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칭" 검색 결과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핫한 배우 신작 여기 다 모였다, 2019 선댄스 영화제 화제작 12편

제35회 선댄스영화제 공식 포스터 쿠엔틴 타란티노, 폴 토마스 앤더슨, 리처드 링클레이터 등 유명 감독들의 고향. 등 평단과 대중의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영화들이 가장 먼저 베일을 벗은 곳. 미국 유타 주 파크시티에서 열리고 있는 선댄스 영화제다. ‘자유롭게 사고하며 인디 영화들을 장려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선댄스 영화제는 그간 대중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잡은 명작들을 여럿 배출해왔다. 1월 24일부터 2월 3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선댄스 영화제 초청작 역시 전 세계 영화인들을 설레게 만드는 쟁쟁한 제목들로 채워진 바.
[스포일러 주의!!] <워킹 데드>의 주인공, 릭 그라임스에게 중요했던 순간들

[스포일러 주의!!] <워킹 데드>의 주인공, 릭 그라임스에게 중요했던 순간들

* 시리즈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워킹 데드>의 일등공신 릭 그라임스 가 시즌 9, 5화를 끝으로 시청자들과 이별을 고했다. 그동안 여러 정든 캐릭터와 원치 않는 이별을 경험했지만, 생존자 그룹뿐 아니라 시청률을 견인했던 중심 캐릭터였기에 릭의 하차는 단순한 아쉬움을 넘어선다. 릭이 떠난 워킹 데드>는 시간대를 훌쩍 건너뛰어 야무지게 성장한 주디스의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지만, 하락세를 타고 있는 드라마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북미 네티즌 선정,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

‘더 토코’ 라는 해외 매체에서 ‘과대평가받고 있는 배우 20’(링크)을 공개했다. 이 리스트가 재밌는 건 미국 대형 커뮤니티 ‘레딧’ 사용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작성됐기 때문. 그러니까 전문적인 분석보다 북미 네티즌들이 느끼는 항간의 평가와 그에 반하는 의견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난 기사다. 혹시 자신이 좋아하는 배우가 리스트에 있어도, 너무 화내지 말자. 그만큼 그들이 현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의미니까.
우리가 몰랐던 할리우드 배우들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우리가 몰랐던 할리우드 배우들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영화도 재밌지만 가끔은 배우들의 뒷이야기도 재밌다. 그러던 중 한 매체에서 정리한 ‘할리우드 배우들에 대한 몰랐던 사실 15’(링크)를 발견해 이번 포스트를 통해 소개해본다. 알고보니 왕족인 배우부터 검은띠의 태권도 유단자까지. 할리우드 배우들의 뒷이야기를 들어보자. 틸다 스윈튼과 다이애나 왕세자비는 같은 반이었다 다이애나 왕세자비, 틸다 스윈튼 틸다 스윈튼이 영국 귀족 가문인 건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그가 켄트 지역 기숙학교를 다닐 때, 그곳에서 다이애나 왕세자비와 같은 반이었단 건 처음 듣는 이들도 많을 것이다.
휘트니 휴스턴 생애 담은 다큐 <휘트니>, 그녀가 가장 반짝이던 시절의 노래는?

휘트니 휴스턴 생애 담은 다큐 <휘트니>, 그녀가 가장 반짝이던 시절의 노래는?

휘트니 감독 캐빈 맥도널드 출연 휘트니 휴스턴 개봉 2018 영국 상세보기 1983년, 머브 그리핀 쇼>에 이제 막 소녀티를 벗은 (예비)가수가 올라왔다. 그녀는 무대에서 브로드웨이 뮤지컬 마법사> 삽입곡인 ‘홈’(Home)을 불렀다. 그 TV쇼를 본 이들이라면 어마어마한 슈퍼스타가 탄생했음을, 그리고 내가 지금 그 슈퍼스타의 탄생을 지켜보고 있음을 직감했을 것이다. 물론 나는 그 장면을 실시간으로 보지 못했다. 시간이 지난 뒤에 그 무대를 봤을 때 여전히 그녀의 노래는, 무대는 경이로웠다.
이나영 옆 기타리스트? <나비잠> 김재욱에 대한 10가지 사실들

