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셔널" 검색 결과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감독이 아차 싶었다고 생각한 장면은?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감독이 아차 싶었다고 생각한 장면은?

박찬욱 감독, 김영진 프로그래머 올해 20회를 맞이한 전주국제 영화제는 한국영화 100주년을 기념하여 20, 21세기 만들어진 국내 명작들을 엄선해 상영하는 섹션을 기획했다. 선정된 영화 대다수는 상업적 성공을 거두진 못했으나 동시대와 후대 한국영화계에 영감을 준 작품들로 구성됐다. 박찬욱 감독 영화 중엔 흥행은 실패했지만 명작으로 회자되는 이 선정됐다. 5월 5일 열린 시네마 클래스는 영화 상영 후 박찬욱 감독과의 GV가 예정돼있어 치열한 티켓 전쟁을 벌였었다.
“함께하고픈 배우와 감독들이 아직 한참 남았다” <생일> 배우 전도연

“함께하고픈 배우와 감독들이 아직 한참 남았다” <생일> 배우 전도연

작품으로 감독과 소통하면 된다 그러면 존중이 생긴다 전도연과 대화하는 건 재밌다. 그가 달변가여서가 아니라 솔직하기 때문이다. 좋은 건 좋다, 싫은 건 싫다, 아닌 건 아니다, 생각과 느낌을 정확하고 솔직하게 말한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솔직함이 무례함이라면, 전도연은 무례하지 않게 솔직하게 말하기의 대가다 . 의 이종언 감독은 그걸 두고 “말 한마디, 행동 하나 진심이 아닌 게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때로 배우들은 능수능란하게 포장의 기술을 발휘하곤 한다. 가령 “상대배우와의 작업은 어땠어요.
[인터뷰] <공포의 묘지> 주역들, 알고 보면 반려동물 애호가?

[인터뷰] <공포의 묘지> 주역들, 알고 보면 반려동물 애호가?

저주받은 땅에 시체를 묻으면 다시 살아난다. 무시무시한 상상력을 탄탄한 전개로 빚어낸 스티븐 킹 소설 를 원작으로 한 영화 가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는 케빈 콜쉬, 데니스 위드미어가 메가폰을 잡고 제이슨 클락, 에이미 세이메츠, 주테 로랑스, 존 리스고가 출연한 공포 영화. 씨네플레이는 미국 현지 시사회와 인터뷰를 초청받아 지난 3월 18일, 를 만나기 위해 LA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3월 18일 리셉션+언론 시사회 각국 매체 기자들이 삼삼오오 로비에 모였다. 8시에 진행될 언론시사회에 앞서, 리셉션 행사가 진행되기 때문이다.
자연스러움의 승부사, ‘열일’하는 배우 류준열

자연스러움의 승부사, ‘열일’하는 배우 류준열

스틸컷 류준열의 A to Z가 담겼다는 영화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느샌가 관객들의 눈에 들어와 다채로운 인상을 쌓아온 배우 류준열. 알면 알수록 왜 이 배우에게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지 훤히 보인다. 배우가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프로페셔널한 모습, 사람 냄새나는 그의 일상까지 모아봤다. 돈 감독 박누리 출연 류준열, 유지태, 조우진 개봉 2019. 03. 20. ​ ​ 원래 꿈은 교사였다 류준열은 처음부터 배우가 되고 싶었던 게 아니었다. 교육자를 꿈꾸며 사범대 진학을 목표로 했고, 재수 시절 불현듯 목표를 선회했다.
논란 無, 악플 無! 안티 없는 배우들

