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검색 결과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1년에 한 편 찍으면 많이 찍는 영화판. 촬영이 없을 때 배우들은 뭐 할까요. 이들은 불규칙한 수입과 스케줄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 연예인 사업은 너무 흔한 일이죠. (예능에서도 사업 실패담이나 성공담은 단골 주제. ) 그런 흔한 사례들 빼고, 특이한 일을 도모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숙원 사업형 누구나 사소하지만 꼭 한번 이루고 싶었던 꿈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 그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결국엔 해내고야 마는 배우들이 있습니다.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올해 초 과 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한국대표 감독의 조감독들 충무로 접수'류의 기사가 많이 떴다. 은 윤종빈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이일형 감독이, 는 박찬욱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석민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이 대열에 또다른 감독을 추가해야겠다. 바로 의 이계벽 감독이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2002) 연출부와 (2003) 조감독을 거쳐 2005년 로 데뷔한 바 있다. 는 그가 11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기억은 순서대로 떠오르지 않는다. 최근 재개봉한 조셉 고든 레빗과 주이 디샤넬 주연의 이야기다. 이 영화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톰 이 사랑따윈 믿지 않는 썸머 와의 500일을 추억하는 형식이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303일째, 105일째, 1일째 이렇게 두서 없이 마구잡이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열된다. 영화 속 형식을 빌어 에서 정말 눈을 정말 크게 뜨고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사소한 재미를 찾아보자. DAY -2555일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