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검색 결과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편과 모든 상황이 달라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1위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편과 모든 상황이 달라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1위 등극

코로나19로 인해 거의 모든 기대작들이 개봉일을 변경했지만 이 작품만큼은 묵묵히 그 자리를 지켰다. 바로 DC 영화 다. 당초 고지한 2021년 8월 6일에서 한 번도 미루지 않고 개봉해, 다시 한 번 세상 밖으로 ‘나쁜 녀석들’이 나왔다. 그런데 5년 전에 나왔던 전편과 분위기가 반대다. 2016년의 작품은 엄청난 오프닝 수익을 거뒀지만 평가가 좋지 못했는데, 이번은 평가는 좋은데 흥행이 기대에 못 미치고 있는 중이다. ​ 여러모로 웃픈 의 데뷔와 함께 32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는 전주보다 17.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8년 걸려 나온 <정글 크루즈>, 1위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8년 걸려 나온 <정글 크루즈>, 1위 등극

이후 또 하나의 디즈니 어드벤처 무비가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디즈니랜드의 인기 놀이기구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 다. 자사의 스트리밍 서비스인 디즈니+와 동시 공개한 이 작품은 예상치를 조금 웃도는 성적을 거두며 1위로 데뷔했다. ​ 3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11% 높은 수익을 올렸다. 를 비롯한 세 편의 신작이 10위에 안착하며 순위권의 변화를 이끌었다. 하지만 를 제외한 모든 작품이 1000만 달러의 미만의 성적을 거둬 부익부 빈익빈 경향을 드러냈다. 전체적인 수익이 올라도 근심 어린 시선을 지우기는 힘들다.
<올드보이> 말고? 웃기기도, 울리기도 하는 복수 영화 5편

<올드보이> 말고? 웃기기도, 울리기도 하는 복수 영화 5편

전 세계의 많은 감독들은 복수를 사랑한다. 인간이 품어낼 수 있는 감정 중에서도 극단의 분노와 고통이 뒤엉킬 수밖에 없는 복수는 영화의 감정적 증폭을 최대화할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이야기를 녹일 수 있는 좋은 장치다. 개인적 문제에 고정된 이야기부터, 사회적 문제와 폭력이 녹아있는 이야기, 그리고 희망의 메시지까지. 복수를 품은 주인공이 펼쳐낼 상황들은 다양하게 놓여있기에, 영화 속에서 복수란 키워드는 오랜 시간 각기 다른 형태로 빚어져 왔다.
다음은 뭘까, 세상에서 제일 바쁜 거 같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

다음은 뭘까, 세상에서 제일 바쁜 거 같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

근육만 봐도 이 세계 사람이 아닌 것 같은데, 활동량을 보면 진짜 탈인간이 아닐까 싶은 배우 드웨인 존슨. 시리즈와 시리즈로 흥행 스타가 된 그는 2021년 7월 기준, IMDb에 차기작이 7편이나 등록돼있다. 이번 달에 개봉한 부터 몇년째 묵혀두고 있는 제작 미정의 신작들까지, 드웨인 존슨의 차기작 7편을 하나하나 살펴보자. 개봉 임박 정글 크루즈 국내 7월 28일 개봉할 신작. 에밀리 블런트와 투톱 주연작이다. 드웨인 존스는 크루즈 선장 프랭크 역을 맡아 식물 탐험가 릴리 의 의뢰로 함께 모험을 떠난다.
여름 극장가 흥행 집도 들어갈 대형 영화 7(feat. 다크호스)

여름 극장가 흥행 집도 들어갈 대형 영화 7(feat. 다크호스)

암흑기가 드디어 끝나는가. 코로나19 판데믹이 백신의 등장으로 서서히 물러나고 있다. 바다 건너 할리우드도 정상화되면서 를 시작으로 기대작들이 하나둘씩 국내 개봉 소식을 전하고 있다. 매년 가장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인 여름시장에도 웬만한 대형 영화가 개봉을 포기했던 작년을 뒤로하고, 올해는 영화관으로 걸음을 인도할 개봉작들이 기다리고 있다. 2021년 여름 극장가에 흥행을 집도할 영화들을 소개한다. 블랙 위도우 7월 7일 개봉 여름 시장을 겨냥한 첫 대작은 .
<발신제한>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발신제한> 등 6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평

