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러셀" 검색 결과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창조한 ‘귀염뽀짝’ 캐릭터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이 창조한 ‘귀염뽀짝’ 캐릭터들

온갖 귀여운 반려동물들이 총집합한 이 7월31일 국내 개봉했다. 은 디즈니, 픽사, 드림웍스에 이어 새롭게 부상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의 열 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현재는 디즈니와 픽사가 합병, 드림웍스와 일루미네이션이 합병했다. ) 전편에 이어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벌어지는 반려동물들의 해프닝을 코믹하게 담아냈다. 항상 인간이 아니라 동물, 요정 등을 내세웠던 일루미네이션. 그들이 탄생시킨 ‘귀염뽀짝’ 캐릭터를 중심으로 일루미네이션의 대표작을 돌아봤다.
아니까 더 무섭다! 곧 만날 유명 호러 영화 리메이크작들

아니까 더 무섭다! 곧 만날 유명 호러 영화 리메이크작들

, 포스터 여름 하면 공식처럼 떠오르는 것이 바로 공포영화. 올해도 무더운 여름밤을 함께 지새워줄 여러 공포영화들이 극장을 수놓는다. 개봉한 작품으로는 의 아리 에스터 감독 신작 가, 예정작으로는 서예지, 진선규 주연의 등이 있다. ​ 그러나 역시 ‘아는 맛’이 더 기다려지는 법. 현재 할리우드에서는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던 유명 호러영화들의 리메이크가 준비 중이다. 슬래셔 무비, 고전 등 종류도 다양하다. 새롭게 탄생하는 각양각색의 호러영화들을 알아봤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이제 보내줄 때 됐잖아요,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영화들

영화계가 속편의 시대가 된지 오래다. 속편이 아니면, 리부트나 리메이크를 해서라도 원작 팬들을 끌어들이기도 한다. 이렇게 속편의, 시리즈의 시대에 참전을 시도했다가 무참히 무너진 영화들이 있다. 어떤 영화들이 속편을 예고했지만, 끝내 뜻을 이루지 못했는지 정리해봤다. 1. 콘스탄틴 2 설마 아직 이 영화를 안 놓아준 관객이 있을까. 은 2005년 개봉한 영화로, 천사와 악마가 사는 현대사회에서 퇴마사로 활약하는 존 콘스탄틴이 주인공이다.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러셀 크로우가 울버린? <엑스맨> 시리즈 비하인드 총정리

20세기 폭스의 시리즈가 로 20년을 이어온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외전일 가능성이 높은 는 넘어가자). 그동안 관객들을 열광시켰던 시리즈를 곱씹어보기 위해 시리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감독 사이먼 킨버그 출연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소피 터너, 타이 쉐리던, 에반 피터스, 제시카 차스테인 개봉 2019. 06. 05. 상세보기 원작에선 무슨 일이.
좋아 자연스러웠어! 깜빡 속을만큼 리얼했던 대역 장면

좋아 자연스러웠어! 깜빡 속을만큼 리얼했던 대역 장면

위험한 액션 신을 촬영할 경우 배우를 대신해 스턴트 전문 배우가 카메라 앞에 서기도 한다. 일상을 담은 장면 혹은 키스신이라면. 우리가 알아보지 못했을 뿐, 꽤 많은 대역 배우들이 액션 장면 외 다양한 장면에서 배우 대신 활약하고 있다. 같은 캐릭터를 다른 배우가 연기했으나 자연스러운 연기 덕에 교체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을 것. 이처럼 관객이 깜빡 속을만큼 자연스러웠던 대역 장면을 한자리에 모았다. 엔딩 키스 신, 나탈리 포트만이 아니다. 이제는 토르의 전여친이 되어버린 그녀.
봄철 호러 영화음악의 대공습

봄철 호러 영화음악의 대공습

호러 영화는 여름에 보는 것이란 공식이 깨진 지 오래다. 여름이 계절 특수라는 건 이제 옛말. 할로윈이 있는 가을은 전통적인 호러 시즌으로 자리매김했고, 와 시리즈가 성공한 건 싸늘한 기온과 크리스마스 캐럴, 새하얀 눈이 휘날리던 한겨울이었다. 그리고 드디어 봄에도 호러가 도래한다. 재작년 이 개봉해 깜짝 히트를 기록하고, 작년에는 과 가 선전하며 꽃놀이 대신 공포를 즐기는 게 어색하지 않아졌다. 바야흐로 연중무휴 사시사철 호러를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된 셈이다. 이런 변화로 올해도 어김없이 일찍부터 여러 호러물들이 대기 중이다.
<아사코>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아사코> 등 3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아사코감독 하마구치 류스케출연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사랑의 감정★★★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꼼꼼히 따져보면 촘촘히 구성된 로맨스 영화. 여주인공 캐릭터의 선택에 대해선 관객에 따라 입장 차가 꽤 클 듯하나,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에 대해 독특한 방식으로 바라보고 접근한다. 다소 튈 수 있는 스토리 라인이지만, 카리타 에리카의 조용한 매력이 영화의 톤을 끌고 간다. 아사코 감독 하마구치 류스케 출연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라타 에리카 개봉 2019. 03. 14.
<심슨 가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누가 있나 봤더니?

<심슨 가족>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누가 있나 봤더니?

20세기 최고의 TV시리즈, 미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은 그 어떤 수식어를 앞에 붙여도 모자란 듯하다. 1989년 시작된 은 2018년 서른 번째 시즌을 방영했다. 오랜 세월 만큼 에 출연한 유명인, 스타들이 즐비하다. 에 등장한 실존 인물 가운데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들을 모아봤다. ​ 참, 이 포스트를 기획하게 된 계기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리트윗한 공식 트위터였다. 해당 트위터는 델 토로 감독이 특별 출연 사실을 밝히며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페셜 게스트는 누구인가” 물었다. 줄줄이 댓글이 달렸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슈퍼볼로 침체된 주말 극장가, <글래스> 3주 연속 1위 차지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슈퍼볼로 침체된 주말 극장가, <글래스> 3주 연속 1위 차지

올해도 어김없이 미국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 ‘슈퍼볼’의 영향으로 2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는 잠잠하게 마무리됐다. M. 나이트 샤말란의 는 예상대로 또 한 번 1위를 차지하며 ‘2019년 최초 3주 연속 1위’를 달성했지만, 타 개봉작들과 신작의 부진으로 2000년 이후 최악의 슈퍼볼 주말로 기록되는 것까지는 막지 못했다. 물론 의 부진도 크게 한몫 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직 아무도 못 깼다! <글래스> 2주 연속 1위, 내친김에 한 주 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아직 아무도 못 깼다! <글래스> 2주 연속 1위, 내친김에 한 주 더?

모두의 예상대로 가 한 주 더 북미 주말 극장가의 왕좌에 앉았다. ‘아서왕 전설’을 재해석한 와 매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의 신작 스릴러 가 새로이 박스오피스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각각 제작비와 배우들의 이름값에 한참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두면서 4위와 8위로 데뷔하는 데 그쳤다. 반면 12월에 잠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가 순위권 밖으로 밀려난 이 아카데미 5개 부문 후보에 오르면서 1월 마지막 주말 6위로 깜짝 복귀했다. ​ 다가오는 주말에는 지나 로드리게스 주연의 액션 스릴러 만이 확대 상영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