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영화" 검색 결과

블록버스터의 아버지, 스티븐 스필버그의 최고 영화는?

블록버스터의 아버지, 스티븐 스필버그의 최고 영화는?

자, 두 손을 들고 '스필버그 포즈' 한 번 해보고 읽어야 할 분위기군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사진을 검색하다 보니 저런 손 동작을 한 사진이 많더군요. 마치, 현장에서 "이만큼" 혹은 "이렇게"라며 양과 질을 강조하는 모습처럼 느껴집니다. 안 그래도 스필버그 감독 하면 누구입니까. 블록버스터 영화의 아버지 아닙니까. 요즘 젊은 관객들은 잘 모를 텐데 블록버스터 영화라는 용어 자체가 스필버그 감독 때문에 생긴 것이지요. 12월 18일은 스티븐 스필버그 할아버지의 70번째 생일입니다.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도대체 페르소나가 뭐죠?

"거장들의 페르소나", "이 감독의 페르소나가 된 배우" 등 영화 뉴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단어, '페르소나'는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요. 먼저 '페르소나' 라는 단어의 유래를 알아보죠. '페르소나'란 고대 그리스 가면극에서 배우들이 썼던 가면을 뜻합니다. 당시에는 마이크와 같은 장치가 없었기 때문에 배우의 목소리를 관객들에게 전하기 위해 가면에 확성기 역할을 해주는 고깔을 붙이고, 가면 위에 인물의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을 새겨 넣었다고 하는데요.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한국영화 빅4 감독의 조감독들, 어떤 영화 만들었나

올해 초 과 가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면서 '한국대표 감독의 조감독들 충무로 접수'류의 기사가 많이 떴다. 은 윤종빈 감독의 조감독이었던 이일형 감독이, 는 박찬욱 감독의 조감독을 지낸 석민우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작품이다. 이 대열에 또다른 감독을 추가해야겠다. 바로 의 이계벽 감독이다. 그는 박찬욱 감독의 (2002) 연출부와 (2003) 조감독을 거쳐 2005년 로 데뷔한 바 있다. 는 그가 11년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연출작이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한국판 티저포스터, 스틸컷 미리보기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한국판 티저포스터, 스틸컷 미리보기

라이트세이버와 포스의 우주. 은하 제국의 지배에 맞선 저항군의 전쟁. 벌써부터 카일로 렌의 징징거리던 눈빛을 그리워하는 팬들 많을 것 같다. 드디어 또 한 편의 시리즈 신작이 나온다. 조지 루카스 감독이 탄생시킨 SF 시리즈를 잇는 신작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이하 )에 관한 소식이 서서히 공개되고 있는 중이다. 이미 북미에서는 여러 버전의 예고편을 통해 영화의 이야기, 등장인물, 안드로이드, 코스튬 등의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벌써 15년, 9·11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5편

911테러가 벌어진 지 벌써 15년이 지났다. 그동안,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오사마 빈 라덴은 사살된 지 5년이 지났고, 부시에 이은 대통령 오바마까지 재선해 임기말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미국, 아니 세계는 뉴욕 쌍둥이빌딩을 여객기가 들이받는 그 순간의 충격과 상처를 씻어내지 못한다. 역사를 뒤흔든 사건인 만큼, 911테러를 다룬 수많은 영화들이 제작됐다. 그리고 그 하나의 사건을 담아내는 시선과 방식은 모두 저마다 달랐다. 다시 9월 11일 맞아, 911테러에 관한 영화 다섯 편을 모아봤다.
마음이 동하는 코미디, '감독' 벤 스틸러의 20년

마음이 동하는 코미디, '감독' 벤 스틸러의 20년

메인 예고편 벤 스틸러의 신작 가 지난 8월 31일 개봉했다. 영화사상 가장 충만한 자의식을 자랑하는 캐릭터 데렉 쥬랜더를 내세운 코미디 가 15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것이다. 주연과 연출을 맡은 벤 스틸러의 자리는 물론 정신 사나운 유머와 여기저기서 쏟아지는 카메오들까지 그대로다. 이번주 '영화人'의 주인공은 벤 스틸러다. 하지만 , 같은 거대 히트작은 없다.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서의 벤 스틸러에게 초점을 맞췄기 때문이다. 1994년 부터 2013년 까지, 꼭 20년간 발표한 다섯 작품을 소개한다.
<무한도전> 덕분에 알게 된 필립 안, 더 알아보았습니다

<무한도전> 덕분에 알게 된 필립 안, 더 알아보았습니다

지난 토요일 보셨나요. 저도 봤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 도산의 큰아들 필립 안에 대해서도 알게 됐습니다. 씨네플레이는 영화 콘텐츠를 만들기 때문에 필립 안에 대해 좀더 알아봤습니다. 안필영, 안필립, 안수산 남매. 1. 최초의 한인 2세에도 나왔지만 필립 안은 할리우드에 진출한 최초의 한인 2세, 한국계 미국인입니다. 필립 안은 1905년 LA에서 태어났습니다. 고등학교 때 처음 할리우드 스튜디오에 갔다가 우연히 스크린 테스트를 받게 됐습니다.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차이는?

'스릴러'와 '서스펜스'의 차이는?

극장을 찾은 관객 중에서어떤 영화를 볼지 결정을 못해영화를 골라야 할 때,주변을 두리번 거리면포스터의 문구를 보게 됩니다. 영화 포스터의 문구에는그 영화의 특징을 강조하는문구가 들어가게 마련이죠. 그래서 저 영화들의 경우엔'추적 스릴러''미스터리'와 같은 표현으로영화의 성격을 알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화를 본 느낌을말로 표현할 때도 역시,이런 말을 자주 하죠. "와 스릴 넘치더라~""액션 장면이 긴장감 넘치더라고. "'그 추격 장면 서스펜스 장난 아니던데. "응. 아닌가요. ㅋㅋ아무도 이런 표현 안 쓰나요.
<인천상륙작전> 언론 공개 첫 반응

<인천상륙작전> 언론 공개 첫 반응

네가 믿고 있는 사상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 모두가 평등하길 원한다고. " 의 러닝메이트가 되어 쌍끌이 흥행을 이끌 수 있을까. 여름 극장가에 도전장을 내민 두 번째 한국 영화 이 7월20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영화는 인천상륙작전이 시작되기 전, 국군이 인천을 점령한 북한군의 동태를 수집하는 X-ray 작전과 월미도를 진입하기 위해 인천항 길목에 위치한 팔미도의 등대를 점령한 팔미도 작전을 다루는 이야기다. 두 작전 모두 잘 알려지지 않은 인천상륙작전의 속 이야기이다. 을 처음 본 기자들과 평론가들은 영화를 어떻게 봤을까.
미사일, 폭탄, 드론...90년대 이후 현대전을 다룬 영화들

미사일, 폭탄, 드론...90년대 이후 현대전을 다룬 영화들

최근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 문제가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씨네플레이는 혹시나 이와 관련된 영화가 있지 않을까 찾아봤습니다. 영화는 현실을 비추는 거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딱히 관련된 영화는 없더군요. 대신 드론 전쟁을 소재로 한 영화가 있었습니다. 7월14일 개봉한 입니다. 개빈 후드 감독의 이 영화는 테러와의 전쟁을 벌이는 영국과 미국, 케냐의 합동작전 과정을 담았습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누군가는 전쟁을 벌이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