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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좀비물 처음 본 사람들을 위한 다채로운 좀비 세계관 가이드

<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좀비물 처음 본 사람들을 위한 다채로운 좀비 세계관 가이드

K-좀비의 계보를 잇는 의 열풍이 지나가고 있다. 1월 28일 공개된 이후 전 세계 넷플릭스 가입자들이 교복을 입은 좀비들과 그에 맞선 효산고 친구들에게 열광했다. 좀비에 맞선 고등학생. 의 콘셉트는 말하자면 ‘교복 좀비’다. 좀비 콘텐츠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새로운 유형의 좀비를 만들어내고 있다. 다양한 유형의 좀비와 그에 따른 독특한 세계관은 어떤 게 있었는지 정리해보자. 를 통해 좀비 장르에 입문한 사람들을 위한 간략 가이드다.
<언차티드> 등 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언차티드> 등 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언차티드감독 루벤 플레셔출연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 소피아 테일러 알리 등 정유미 영화 저널리스트톰 홀랜드 표 액션 어드벤처★★★동명의 인기 게임을 재구성한 액션 어드벤처 영화. 주인공 네이선과 파트너 설리가 처음 만나는 원작의 설정을 바꿔 젊은 초보 네이선이 보물 사냥꾼으로 거듭나는 성장담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 주인공 콤비의 티키타카가 소소한 재미를 뿌리고, 이들이 보물을 찾아가는 여정은 정통 액션 어드벤처 영화의 구조를 따라간다.
멀티버스부터 신규 캐릭터까지, 2022년 MCU 신작 7편

멀티버스부터 신규 캐릭터까지, 2022년 MCU 신작 7편

인터넷 좀 한다면 한 번쯤 들어봤을 명언, "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 뜬금없는 인터넷 밈이냐고. 최근 마블 재팬을 통해 공개된 마블 스튜디오 2022년 라인업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마블 스튜디오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작품들의 공개 일정을 다소 변경했는데 그 때문에 2022년에 신작을 7편이나 공개하는 것. 마블 재팬이 공개한 로드맵을 통해 우리가 2022년에 만날 신작 7편을 준비하자. ​ - 마블 재팬은 왼쪽의 이미지로 공개했다가 오른쪽의 이미지로 수정했다.
매튜 본 감독의 <킹스맨> 시리즈 이전의 연출작 돌아보기

매튜 본 감독의 <킹스맨> 시리즈 이전의 연출작 돌아보기

1위와 2위의 간극은 컸다. 의 압도적인 성적에 비하면 보잘것없지만 매튜 본 감독의 (이하 )는 개봉 주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2위의 자리를 굳건히 기록했다. 매튜 본 감독은 2015년부터 시리즈에 매달렸다. 2015년 이전 몇 년간은 연출작이 없다. 그런 까닭에 그의 전작들이 어떤 작품이었는지 단번에 떠올리지 못했다. 이런 사소한 이유를 빌미로 이전, 매튜 본 감독의 전작을 되돌아보기로 했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감독 매튜 본 출연 랄프 파인즈, 해리스 딕킨슨 개봉 2021. 12. 22.
B급 무비의 대가, 매튜 본 감독에 대해

B급 무비의 대가, 매튜 본 감독에 대해

프리미어 현장 속 매튜 본 감독 ‘영국의 쿠엔틴 타란티노’ 매튜 본 감독이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로 돌아왔다. 킹스맨> 시리즈의 프리퀄이며,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킹스맨 조직의 탄생 과정을 다룬다. 과거로 돌아간 만큼 기존 시리즈의 주인공 에그시(태런 에저튼)와 해리(콜린 퍼스)가 아닌 새로운 인물 옥스퍼드 공작(랄프 파인즈)과 콘래드(해리스 딕킨슨)가 스토리를 이끌 예정. 무엇보다 매튜 본 감독의 세 번째 킹스맨> 시리즈라는 점에서 주목해 볼 만하다.
마지막 10일, 놓치면 아쉬운 크고 작은 영화들

