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K사극" 검색 결과

최고의 작품은 ‘우리집’? 이준호 필모그래피 속 인상 깊은 캐릭터 7

최고의 작품은 ‘우리집’? 이준호 필모그래피 속 인상 깊은 캐릭터 7

최근 ‘우리집’이 아닌 ‘우리궁’ 열풍을 일으키며 매회 화제성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궁녀 덕임과 조선 제22대 임금인 정조의 궁중 로맨스를 다룬 사극 드라마로, 배우 이준호와 이세영이 각각 이산과 덕임 역을 맡아 애틋하고 설레는 호흡을 선보이는 중이다. 무엇보다 나라와 사랑 사이에서 흔들리는 이산을 연기한 이준호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영화 감시자들>로 연기 활동을 시작, 아이돌이자 배우로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의 인상 깊었던 캐릭터를 선정해 봤다.
2021 한국 영화 사운드트랙 리스트 5

2021 한국 영화 사운드트랙 리스트 5

여전히 코로나19의 영향력이 강력한 한 해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랫동안 시행돼 자영업자들의 위기가 심각해지자, 결국 전 국민 백신 접종 80%에 이르러 정부는 빠르게 ‘위드 코로나’를 천명했다. 하지만 내년 초 먹는 코로나 치료제 시판을 앞두고, 델타 변이에 이어 새로운 오미크론 변이마저 발생되며 코로나19는 다시 심각한 위기 상황에 봉착할 기세다. 일일 확진자, 중증자, 사망자가 연신 최다를 기록하며 잠깐이나마 숨통이 트였던 여행과 모임, 집회는 다시 제약이 가해질 분위기고, 부스터 샷 접종을 서두르는 동시에 청소년과...
<제5공화국>, 어떤 안티클라이막스

<제5공화국>, 어떤 안티클라이막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는 벌써 할로윈 시즌! 공포영화 <할로윈 킬즈> 박스오피스 올킬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는 벌써 할로윈 시즌! 공포영화 <할로윈 킬즈> 박스오피스 올킬

북미 극장가에는 예년보다 이른 할로윈 시즌이 찾아왔다. 공포영화 신작 가 개봉해 박스오피스에 즐거운 비명을 불어넣었다. 먼저 개봉했던 화제작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하며 할로윈 시즌의 강자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 의 선전이 돋보인 42주차 박스오피스는 총 1억 888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가 개봉했던 40주차 이후 3주 연속으로 총수익 1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팬데믹 기간 중 간혹 몇몇 작품들의 분전으로 1억 달러 총수익을 올릴 적이 있으나 3주 연속으로 길게 이어진 적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연모>, 불가능한 판타지 속에 숨어있는 일말의 진실

<연모>, 불가능한 판타지 속에 숨어있는 일말의 진실

모든 권력의 계승이 사내아이로만 내려가는, 여자의 몸으로 권력을 누린다는 발상 자체가 무엄한 이 세계 안에서 휘는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
못 하는 게 뭐야? 윤아의 장르별 얼굴들

못 하는 게 뭐야? 윤아의 장르별 얼굴들

“뮤즈가 꿈”이라고 이야기하는 의 라희 는 말 못 할 과거의 상처를 품고 있는 준경 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그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 주는 엔진 같은 존재다. 의 웃음을 담당하며 극에 환기를 더하는 임윤아는 알고 보면 상대 배우 박정민보다 더 먼저 촬영장에 발을 들인 14년 차 배우다. 한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활동하며 연기에도 소홀치 않았던 그는 14년 동안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제 재능을 다듬어왔다. 그의 연기 변신이 돋보였던 장르별 작품과 캐릭터를 소개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함께 만든 영화 5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함께 만든 영화 5편

로버트 드 니로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로. 21세기가 되면서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파트너가 바뀌었다. 2002년부터 2013년까지,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는 5편의 영화를 함께 만들었다. 최근 왓챠에 가 업데이트 되면서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가 지금까지 만든 모든 작품을 볼 수 있게 됐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나 감독의 작품을 몰아보는 즐거움은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지금이 바로 그 기회다. 디카프리오와 스콜세지의 조합을 다시 돌아보자.
2021년은 에브리데이 걸스데이! 멤버들 볼 수 있는 작품은?

2021년은 에브리데이 걸스데이! 멤버들 볼 수 있는 작품은?

걸스데이 소진 인스타그램 아이돌들의 배우 전향은 더 이상 놀라운 풍경이 아니다. 하지만 한 그룹의 멤버 전원이 배우로 활동하는 것은 결코 흔한 일이 아닌데, 여기 그 어려운 일을 해낸 걸그룹이 있다. 2010년 7월 데뷔해 얼마 전 11주년을 맞은 걸스데이 말이다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연출작이 고작 9편인데 팬들은 은퇴할까봐 전전긍긍인 감독이 한 명 있다. 바로 쿠엔틴 타란티노. 타란티노는 데뷔 초부터 “나는 10편만 연출하고 은퇴할 것이다”라고 공공연히 밝혔으니, 아홉 번째 영화 이후 그의 은퇴가 눈앞에 다가왔던 것. 팬들의 성화에도 타란티노는 최근 마지막 연출작을 언급하며 은퇴할 것임을 암시했다. 1992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전무후무한 영화계 아이콘으로 등극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마지막 은퇴작을 만들기 전, 9편의 영화를 다시 정리해본다. 1. ​저수지의 개들 1992년
[인터뷰] <제8일의 밤> 이성민, 남다름에게 재롱떨었다고 말한 이유

[인터뷰] <제8일의 밤> 이성민, 남다름에게 재롱떨었다고 말한 이유

돌이켜보면 이 배우가 못하는 게 뭘까 싶다. 배우가 연기를 잘하는 건 당연한 걸지 몰라도, 중후한 캐릭터 연기나 주접에 가까운 코미디 연기, 하물며 일에 지친 직장인의 일상까지 완벽하게 연기한다면 그 배우에게 신뢰라는 게 생기기 마련이다. 그 어떤 작품에서도 이 배우의 연기만은 반드시 빛나리라는 믿음. ​ 그런 전방위적인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이성민이 의 진수 역으로 돌아왔다. 진수는 '선화'라는 법명을 가졌던 전직 승려로 청년 승려 청석 과 함께 '깨어나지 말아야 할 것'을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