추억이 방울방울한 작품들과 근황.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강은비 (2005) 먼저 배우 강은비입니다. 영화 에서 당찬 여고생 오성은 역을 맡으며 데뷔한 그녀는 2004년 대한민국 얼짱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5대 얼짱 출신인데요. (2005) 영화로 얼굴을 알리게 된 그녀는 시트콤 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게 됩니다.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10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옥빈 신작 등

김옥빈 (사진 씨네21) 신하균 (사진 씨네21) 악녀 감독 : 정병길 출연 : 김옥빈, 신하균, 성준 영화 악녀>에 김옥빈, 신하균, 성준의 출연이 확정됐다. 영화는 중국에서 살인병기로 길러진 한 여인이 한국으로 돌아와 복수를 펼치는 액션 영화다. 김옥빈이 악녀 역을, 신하균은 킬러로 길러진 여인을 악녀로 만드는 남자 주인공 중상 역을 맡는다. 김옥빈과 신하균은 박찬욱 감독의 박쥐>, 장훈 감독의 고지전>에 이어 세번째로 같은 영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