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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능력자" 검색 결과

영화 속에서 미래로 묘사한 2019년, 어땠을까?

영화 속에서 미래로 묘사한 2019년, 어땠을까?

2019년은 어떤 영화들에게 미래로 선택받은 연도였다. 꼭 아주 오래된 영화들만 그런 것은 아니었고, 21세기에 만들어진 영화들도 종종 2019년의 지구를 상상했다. 그런데 영화 속에 그려진 2019년의 지구는 하나같이 암울한 디스토피아의 미래였다. 마침내 도달한 2019년 오늘의 인류. 우리는 이 영화들을 두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안도일까, 우려일까.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1982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해리슨 포드, 룻거 하우어, 숀 영 ​ 의 배경은 2019년 11월의 로스앤젤레스다.
함께 있어 더욱 든든한 마블의 슈퍼히어로 패밀리

함께 있어 더욱 든든한 마블의 슈퍼히어로 패밀리

당연한 말이지만 어디서 갑자기 솟아난 존재가 아닌 이상, 초능력을 가진 슈퍼히어로들도 가족이 있다. 가족이 함께 초능력을 얻은 경우도 있고, 반대로 초능력이 생긴 후에 가족을 이룬 경우도 있다. 부모가 초능력자라면 그들의 아이는 자연스레 초능력을 갖고 태어나게 된다. ‘슈퍼수저’라고나 할까. 사랑하는 가족은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주기에 위험한 일을 많이 겪는 히어로에겐 꼭 필요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마블 유니버스에선 어떤 이들이 ‘슈퍼 패밀리’를 이루고 있는지 4인 이상으로 구성된 슈퍼히어로 가족들을 살펴보았다. 1.
[에디터PICK] 영화감독들의 선택,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外

[에디터PICK] 영화감독들의 선택,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外

제18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오는 14일 개최 영화 감독들이 직접 수상자를 선정하는 ‘디렉터스컷 어워즈’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6시 30분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특별히 네이버 V LIV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지난 2018년 10월 1일부터 2018년 9월 30일까지 개봉한 장편 영화를 대상으로 감독상 4개 부문(올해의 감독상, 올해의 신인감독상, 올해의 비전상, 올해의 각본상)과 배우상 4개 부문(올해의 남자배우상, 올해의 여자배우상, 올해의 새로운 남자배우상, 올해의 새로운 여자배우상)을...
<모털 엔진>과 같은 ‘스팀펑크’ 장르의 영화,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모털 엔진>과 같은 ‘스팀펑크’ 장르의 영화,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모털 엔진 감독 크리스찬 리버스 출연 휴고 위빙, 스티븐 랭, 로버트 시한, 헤라 힐마, 지혜 개봉 2018. 12. 05. 상세보기 이토록 ‘스팀펑크’ 장르의 속성을 강하게 내세운 영화는 드물었다. 12월5일 개봉한 은 ‘견인 도시’를 중심으로 장르적 볼거리를 극대화했다. 주로 영화보다는 소설이나 게임에서 빈번히 등장한 스팀펑크 장르인 만큼, 은 시각적 신선도 면에서는 이미 합격한 듯하다. 스팀펑크란 전자 기술 대신, 증기기관 등 1차 산업혁명 시절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SF 하위 장르다.
2018년 한국 영화 속 강렬한 악역들, 유형별로 꼽아봤다

2018년 한국 영화 속 강렬한 악역들, 유형별로 꼽아봤다

올해도 다양한 악역들이 스크린을 찾아 관객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전형적인 역할에 그치지 않고 저마다의 선명한 개성을 장착했던 악역 캐릭터들이 눈에 띄었던 2018년. 극을 더 입체적으로 만들었던 올해 한국 영화 속 개성만점 악역들을 소개한다. ▶ 현실 분노 소환 형 재정국 차관조우진 속 재정국 차관은 국민과 나라 앞날 걱정은 집어치우고 제 앞길을 닦는 데 자신의 모든 권력을 남용하는 캐릭터다. 몸이 두 개여도 모자른 상황, 모든 회의 시간에 삐딱하게 앉아 실없는 농담을 던지며 여유를 부리고 아래 직원들을 비꼬길 일삼는 캐릭터.
연기력도 인정! 스크린 활약 앞둔 여성 팝스타들

