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부터 2004년까지, 충무로의 ‘코미디의 왕’이던 차승원을 기억하나요?
힘을 내요, 미스터 리 감독 이계벽 출연 차승원, 엄채영, 박해준 개봉 2019. 09. 11. 차승원의 코미디가 돌아왔다. 그가 출연한 가 추석 관객을 만났다. 과거 차승원은 충무로를 대표한다고 해도 될 코미디 배우였다. 단순히 대표한다는 말로는 부족할지도 모르겠다. 그는 ‘코미디의 왕’이었다. 잘 생긴 패션모델 출신 코미디 배우라니. 멜로 드라마의 ‘실장님’ 같은 느낌인데 말이다. 지금 돌아보면 어딘가 어색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정말 그때는 그랬다. 국내 코미디영화 섭외 1순위 시절의 차승원을 돌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