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2세" 검색 결과

위기의 MCU를 살릴 마지막 카드, ‘헐크’

위기의 MCU를 살릴 마지막 카드, ‘헐크’

마블 원작 코믹스에서 헐크는 원년 멤버 이상의 위상을 갖고 있는 캐릭터였다. MCU 로 넘어오면서 소위 어른의 사정 때문에 현재의 애매한 위치까지 흘러오기는 했지만, 코믹스 세계에선 굵직한 이슈 다수의 주역을 맡아 왔으며 어벤저스의 멤버로서도 누구보다 강력한 힘을 지녀 그 일루미나티조차 헐크를 막지 못해 우주로 추방시킨 전적이 있질 않았나. ​ 가장 주요한 것은 역시나, 스파이더맨과 마찬가지로 판권 및 영상화 권리 때문이었다.
온 세상이 영화가 되는 웨스 앤더슨의 작품들

온 세상이 영화가 되는 웨스 앤더슨의 작품들

지독하게 미학을 추구하는 웨스 앤더슨 감독이 신작 로 돌아왔다. 는 1955년 가상의 사막 도시이자 운석이 떨어진 도시 ‘애스터로이드 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예측불허 상황들을 그린다. 또 어떤 색과 구도, 배치를 통해 ‘이상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선사해줄지, 개봉 전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자신만의 독특한 미학으로 수많은 팬을 확보한 웨스 앤더슨의 연출 특징은, 특이하고 아름다운 모든 것을 직관적으로 담아낸다는 것이다. 선과 색, 구도와 배치, 의상과 소품 등 모든 작은 요소들이 그의 세계를 완성한다.
돌아온 모험왕 ‘인디아나 존스’를 비롯한 6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돌아온 모험왕 ‘인디아나 존스’를 비롯한 6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6월 4주차 개봉작 (6/27~6/29)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칙칙하고 습기 가득한 분위기를 날리는데 신나는 영화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번 주 극장가도 화제작들이 개봉하며 눈길을 끈다. 레전드 모험왕의 마지막 이야기, 여친을 구하기 위한 실시간 라이브 추격전, 아트버스터 거장의 신작이 관객들을 기다린다. 6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을 미리 만나보자.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 - 끝나지 않은 모험, 영원한 전설 이미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장르: 액션, 어드벤처 공개일: 2023. 06.
[할리우드 소식] 마침내 '저주'에서 벗어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할리우드 소식] 마침내 '저주'에서 벗어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좀만 기다려라, 톰 크루즈X스칼렛 요한슨이 간다. 스칼렛 요한슨 , 톰 크루즈 어쩌면 머지 않아 역대급 액션 영화를 만나게 될지 모르겠다. 아무 것도 정해진 건 없이, 그저 배우들끼리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언질만 했을 뿐인데 온 세상 팬들을 들뜨게 한 건 이들이 톰 크루즈와 스칼렛 요한슨이기 때문이다. ​ 먼저 상대를 지목한 건 스칼렛 요한슨. 스칼렛 요한슨은 이번 출연작 (웨스 앤더슨, 2023)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는데,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가 그에게 “같이 작업하고 싶은 배우가 있냐”고 물었다.
'토이 스토리부터 코코까지' 픽사가 우리에게 건넨 선물들

'토이 스토리부터 코코까지' 픽사가 우리에게 건넨 선물들

이미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공감 가는 이야기에 재미를 가미시키는’ 전통을 가진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이다. 기술적, 예술적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며, 혁신적이고 정서적인 세계를 선사한다는 것이 우리가 픽사를 사랑하는 이유이다. 오랜 시간 동안 세상의 동심을 책임져온 픽사, 최근 피터 손 감독의 로 여전히 정성스러운 이미지와 감동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었다.
'배트맨 컴백!' 마이클 키튼의 캐릭터가 빛나는 영화들

'배트맨 컴백!' 마이클 키튼의 캐릭터가 빛나는 영화들

이미지: 워너 브라더스 지난 14일, 국내 극장가에는 DC 세계관의 신작 가 개봉했다. 온갖 사고로 연예면이 아닌 사회면에까지 이름을 올렸던 에즈라 밀러의 출연작이라는 이유 때문에 우려의 시선이 더 많았다. 하지만 개봉 직후 반응은 DC를 구할 영화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반응도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기에 최종 결과가 기대된다. 동시에 팀 버튼 감독의 (1989)에 출연했던 마이클 키튼이 '배트맨'으로 돌아왔다는 것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려 30년 만에 다시 한번 수트를 입은 마이클 키튼.
60이 넘어도 여전한 액션 스타. 톰 크루즈의 특별전이 열린다고?

60이 넘어도 여전한 액션 스타. 톰 크루즈의 특별전이 열린다고?

영원히 늙지 않는 사람은 없다. 젊은 시절 전성기를 구가했던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도 끝내 나이를 먹으면 노화의 과정을 겪기 마련이다. 데뷔 이래 가장 아이코닉한 외모를 지녔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도 (1998)의 모습은 사라지고 이제는 푸근한 동네 아저씨 레오로 불리운다(물론 그가 엄청난 연기력을 보여 주었다는 점에는 이견이 없다). 에 등장한 에드워드 펄롱은 어떤가. 화려했던 존 코너의 외모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채 퇴폐적인 그의 외모와 멀리 동떨어진 인생을 살고 있다. ​ 나이 60이 가까워도 여전히 벽을 타신다.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지브리가 해리 포터를 만든다면? 영화감독의 스타일을 감쪽같이 패러디하는 AI

AI가 인간을 닮는 걸까, 인간이 AI를 닮아가는 걸까. AI가 창작한 작품은 오리지널리티가 있다고 봐야 할까, 없다고 봐야 할까. 할리우드에서 지난 2일부터 이어진 미국작가조합(Writers Guild of America, WGA) 파업은 AI의 발전과 무관하지 않다. 미국작가조합은 "대본 작성 시 AI의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파업에 나섰다. 이 여파로 할리우드 작품 다수가 제작이 중단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AI가 각본, 그리고 심지어는 영상까지 감쪽같이 만들어내는 시대다.
2023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중 특히 기대되는 작품들만 모았다

2023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중 특히 기대되는 작품들만 모았다

76회 칸 영화제가 5월 16일 개막한다. (2017)와 (2022)로 연이어 황금종려상을 받은 루벤 외스틀룬트가 심사위원장을 맡아 브리 라슨, 폴 다노, 줄리아 뒤쿠르노 등 심사위원들과 함께 어떤 작품에 손을 들어주게 될까. 21편의 경쟁부문 후보작 가운데 아홉 작품을 선별해 소개한다. 애스터로이드 시티 Asteroid City 웨스 앤더슨 이번에도 웨스 앤더슨의 신작은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더럽긴 해도 'THE LOVE'하게 되는 로버트 패틴슨

더럽긴 해도 'THE LOVE'하게 되는 로버트 패틴슨

일단 남녀노소 불문하고 빠져든다는 닐부터 올리고 시작한다. 이런 남자, 세상에 또 없다. 처음부터 꽃미남으로 뜨긴 했지만, 가면 갈수록 농후해지는 매력과 깊어지는 연기력으로 팬들이 점점 늘어나는 배우 로버트 패틴슨 얘기다. 5월 13일은 그의 생일로, 오늘은 로버트 패틴슨의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TMI를 풀어본다. 그의 '딥'한 팬들이라면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씻지 않아도 멋진 남자 한때 이게 그의 '스타일'인 줄 알았다. 로버트 패틴슨의 팬이 되기 위한 진입 장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