발신제한감독 김창주출연 조우진, 이재인, 진경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속도감, 몰입감을 모두 잡은 조우진의 하드캐리★★★아이들과 함께 탄 차 안에 설치된 폭탄, 돈을 원하며 협박하는 범인 때문에 내리지도 멈추지도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익숙한 소재지만 다루는 방법은 영민하다. 서사의 주 무대를 자동차로 설정해 차 안이란 한정된 공간이 주는 몰입감과 위기를 벗어나려 달리는 순간의 속도감을 적절히 활용해 긴장감을 견인한다. 범죄의 이유와 영화의 공간적인 배경이 자연스레 부산저축은행 사태를 연상케 한다.
마블의 컴백, 나홍진 신작! 실패 없는 2021년 여름 극장 기대작 8편

마블의 컴백, 나홍진 신작! 실패 없는 2021년 여름 극장 기대작 8편

더 이상 팬데믹에 멈춰 설 극장가가 아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페이즈 4 시작을 펼칠 영화, 를 비롯해 다양한 영화들이 올해 여름 관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21년 여름 극장가를 화려하게 장식할 6월, 7월의 개봉 예정작 8편을 한자리에 모았다. 개인적인 기대작이 있다면 개봉일을 잘 체크해두시길! 감독 존 크래신스키 출연 에밀리 블런트, 킬리언 머피, 밀리센트 시몬스, 노아 주프 개봉일 6월 16일 [POINT] 확장된 세계관, 성숙해진 아역들의 연기 팝콘은 물론, 음료 컵 안의 얼음 달각이는 소리도 민폐일 정도로...
[인터뷰] '할리우드의 미래'라 불리는 두 신예 배우와 픽사가 만났다?

[인터뷰] '할리우드의 미래'라 불리는 두 신예 배우와 픽사가 만났다?

말로만 들었을 땐 정말이지 기막힌 상상. 다음 달 개봉을 앞둔 는 물만 닿으면 바다 괴물로 변하는 소년들이 있다는 문장으로 출발한다. 평범한 이들의 삶이 궁금했던 소년 루카(목소리 연기/제이콥 트렘블레이)와 알베르토(목소리 연기/잭 딜런 그레이저)가 바다 괴물이란 존재를 숨기고 이탈리아 곳곳을 누비는 모습을 더없이 찬란하게 담은 작품. 씨네플레이는 픽사가 언론에만 미리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 짧은 분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 쌓아 올린 디테일의 깊이를 느끼기엔 충분했다.
<오월의 청춘>, 푸르게 비명을 지르는 젊음이여

<오월의 청춘>, 푸르게 비명을 지르는 젊음이여

오월의 청춘 연출 송민엽 출연 이도현, 고민시, 이상이, 금새록, 오만석, 엄효섭, 김원해, 황영희, 심이영, 김은수, 권영찬, 박철민, 이황의, 허정도, 김보정, 정욱진, 노상보, 이규성, 주보영, 장원혁, 김이경, 박세현 방송 2021, KBS2 ‘청춘’이란 단어를 한자로 적어본다. 푸를 청(靑)에 봄 춘(春). 처음 젊음을 푸르른 봄에 비유한 사람은 무슨 생각이었을까. 가정의 울타리를 벗어나 세상을 향해 첫발을 떼는 젊음의 서툶이, 겨우내 잠자던 나뭇가지마다 푸르게 싹을 틔우는 봄의 광경과 닮았다고 생각했던 걸까.
추천 받습니다! <아이들은 즐겁다>처럼 눈물 나는 웹툰 원작 영화 또 없나요?

추천 받습니다! <아이들은 즐겁다>처럼 눈물 나는 웹툰 원작 영화 또 없나요?

아이들은 즐겁다 감독 이지원 출연 이경훈, 박예찬, 홍정민, 박시완, 옥예린, 이상희, 윤경호, 공민정 개봉 2021. 05. 05. 상세보기 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관객수가 아주 많아서 박스오피스 1위를 하고 있다는 의미는 아니다. 영화에 대한 평가가 좋다는 의미다. 손수건이 필수인 이 영화는 웹툰이 원작이다. 네이버 웹툰에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연재됐다. 허5파6라는 필명을 쓰는 작가의 작품이다. 의 뜨거운 반응을 보면서 비슷한 분위기의 다른 웹툰 기반의 드라마, 영화들을 떠올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