이나영 옆 기타리스트? <나비잠> 김재욱에 대한 10가지 사실들

데뷔 때부터 예쁜 남자로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었던 김재욱. 이전까지는 독특하고 이국적인 마스크가 눈길을 끌었다면 요즘의 그는 보다 밀도 높은 감정 연기가 필요한 캐릭터를 맡으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의 퇴폐적인 연쇄 살인마로 주목받은 데 이어 9월엔 , 두 편의 신작으로 찾아올 예정이기 때문.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국의 퇴폐미, 데인 드한이라 불리는 김재욱에 대해 알아보자. 나비잠 감독 정재은 출연 나카야마 미호, 김재욱 개봉 2017 대한민국, 일본 상세보기 1. 일본에서 살았다.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 세계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 7편

휴가 땐 어디로 떠날까? 전 세계 여행지를 배경으로 한 영화 7편

햇볕이 닿으면 피부가 따가울 만큼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게다가 눅눅한 습기까지 더해져 정말 뜨거운 물속에 던져진 물고기 같다. 평소에도 힘든 출퇴근길이 몇 배로 힘들어진다.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이 시기엔 휴가를 써야 한다. 똑같은 여름인데 왜 에 나온 여름은 따사롭고 평화로워만 보이는 걸까. 여름 속에서 엘리오와 올리버의 살갗을 스치는 소리가 두근거리게 만든다. 똑같은 여름인데, 똑같지 않다. 영화 속의 여름은 '이탈리아 크레마'의 여름이다. 엘리오가 될 순 없어도 그가 느꼈던 그 시간과 장소들을 즐기고 싶다.
예능 프로그램도 사랑하는 배우, 앤 해서웨이의 모든 것

예능 프로그램도 사랑하는 배우, 앤 해서웨이의 모든 것

에서 다프네 클루거를 연기한 앤 해서웨이 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여성 배우들이 총집합한 작품이다. 그들의 쫀쫀한 팀 워크가 빛나는 작품임과 동시에 배우들 저마다의 각양각색 개성을 즐길 수 있는 작품. 앤 해서웨이는 데비 일당의 목표인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목에 두른 스타, 다프네 클루거를 연기했다. 완벽한 척하지만 빈틈투성이인 인물. 보면 볼수록 귀엽지만, 늘 관객들의 뒤통수를 칠 준비를 하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끝까지 속을 알 수 없는 미묘함이 그녀만의 매력.
<데드풀2>가 <데드풀>보다 나았던 이유

<데드풀2>가 <데드풀>보다 나았던 이유

비교적 말이 되는 세계의 억지 농담 (2006)의 원작자 크리스토퍼 프리스트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3부작을 안 좋아했다. 그는 놀란이 슈퍼히어로영화에 심리적 사실주의를 끌어들인 게 어리석은 짓이라 생각했다. “빌딩 위를 뛰어다니는 보디빌더에 대한 이야기라고. 심리학이 끼어들 여지가 어디에 있어. ” 그렇긴 하다. 하지만 놀란은 그런 걸 모르는 척하면서 심각하게 배트맨 영화들을 만들었고 그중 두 번째 영화는 걸작이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애정을 드러낸 영화 13

크리스토퍼 놀란이 애정을 드러낸 영화 13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영화감독들은 기본적으로 대단한 시네필이다. 물론 크리스토퍼 놀란도 예외는 아니다. 해외 매체 >는 놀란 감독이 좋아한다고 밝힌 영화의 리스트를 공개했다. 그의 영화적 가치관에 영향을 끼친 영화 목록이 궁금한 독자들을 위해 놀란 감독의 코멘트와 간단한 시놉시스를 함께 정리했다. (1968) 의 관람 경험은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은 겨우 7살의 어린 아이가 이 영화를 봤다는 것에 종종 의아해 한다. 의 팬이던 나와 내 친구들은 모두 를 보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