연기력도 인정! 스크린 활약 앞둔 여성 팝스타들

셰어, 휘트니 휴스턴, 마돈나 팝의 아이콘들이 스크린으로 넘어오면 작품에 대한 기대는 배가 된다. 올해 여름 개봉작이었던 에 등장해 건재함을 알린 셰어, 여태까지 회자되는 로맨스의 여주인공임은 물론 레전드 음반까지 남긴 휘트니 휴스턴, 팝의 아이콘으로도 모자라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까지 손에 쥔 마돈나까지. 그간 할리우드에서는 수많은 뮤지션들이 스크린으로 넘어와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여왔다. 레이디 가가 주연의 개봉을 맞아, 신작에서 활약을 펼칠 여성 팝스타들을 정리해봤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 이래도 안 볼 테야? <호랑이는 겁이 없지> 이사 로페즈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 이래도 안 볼 테야? <호랑이는 겁이 없지> 이사 로페즈 감독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사 로페즈 감독 “가장 라틴 아메리카적인 것, 마술적 리얼리즘이 내 영화에도 있다. ” 는 마약조직에 의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직접 복수에 나서는 호러 판타지 영화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밀어붙인 감독의 뚝심 덕분에 동화적인 상상력과 장르적인 요소가 호기롭게 만난 독특한 작품이 탄생했다. 멕시코의 마약 전쟁을 배경으로 시나리오를 쓰게 된 계기는.
일반인의 눈으로 본 슈퍼히어로 만화 '고담 센트럴'

일반인의 눈으로 본 슈퍼히어로 만화 '고담 센트럴'

슈퍼히어로가 현실에 존재한다면. 슈퍼히어로 만화를 읽는 독자라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았을 질문이다. 최근에는 대세 장르로 자리잡은 슈퍼히어로 영화가 일 년에도 3편 이상씩 나오고 있기 때문에 굳이 상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엄밀히 말해 지금 나오는 슈퍼히어로 영화들은 어떻게 보면 만화나 판타지물에 가깝다. 좀 더 현실성 있는 슈퍼히어로물을 보고 싶다면 원작 만화로 눈을 돌려야 한다.
아역→성인 배우 싱크로율 비교, 가장 충격적인 사례는?

아역→성인 배우 싱크로율 비교, 가장 충격적인 사례는?

한 캐릭터에 아역 배우와 성인 배우가 함께 캐스팅되는 경우는 많습니다. 배우의 변화가 극에서 튀지 않고 최대한 자연스럽게 이뤄져야 하는 게 관건인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역에서 성인 배우로의 변화가 인상적이었던 사례를 모았습니다. 어떤 아역과 가장 싱크로율 높았나 김현수 vs 김소현 vs 경수진→ 손예진 먼저 손예진의 아역들을 어린 순서대로 살펴봅니다. 신작 에서는 요즘 떠오르는 아역배우 김현수가 맡았습니다. 소지섭의 아역 이유진과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 연기를 펼쳤죠.
평범한 강동원 VS 특출난 강동원, 당신의 선택은?

평범한 강동원 VS 특출난 강동원, 당신의 선택은?

소처럼 열일하는 강동원의 신작 가 개봉했다.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 가 대선 후보 암살자로 지목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늘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강동원이 오랜만에 ‘평범한 캐릭터’로 돌아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오늘은 극도로 평범한 강동원의 캐릭터와 극도로 특출난 강동원의 캐릭터를 꼽아봤다. 평범한 역도 평범하지 않게 소화하는 그만의 아우라, 모든 캐릭터가 이색적인 가운데 더 특출난 캐릭터를 꼽아야 했던 곤란함 등이 리스트를 추리는 데 심한 내적 갈등을 불러일으켰음을 미리 밝혀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