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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 검색 결과

버락 오바마가 선택한 2020년의 영화

버락 오바마가 선택한 2020년의 영화

2020년에도 어김없이 전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올해의 OO 리스트가 발표됐다. 웬만한 애호가의 것에 견줘봐도 손색이 없는 안목 때문에 오바마의 리스트는 때마다 화제를 모은다. 오바마가 2020년의 영화로 선택한 작품은 총 14개. 그 가운데 한국 극장가에 개봉되지 않았거나 넷플릭스에서 서비스 되고 있지 않은 작품 7개를 소개한다. 먼저, 오바마의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
<콜>과 <더 콜러>, 그리고 함께 소개할 만한 영화들

<콜>과 <더 콜러>, 그리고 함께 소개할 만한 영화들

11월 27일, 마침내 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됐다. 지난 3월 개봉을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개봉일을 연기한 은 OTT 서비스 넷플릭스 공개로 선회했다. 이 공개되면서 원작 와 비슷한 설정의 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 소환되고 있는 상황. 과 는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는 왜 갑자기 소환됐는지 살펴봤다. 콜 감독 이충현 출연 박신혜, 전종서 개봉 2020. 11. 27. 상세보기 와 원작 와 은 2011년 푸에르토리코 영화 를 각색한 작품이다. 리메이크답게 기본 설정은 비슷하다.
이거 봤으면 찐팬 인정, 키아누 리브스의 망작 컬렉션 5

이거 봤으면 찐팬 인정, 키아누 리브스의 망작 컬렉션 5

누군가의 팬이라면, 추천작을 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진정, 리얼, 참팬이라면 그 배우가 나왔기 때문에 망작인 줄 알면서도 덤벼볼 줄 알아야 하는 법.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선 키아누 리브스의 '찐팬 필터' 다섯 편을 선정했다. 만일 이 리스트의 영화를 다 봤다면 당신은 이미 키아누 리브스에게 흠뻑 빠진 팬 오브 팬이다. '찐팬'의 자부심을 느끼고 싶다면 도전해보라. 참고로 이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도 이 영화들, 다 본 건 아니다. 코드명 J메타크리틱 33 / IMDb 5. 7 / 로튼 12%·31% '키아누 리브스의 SF'.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즐기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추천작 6편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즐기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추천작 6편

세상의 모든 재미를 즐겨라. 아시아 최대의 만화·애니메이션 복합문화축제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2020)은 기발한 상상력과 무한한 창의력으로 무장한 다양한 작품과 전시들로 관객들의 호응을 받아왔다. 올해 코로나 여파로 모든 행사가 전면 온라인으로 변경되었지만 재미와 즐거움만큼은 예전과 달라진 것이 없다. 오는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네이버 시리즈온’을 통해 만날 수 있는 총 61편의 상영작 중 프로그래머들이 엄선해 추천한 6편을 소개한다.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최고의 영화 VS. 최악의 영화. 베스트10을 선정하는 것보다 워스트10을 꼽는 게 더 힘들지도 모른다. 좋은 영화는 손에 꼽을 수 있지만 엉망진창인 영화는 두 손, 두 발이 모자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의 영화평론가 프랭크 쉑 의 경우에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워스트 리스트에 불만이 있을지도 모를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관객 숫자만큼 다양한 취향이 존재한다. 모두를 만족시킬 리스트는 결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취업사기 수준! 슈퍼히어로 영화 속 특수 분장한 스타 배우들

취업사기 수준! 슈퍼히어로 영화 속 특수 분장한 스타 배우들

, 콜린 파렐 DC가 선보일 새로운 배트맨의 시작, 맷 리브스 감독의 더 배트맨>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배트맨을 연기한 로버트 패틴슨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돋보이는데 이어, 빌런 펭귄맨으로 출연하는 콜린 파렐의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안겨줬다. 슈퍼히어로 영화에서 배우들의 특수 분장은 빼놓을 수 없는 요소로, 그들의 파격적인 외모 변신은 종종 화제성을 일으키는 대상이 되기도 했다. 슈퍼히어로 영화 속, 분장으로 기존 얼굴 알아보기 힘들었던 배우들과 비하인드를 소개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듄> 영화 제대로 만들기 어렵다”

[할리우드 말말말]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 “<듄> 영화 제대로 만들기 어렵다”

오늘도 할리우드 말말말은 굵직한 기사들 사이에서 시선을 받지 못했지만 주목할 만한 말을 모았다. , 등에 출연하며 명성을 쌓은 조 샐다나는 지금 생각하면 하지 말았어야 할 작품이 있다. 제작자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을 박스오피스 성적만 신경 쓰는 할리우드가 만든 괴물이라고 평가했다. 힐러리 스웽크는 우주 배경 드라마를 찍으면서 몸을 완전히 다르게 쓰는 법을 배워야 했다. 그리고 비운의 감독 알레한드로 조도로프스키는 애증의 작품 이 새롭게 제작되는 게 기쁘면서도, 드니 빌뇌브가 영화화에 성공할지 걱정하고 있다.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많은 돈 들인 <원더풀 데이즈> 재개봉의 의미는?

국내 장편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 많은 돈 들인 <원더풀 데이즈> 재개봉의 의미는?

원더풀 데이즈 감독 김문생 출연 최지훈, 오인성, 은영선 개봉 2003. 07. 17. / 2020. 09. 00. 재개봉 상세보기 가 9월 재개봉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더빙을 다시 한 리마스터링 버전이라고 한다. 애니메이션의 오랜 팬이라면 이 소식에 묘한 기분을 느낄 것 같다. 특히 2003년 개봉 당시 극장에서 이 작품을 본 사람이라면 더 그럴 것이다. 왜 그런지, 가 어떤 작품이었는지 돌아보자. 미친 퀄리티 는 2005년 일본에도 개봉했다. 당시 배급사가 가이낙스다. 을 만든 그 회사가 맞다.
여름=재난물! 공간이 돋보이는 국내 재난영화 흥행작 5편

여름=재난물! 공간이 돋보이는 국내 재난영화 흥행작 5편

무더운 여름, 성수기 극장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르가 있다. 시원하고 짜릿한 액션, 공포, 재난이다. 특히 몇 년 사이 세 장르를 적절히 버무렸거나 독특한 소재를 활용한 재난 영화가 인기를 끌면서 영화계에서도 이에 꾸준히 응답하려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재난 장르를 취하는 영화에선 배우들의 연기가 몰입도를 크게 좌우하는데, 그 못지않게 분위기를 조성하는 공간도 중요할 터. 배경 공간이 돋보이는 국내 재난 영화 가운데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흥행작 5편을 선정했다. 따따따↗ 따따- 따.
<루왁인간>, 루왁의 삶 너머에도 인생이 있다

<루왁인간>, 루왁의 삶 너머에도 인생이 있다

더 이상 일하느라 자기 자신을 돌보지 않고 주변을 돌보지 않는 루왁의 삶을 살지 않겠다고 생각하면서. 루왁인간 연출 라하나 출연 안내상, 김미수, 장혜진, 최덕문, 윤경호 방송 2019, JTBC 원고를 마무리 못해 몇 날을 끙끙 앓다 정신을 차려보니 온 집안이 엉망이었다. 마감도 마무리 못 했는데 다른 일을 하는 게 뭔가 죄스럽단 생각에 먹고 자고 쓰는 것 외엔 다른 일을 안 한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