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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래셔" 검색 결과

죠스의 후예! 여름을 피로 물들인 상어 영화들

죠스의 후예! 여름을 피로 물들인 상어 영화들

작년에 왔던 상어 영화, 죽지도 않고 올해 또 왔습니다. 올해의 상어 영화는 DVD로 출시하려다 극장 개봉하는 미터>입니다. 에디터도 아직 안 봐서 얼마나 흥미진진, 스릴이 넘칠지는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여전히 '미국의 얼굴', 톰 행크스의 빛나는 종횡무진

Happy Birthday, Hanx! 2017년 7월 9일은 톰 행크스의 61번째 생일이다. 그는 데뷔한 지 근 40년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시들지 않는 에너지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작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에서 행크스가 보여준 얼굴은, 그가 여전히 현재진행형 배우라는 걸 새삼 확인시켰다. 연기는 물론 제작, 연출까지 그 영역을 확장해나간 행크스의 찬란한 시간들을 정리했다. 현장에서 연기를 배웠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다크하우스 감독 대런 린 보우즈먼 출연
CG 뒤에 숨겨진 너의 얼굴은? 모션캡쳐 연기의 세계

CG 뒤에 숨겨진 너의 얼굴은? 모션캡쳐 연기의 세계

요즘 가장 '핫'한 음악 프로그램이라면 뭘까요? 아마도 '복면가왕'을 떠올리실 텐데요,얼굴을 가린 채 가창력, 순수 실력으로 승부하는 것이 매력적이기 때문입니다.배우들도 때때로 그렇게 얼굴을 가린 채 연기력만으로 승부하는 순간이 있는데요, 과연 어떤 얘기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모션 캡쳐의 세계로 빠져보시죠! 모션캡쳐란 무엇일까요?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배우의 몸에 장착한 센서로 배우의 움직임을 감지, 그 정보를 영상에 구현하는 기술을 말합니다. 영화 메이킹 필름을 찾아보시는 분이라면 이런 걸 보신 적이 있을 텐데요,
이게 실화라고? J-호러의 기원 <링>에 관한 사소한 이야기들

이게 실화라고? J-호러의 기원 <링>에 관한 사소한 이야기들

2017년 2월 미국에서 개봉한 지난 주말 미국 박스오피스 2위에 라는 영화가 등장했습니다. 무슨 영화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일본 공포영화 의 미국 버전 영화였습니다. 1998년 등장한 영화 의 명성이 미국에서 아직까지 유효한가 봅니다. 새삼 이 어떤 영화였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에 대해 우리가 잘 모르거나 잊고 있었던 사실들을 소개합니다.
본격 동심파괴! 크리스마스 호러 영화들

본격 동심파괴! 크리스마스 호러 영화들

어떤 이유에서건 크리스마스가 싫은 분들도 있겠죠. 이런 분들을 위해 크리스마스를 좀 다르게 보내는 방법을 추천해 드립니다.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호러 영화들을 만나보시죠. 블랙 크리스마스 (1974)
'맨 인 더 다크' 견뎠다면 도전해볼 밀실 스릴러 6

'맨 인 더 다크' 견뎠다면 도전해볼 밀실 스릴러 6

보셨나요. 눈 한 번 깜빡거리지 않고 끝까지 참아내셨다고요. 강심장이군요. 혹시 포스터만 보고 귀신나오는 공포 영화인줄 알고 아직 안 보고 있는 관객 없으신가요. 저도 귀신 튀어나와 깜짝 놀라게 하는 잔기술 부리는 영화 싫어하는데 이 영화는 다르더군요. 일단 한정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추격 액션, 그러니까 스릴 넘치는 긴장감만으로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에게 숨쉴 틈도 주지 않고 극한의 상황을 밀어붙이는 영화입니다. 무서운 공포보다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긴장감, 서스펜스를 극도로 끌어올려 관객들을 괴롭힙니다.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잘 모르는 영화 <컨저링2>는 왜 인기인가요?

. 제임스 완 감독. 공포영화의 열렬한 팬이 아니라면 머릿속에 물음표가 생길 만도 하다. 라는 영화를 알기는 하는데 공포영화는 질색이라 보기도 싫고, 제임스 완은 누군지도 잘 모를 테니까. 그런데 알고 보면 는 해외, 특히 북미에서 대박난 영화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집계에 따르면 19일까지 북미에서만 7,173만 달러를 벌어들였고, 세계 수익까지 더해 1억 8백만 달러를 돌파했다. 이미 제작비 4천만 달러를 훌쩍 뛰어넘은 것은 물론 제작비의 5배 이상의 흥행수익을 예상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