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사건" 검색 결과

[4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지효, 마동석과 영화 <성난 황소>에 부부로 출연하나

[4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지효, 마동석과 영화 <성난 황소>에 부부로 출연하나

송지효, 마동석과 성난 황소> 출연하나 송지효, 마동석(사진 씨네21). 송지효가 영화 성난 황소>에 마동석의 아내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성난 황소>는 악당에게 아내를 납치당한 남편(마동석)이 맨주먹으로 악당들을 무찌르고 아내를 구하는 내용이다. 배우 마동석은 5년 전 처음 시나리오를 받고 제작진과 함께 작품을 준비해온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선, 스릴러 영화 진범> 출연 확정 유선 (사진 씨네21). 배우 유선이 영화 진범>에 출연한다.
VR 영화,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

VR 영화,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을까

가상현실 영화 제작 어디까지 왔나 세계 최초 4DX VR 영화 제작현장 이야기 3월22일 CGV용산 아이파크몰 4DX관에서 열린 시사회 현장. 관객이 VR 관람용 장비(HMD: Head Mounted Display)를 쓰고 4DX 상영관의 모션체어에 앉아 영화를 감상하고 있다 ‘영화에 살어리랏다. ’ 어느 영화광의 마음을 은유하는 표현이 아니다. 우리는 조만간 사회면 뉴스에서 진짜 현실을 내팽개치고 가상현실 영화에 골몰하는 이들의 문제를 접하게 될지 모른다. 영화 이 보여주는 VR의 미래가 멀지 않았다고나 할까.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흥행의 신과 함께! 2018 주요 배급사별 한국영화 라인업

5년 연속으로 극장 관객수가 2억명을 돌파했지만 시장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이라 예상하는 영화인은 찾아보기 힘들다. 기대했던 대작들이 우르르 무너져내리고, 참신한 기획을 무기로 한 중급 규모의 영화들이 선전했던 2017년 한해였다. 시장 정체기에서 한정된 라인업을 가지고 2018년 흥행전선에 뛰어들 주요 배급사들의 고심이 배어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CJ E&M 영화사업본부 CJ E&M 영화사업본부(이하 CJ)의 2017년은 아쉬움 자체였다. 782만명을 동원한 공조> 이후 이렇다할 흥행작을 찾아보기 어렵다.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려행> 임흥순 감독 인터뷰

부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려행> 임흥순 감독 인터뷰

“남이든 북이든 감정은 똑같다”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만난 임흥순 감독 임흥순 감독의 작품 세계에서 여성은 중요한 화두다. 4·3 사건으로 남편을 잃은 제주도 할머니((2012)), 40여 년 전 구로공단에서 청춘을 바쳐야 했던 여공들((2014))은 한국 현대사에서 희생된 사람들이다. 그의 신작 의 주인공인 김복주, 이윤서, 강유진, 양수혜, 김미경, 한영란, 김광옥, 김경주 등 탈북 여성들 또한 그렇다.
[7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조인성, 설현 등 <안시성> 초호화 캐스팅 공개

[7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조인성, 설현 등 <안시성> 초호화 캐스팅 공개

안시성> 초호화 캐스팅 공개 의 배우들 . 의 초호화 배우진이 공개됐다. 조인성, 남주혁, 박성웅, 배성우, 엄태구, 설현, 박병은, 오대환, 성동일, 정은채, 유오성 등 경험 많은 중견 배우부터 차세대 충무로 유망주까지 두루 포진했다. 은 당나라 50만 대군의 침략에 맞서 싸운 안시성주 양만춘이 이끄는 고구려군의 88일간의 치열했던 전투를 담아낸 작품이다. 조인성이 양만춘 장군, 남주혁이 연개소문의 지령을 받고 안시성에 침투하는 병사 사물을 연기하고, 박성웅은 당태종 역, 유오성은 연개소문 역을 맡는다.
인간 노무현을 담아내다, <노무현입니다> 언론 시사 반응

인간 노무현을 담아내다, <노무현입니다> 언론 시사 반응

노무현입니다>(5월 25일 개봉) 언론 시사회가 5월 16일 열렸다. 영화는 부산 지역구 국회의원, 부산시장 등에 출마해 총 4번을 낙선하는 등 언제나 스스로를 가장 힘든 길로 밀어넣어 ‘바보’라는 별명으로 불리던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2002년 새천년민주당 국민참여경선 과정을 다뤘다. 카메라는 그의 인생 중 가장 역동적이고 치열했던 이 시기를 쫓으며 그와 그때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증언을 묵묵히 기록했다. 영화를 연출한 이창재 감독은 사람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데 능숙하다.
[3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장항준X김은희 콤비의 스릴러 영화 소식 외

[3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장항준X김은희 콤비의 스릴러 영화 소식 외

장항준 감독, 김은희 작가 (사진 씨네21). 기억의 밤> 무한도전 특집극 무한상사>를 연출했던 장항준 감독이 충무로로 돌아왔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 기억의 밤>이 3월 11일 촬영에 들어간다. 의문의 납치 사건으로 기억을 잃은 형(김무열)과 그의 잃어버린 기억을 쫓는 동생(강하늘)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물로 드라마 시그널>의 작가 김은희가 각본을 맡았다. 정지훈, 강소라 (사진 씨네21).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나홍진 감독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소식 등

[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나홍진 감독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소식 등

나홍진 감독 , 스틸컷. 곡성> 나홍진 감독, 실사판 로보트 태권브이> 연출.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실사판 로보트 태권브이>를 연출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1976년 김청기 감독에 의해 한국을 대표하는 로봇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서울에서만 약 1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화제작을 2000년대부터 실사작업을 진행, 2010년 개봉을 예정했으나 투자 문제로 무기한 연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추격자>, 황해>, 곡성> 등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나홍진 감독의 합류가 확정되면 투자자 확보와 프로젝트 진행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12월 둘쨋주 충무로통신] <바다호랑이> 제작 소식 등

[12월 둘쨋주 충무로통신] <바다호랑이> 제작 소식 등

원작자 김탁환 소설가와 오멸 감독. (사진 씨네21) 바다 호랑이감독 오멸 원작 김탁환 출연 미정세월호 참사에 관한 첫 상업 장편영화 (가제, 제작 러브레터)가 제작된다. 는 김탁환 작가의 소설 가 원작이다. 김 작가의 소설은 참사 당시 수색·수습 작업에 참여한 민간잠수사 고 김관홍씨의 증언을 토대로 쓴 작품이다. 의 연출은 제주 4·3 사건을 다룬 의 오멸 감독이 맡았다. 오멸 감독은 세월호 참사를 빗댄 작품 로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상 감독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의 제작비는 100억원가량으로 예상된다.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에디터는 지난주 휴가를 내고 훌쩍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궁금해져 찾아봤는데요. (휴가를 가서도 씨네플레이를 생각하는 프로 정신) 그래서 오늘은. 제주도 영화 특집입니다. 바라만 봐도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 그 바닷속으로 매일 출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물질을 하는 해녀들인데요. 제주 출신의 감독이 우도 해녀들의 삶을 무려 7년간 카메라에 담아 다큐멘터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