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설경구, 임시완 (사진 씨네21) 불한당 감독 변성현 출연 설경구, 임시완나의 PS파트너>(2012)로 연출력과 흥행성을 인정받은 변성현 감독의 신작 불한당> 이 8월 18일 크랭크인 했다. 설경구가 교도소의 룰을 만들고 평정한 교도소 내 일인자 ‘재호’역을, 임시완이 누구에게도 굴하지 않는 신참 ‘현수’역을 맡았다. 그 밖에도 김희원, 전혜진, 이경영, 허준호, 김성오 등 개성 있는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여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CJ엔터테인먼트가 배급하고, 2017년 초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