마지막 10일, 놓치면 아쉬운 크고 작은 영화들

얼마 전 개봉한 이 극장 가는 길의 숨통을 트여준 은인처럼 느껴진다. 어느새 2021년도 10일 남짓밖에 남지 않았지만, 이 영화의 뒤를 이어 극장가에 다양한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다. 역시 연말은 연말이던가. 남은 10일간 관객을 바쁘게 만들어줄 여러 크고 작은 작품을 소개한다. [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 22일 개봉 2015년, 가 첩보 스릴러 계보의 신흥 강자로 떠올랐다. 재기 발랄한 전개와 등장인물의 개성 강한 캐릭터, 배우들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만나 이룩한 결과였다.
화려한 컴백! 새로운 얼굴과 함께 찾아오는 레전드 시리즈들

화려한 컴백! 새로운 얼굴과 함께 찾아오는 레전드 시리즈들

얼마 전 개봉한 고스트버즈터즈 라이즈>를 비롯해 개봉 예정작들 중 눈에 띄는 시리즈물들이 있다. 이 시리즈들의 공통점은 바로 믿고 보는 감독들이 만들어낸 공신력 있는 시리즈라는 점, 그리고 새로운 얼굴들로 무장하고 돌아왔다는 점이다. 반가운 시리즈들의 화려한 컴백을 축하하며 각 작품들의 특징과 기대 포인트를 살펴보았다.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진정한 세대 교체 할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며 트레버(핀 울프하드)와 피비(맥케나 그레이스) 남매는 이사를 가게 되고, 그곳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현상과 수상한 물건들을 마주한다.
좀 더 많은 이야기를 위한 프리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좀 더 많은 이야기를 위한 프리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첫 편은 말할 것도 없이 성공적이었으나, 속편은 조금 미묘했던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는, 바로 그 영화 시리즈다. 3편이자 프리퀄 포스터 흔히 할리우드 무비의 첩보물이라고 하면 재즈가 흐르는 고풍스러운 바에서 진중한 표정으로 독한 술잔을 앞에 놓고 냉랭한 공기 속에 반은 거짓말, 반은 진심인 듯 서로를 시험하는 대화를… 뭐 그런 A급 웰메이드 첩보 스릴러가 아니었겠나.
한번 입덕하면 출구 없는 배우 맷 스미스 이모저모

한번 입덕하면 출구 없는 배우 맷 스미스 이모저모

2021년의 마지막 달, 할리우드와 충무로가 내놓는 대작들 가운데 눈에 띄는 작품이 있다.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신작 가 바로 그것. 이 작품이 기대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기대 포인트를 꼽으라면 맷 스미스가 출연한다는 사실을 꼽겠다. 출연 이후 , 등 몇몇 할리우드 영화에 얼굴을 비추긴 했지만 몹시 아쉬운 수준의 비중이었던 터라,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볼 맷 스미스의 얼굴이 꽤나 반갑게 느껴지기 때문. 물론 이 작품에서도 큰 역할을 기대하긴 어려울 듯하지만, 어쨌거나 그가 출연을 한다는 것에 의의를 두며.
2021년 12월, 위드 코로나로 함께 찾아온 기대작 7편

2021년 12월, 위드 코로나로 함께 찾아온 기대작 7편

더 이상 개봉 연기는 없다. 위드 코로나는 이미 시작됐다. 극장업계 성수기인 12월, 잇따라 개봉하는 기대작 7편을 소개한다. 미리미리 개봉 일정 확인해보시길. (12월 1일)는 대를 이어 만든 속편이다. 30년의 시간을 뛰어넘은 이 영화는 시리즈의 창조자였던 아이반 라이트맨의 아들 제이슨 라이트맨이 연출했다. 2세 경영(. ) 아닌 연출작에 ‘아빠 친구들’도 대거 복귀했다. 빌 머레이, 댄 애크로이드, 어니 허드슨, 시고니 위버 등 원년 멤버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