논란 無, 악플 無! 안티 없는 배우들

하루가 멀다 하고 사건과 논란이 끊이지 않는 연예계다. 국내외 여러 연예인들의 논란을 접하며 실망만 커지는 요즘엔 오히려 논란 없이 호감을 유지하고 있는 배우들이 대단해 보일 지경이다. 악플이 난무하는 포털 사이트 댓글 창마저 청정구역으로 만드는 그들. 논란 無, 악플 無, 안티 없는 배우들을 모았다. 김향기특유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 김향기.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발돋움할 때 많은 배우들이 악플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이번엔 또 무슨 일이? 리암 니슨에게 닥친 영화 속 사건 ·사고 연대기

이번엔 또 무슨 일이? 리암 니슨에게 닥친 영화 속 사건 ·사고 연대기

올해로 67세를 맞이한 리암 니슨의 액션 영화가 극장가를 찾았다. 은 마약 조직의 사이코패스에게 죽음을 당한 아들의 복수를 다짐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죽음과 복수, 아버지란 단어가 유달리 돋보인다. 어느 작품에서나 순탄치 못한(. ) 인생을 살았던 리암 니슨의 캐릭터들. 의 개봉을 맞아 리암 니슨에게 닥친 영화 속 사건·사고를 한자리에 모았다. 다른 시간, 다른 공간 안에 같은 인물(=리암 니슨)이 존재하는 듯한 착시를 주는 영화들이다. 이란성 쌍둥이(. ) 같은 매력을 자랑하는 리암 니슨의 액션·범죄 영화들을 소개한다.
귀여움이 폭발한다! 시상식에서 포착된 아역 배우들의 의외의 모습들

귀여움이 폭발한다! 시상식에서 포착된 아역 배우들의 의외의 모습들

영화에서는 프로페셔널한 연기로 놀라움을 주던 아역 배우들. 시상식에서는 다르다. 숨길 수 없는 순수한 매력으로 시선을 모은 아역 배우들의 시상식 모습들을 모았다. 기자회견 장에서 숙면 취한 칸 영화제 기립 박수의 주인공 제71회 칸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의 자인 알 라피아 자인 알 라피아는 이전까지 연기 경력이 전무했다. 그러나 영화를 봤던 관객이라면 슬픔이 담긴 깊은 자인의 눈동자를 쉽게 잊지 못할 것이다. 결국 칸 영화제 15분의 기립 박수를 이끌어냈다.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드라마보다 영화! 공효진의 매력적인 영화 속 캐릭터 7

드라마보다 영화! 공효진의 매력적인 영화 속 캐릭터 7

가히 ‘로코퀸’이라 할 만하다. , , , , 등 공효진이 건드린 드라마 중에 실패한 작품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브라운관의 로코퀸으로 일컫지만, 영화 출연작 리스트에서 볼 수 있는 공효진의 캐릭터가 사실 더 흥미롭다. 1인 가구 여성이 겪는 현실 공포를 보여준 개봉에 부쳐 배우 공효진이 활약한 영화 속 캐릭터들을 짚어봤다. 도어락 감독 이권 출연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개봉 2018. 12. 05. 1999 공효진의 데뷔작. 는 흥행 면에선 실패했지만 탄탄한 드라마와 완성도로 호평받은 한국 공포영화의 수작이다.
벌써 10년 차, 김새론이 ‘잘 자란’ 배우 소리 듣는 이유

벌써 10년 차, 김새론이 ‘잘 자란’ 배우 소리 듣는 이유

김새론(사진: 김새론 인스타그램) 아역 배우 김새론이 어느새 스무 살을 앞둔 10년 차 배우가 됐다. 남달랐던 떡잎으로 관객들의 눈에 든 이래 김새론은 욕심내지 않고 “지금 하고 싶은 역할, 할 수 있는 연기”에 집중해왔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아온 필모그래피엔 아이가 아닌 프로페셔널의 선택이 엿보인다. 실제론 굉장히 밝다는 성격을 알아차리기 힘들 만큼 언제나 소외된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에 관심 가져왔던 김새론. 동네사람들>로 배우 마동석과는 6년 만의 재회를 하게 된 지금, 그간 김새론이 걸어온 영화 캐릭터를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