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검색 결과

골든글로브 7관왕 <라라랜드>, 오스카도 휩쓸까?

골든글로브 7관왕 <라라랜드>, 오스카도 휩쓸까?

골든글로브 트로피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8일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골든글로브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 가 주최한다. 뮤지컬 코미디 부문과 드라마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스카의 전초전 수상 부문이 나뉘는 것보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골든글로브의 굴욕일지도 모르겠지만 골든글로브는 ‘오스카의 전초전’이라 불린다. 오스카 트로피를 놓고 펼쳐지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미리 점쳐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는 뜻이기도 하다. 골든글로브가 아카데미 시상식 약 한달 전에 열리기 때문이다.
사심 가득 예상해보는 2017 골든글로브 시상식

사심 가득 예상해보는 2017 골든글로브 시상식

2017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도 쟁쟁한 후보들이 가득한데요. 객관적으로는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린 라라랜드>가 몇 개의 상을 가져가느냐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순전히 개인적인 팬심으로 뽑은 주요 부분의 수상작을 예상해봤습니다. 세실 B. 데밀 상 . 세실 B. 데밀상은 골든글로브의 전통적인 공로상인데요. 다른 상들과는 달리 미리 발표가 나는 부문이지요. 그동안 로버트 드 니로, 모건 프리먼, 로빈 윌리암스 등 쟁쟁한 영화인들이 상을 받았습니다.
여기는 21번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현장입니다!

여기는 21번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현장입니다!

씨네플레이는 오늘 기사를 시작으로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벌어지는 이모저모를,발빠르게 전하는 특집 기사들을연재할 예정입니다.첫 스타트는저 문부장이 끊게 됐습니다. 사실 부산에 출발하기 전덜컥 겁부터 났습니다.지난 10월5일 태풍 차바로 인해부산과 울산이 수해의직격탄을 맞았기 때문이죠.전국의 수많은 이들이마린시티가 속수무책으로물에 잠겨 있는 걸 보면서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일찌감치 부산에 내려간 동료들이"호텔 문이 부서졌다"거나"KTX가 몇 시간 동안 연착하다가중간에 아예 운행을 중단해서열차에서 내려 택시 타고 부산으로 간다"고전하는...
음악으로 보는 '포레스트 검프'

음악으로 보는 '포레스트 검프'

"인생은 초콜릿 상자와 같단다. 네가 무엇을 고를지 아무도 모르니까. " 한 사람이 살면서 얼마나 많은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다고요. 그럼 이 영화를 한 번 보시길 권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말 그대로 버라이어티한 인생을 살아낸 인물의 이야기입니다. 바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의 주인공 포레스트 검프의 인생 이야기입니다. 최근 다시 재개봉을 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이 영화는 한 인물의 일대기를 풀어내기 위해 미국의 역사와 맞물리는 수많은 미국 대중음악 히트 넘버들을 삽입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거든요.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 스틸컷만 보면 뭐 무서운 건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겠죠.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의 귀염둥이 에디터 신두영입니다. 오늘 저는 회사에 지각하고 말았어요. 왜냐고요. 늦게 일어났으니까요. ㅎㅎ 왜 늦게 일어났냐. 뭐라고 하시면 할 말이 없는 게 맞지만, 변명할 거리는 있어요. 저는 어제 심야시간에 그것도 혼자(. ) 를 보고 왔으니까요. 사실 볼까 말까 정말 말성였습니다. 전편인 을 본 입장에서 유추해보면 2편도 너무 무서울 것 같았거든요.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그러다가 결국 가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