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폭군" 검색 결과

엎을까 말까, 부술까 말까. 평일에 고통받은 직장인이 보면 좋을 쾌감 영화 5편

엎을까 말까, 부술까 말까. 평일에 고통받은 직장인이 보면 좋을 쾌감 영화 5편

출근. jpg 직장인들은 화가 많을 수밖에 없는 걸까. 아침 출근길, 직장 다니는 친구들과 메신저를 주고받다 보면 그들의 분노를 대변하는 짤들을 공유받는다. "출근했냐…"는 한 마디 물음에 친구는 위의 사진을 보내왔다. 출근의 '출'자도 꺼내지 말라고 했다. 이유는 다 다르지만, 직장을 다니다 보면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이 온다. 여러 문제에서 비롯된 막막함이기에 섣부른 결정을 내릴 수도 없다. 마음속에 사직서 한 장쯤은 품고 있지만, 사직서는 던지지 못하고 애꿎은 화만 내게 된다. 그래도 일단은… 다시 주말이 찾아왔다.
샤를리즈 테론과 둔갑술

샤를리즈 테론과 둔갑술

“쟈~도르!” 광고가 이토록 무서운 것이다.
2020년 상반기 BEST 해외 드라마 10편

2020년 상반기 BEST 해외 드라마 10편

올해는 어느 때보다 TV가 가깝게 느껴졌다. 극장에서는 스타들을 보기 힘들었지만, TV는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드는 배우와 제작진의 신작이 즐비해 골라보는 즐거움이 가득했다. 물론 기대를 충족시킬 때보다 실망이 앞선 적이 더 많았지만, 코로나가 가져온 언택트 시대에 TV 만큼 좋은 친구는 없었다. 현재까지 공개된 해외 드라마 중 평단과 시청자로부터 골고루 호평받은 신작 10편을 소개한다. 더 그레이트 메타크리틱: 75 / 로튼토마토: 88% / IMDb: 8.1
B급인척 하는 S급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의 새로운 소식

B급인척 하는 S급 영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의 새로운 소식

​ 공식 포스터
버튼 잘못 눌러 44에서 77로? '체인지' 소재 영화·드라마 5

버튼 잘못 눌러 44에서 77로? '체인지' 소재 영화·드라마 5

계절부터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바뀐 소소한 일상까지, 가까이에 일어나고 있는 세세한 변화가 와닿는 요즘. 만약 삶의 작은 루틴이 아닌, 영혼 또는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뀌어 버린다면 어떨까요.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보았을 재밌는 가정들이 현실이 되어버렸다면? 체인지를 소재로 다룬 영화‧드라마 다섯 편을 주제별로 모아봤습니다. 아래 작품들은 모두 왓챠플레이에서 감상이 가능합니다. 분명 죽었는데... 환생 버튼을 잘못 눌렀다! 날씬한 모델에서 뚱뚱한 변호사로 바디 체인지
예쁜 게 다가 아니야! 앤 해서웨이 베스트 캐릭터 10

예쁜 게 다가 아니야! 앤 해서웨이 베스트 캐릭터 10

큰 눈과 시원한 입매가 돋보이는 또렷한 이목구비의 소유자 앤 해서웨이, 그녀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 중 한 명이다. 하지만 그녀가 스타덤에 오른 이유는 비단 외모뿐만이 아니었으니. 그녀는 1999년 데뷔 후 20년의 활동 기간 동안 50여 편에 가까운 작품들로 필모그래피를 꽉꽉 채우고, 작품마다 맡은 캐릭터로 완벽하게 분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아왔다. 올해는 다크 워터스>와 세레니티>까지 국내 개봉작만 두 편이다. 개봉을 맞아 앤 해서웨이의 베스트 캐릭터를 모아보았다.
가이 리치 감독 Pick! 최애 배우는 누구?

가이 리치 감독 Pick! 최애 배우는 누구?

가이 리치가 가장 자신 있는 분야로 돌아왔다. 젠틀맨>은 유럽에서 마리화나 사업으로 강자가 된 갱스터 믹키 피어슨(매튜 맥커너히)이 자신의 사업장을 미국의 억만장자 매튜(제레미 스트롱)에게 넘기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여기에 중국 갱스터 조직원인 드라이 아이(헨리 골딩)와 사립 탐정 플레처(휴 그랜트),
<왕좌의 게임> 원수 가문에서 형제로?<1917> 주·조연 소개서

<왕좌의 게임> 원수 가문에서 형제로?<1917> 주·조연 소개서

샘 멘데스 감독이 연출한 은 원 컨티뉴어스 숏으로 전쟁영화에서 유례없던 볼거리를 선사하며 호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이로운 촬영과 편집기법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를 제공하지만 그 외에 시선을 사로잡는 또 다른 요소가 있으니,
드라마로 보는 역사의 다양한 순간들 - 넷플릭스 역사 드라마

드라마로 보는 역사의 다양한 순간들 - 넷플릭스 역사 드라마

역사 소재 영화와 드라마가 사랑받는 건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지만 상상의 나래를 맘껏 펼칠 바탕이 되기 때문이다. 역사는 그 자체로도 재미있으며, 지금 사는 사람들의 해석을 덧붙여 같은 사건을 다양한 해석으로 보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이 글에선 1차 세계 대전 시기까지 서양사의 여러 순간을 소재로 한 시리즈를 소개한다. 다큐멘터리와 드라마가 결합된 형태부터 역사적 사실에 바탕한 팩션 드라마까지 총 8편으로, 세계사의 여러 순간을 철저하게 분석하거나 풍부하게 해석했다.
<안토니아스 라인>, 다른 세상도 가능했다

<안토니아스 라인>, 다른 세상도 가능했다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법 없이 사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