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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검색 결과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6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6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이, 이번 주말 북미에서는 독립기념일 주간이었습니다. 보통 다른 연휴 때는 몇월 몇째주 해서 자료가 하루 늦게 업데이트되는건 다들 아실 겁니다. 하지만 독립기념일의 경우는 날짜가 7월 4일로 정해져 있다 보니 해마다 자료 올라오는 게 다릅니다. 올해 역시 7월 4일이 화요일이다 보니 하루도 아니고 이틀이나 늦게 자료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보통 그날 성적의 정확한 집계는 우리 시간으로 이틀 늦게 올라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동·식물, 각종 캐릭터와 절묘하게 닮은 배우들

동·식물, 각종 캐릭터와 절묘하게 닮은 배우들

지금까지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닮은꼴 시리즈를 다뤘었는데요.이번엔 아예 실존 인물이 아닌 동물, 식물, 각종 캐릭터를 닮은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얼마나 닮았는지 궁금하다면 다음 장으로 고고!! ▶▶
그 아버지에 그 딸, 칸 감독상 받은 소피아 코폴라는 누구?

그 아버지에 그 딸, 칸 감독상 받은 소피아 코폴라는 누구?

촬영현장의 소피아 코폴라 감독. 촬영현장에서 커스틴 던스트 와 소피아 코폴라 감독. 2017년 칸국제영화제 수상 결과가 나왔다. 봉준호, 홍상수 감독을 수상자 리스트에서 찾을 수는 없었다. 대신 리스트에서 눈에 띈 소피아 코폴라 감독을 소개하려 한다. 그녀는 로 70년 칸영화제 역사상 두 번째로 감독상을 수상한 여성이다. 첫 수상자는 구 소련의 율리야 솔른트세바 감독이다. 1961년의 일이다.
스크린에서도 빛나는 미드 속 새싹 배우 10인

스크린에서도 빛나는 미드 속 새싹 배우 10인

다 컸네, 다 컸어! <왕좌의 게임> 스타크 가문 막내 메이지 윌리엄스

다 컸네, 다 컸어! <왕좌의 게임> 스타크 가문 막내 메이지 윌리엄스

미국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서 스타크 가문의 막내딸 아리아로 출연하고 있는 메이지 윌리엄스가 훌쩍 커버렸습니다. 생각해보니 2011년 첫 시리즈가 방영됐으니 7년이 지났네요. 그렇게 배우 메이지 윌리엄스는 왕좌의 게임> 밖에서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출연한 드라마 이외의 작품들을 돌아보겠습니다.
평생 한번도 어렵다는데...이번 칸 영화제에 4편이나 초청받은 니콜 키드먼

평생 한번도 어렵다는데...이번 칸 영화제에 4편이나 초청받은 니콜 키드먼

한평생 배우로 살아도 한번을 초청받기 어려운 칸 영화제. 그런데 이번 칸에 니콜 키드먼은 무려 네 편의 영화가 초청받았습니다. 어떤 작품들인지 보겠습니다. 콜린 파렐이 찾아든 기숙학교의 교장 마샤
떡잎부터 예쁨 가득!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소녀 배우 8

떡잎부터 예쁨 가득!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소녀 배우 8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미녀와 야수> 말고 또 뭐? 디즈니 애니 실사화 프로젝트 총정리

가 개봉했다. 30~40대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을 다시 떠오르게 만드는 영화다. 잘 알다시피 는 1992년 국내에 개봉한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것이기 때문이다.디즈니는 과거에 개봉했던 애니메이션의 실사화(Live-Action Remake)를 꾸준히 진행해왔고 앞으로도 진행할 예정이다. 우선 이전에 어떤 영화들이 실사화됐는지 살펴보자.
이 구역 퇴폐미 갑은 나야! 데인 드한의 모든 것

이 구역 퇴폐미 갑은 나야! 데인 드한의 모든 것

2월 6일은 데인 드한의 생일입니다!"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데인 드한~ 생일 축하합니다!♬"이런 날 그냥 넘어갈 수 없겠죠. 오늘은 우리가 알고 있던 혹은 몰랐었던 데인 드한의 매력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키워드별로 살펴보시죠!바로 고고! ▶▶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올해도 역시 많은 영화들이 관객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진 않았으나 의외로 대박 터진 영화도 있었고,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성적에 서둘러 극장가를 떠나버린 영화도 있었죠. 갈수록 자본력 좋은 영화는 사랑받고 돈 많이 버는 데 반해 저예산 영화는 사랑 못 받는다는 식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름의 단단한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지만, 많은 관객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을 기회가 충분하지 못했던 국내외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 영화를 볼 기회는 내년에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