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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검색 결과

나다운 것을 승부하는 ‘보통남자’ 조현철의 출연작 5

나다운 것을 승부하는 ‘보통남자’ 조현철의 출연작 5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한다고 가정했을 때, 그 안에서 빛나려면 어떤 것이 필요할까. 아마도 ‘나다움’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12월 12일 개봉한 의 조현철이 딱 그런 배우다. 조현철이란 이름을 들으면 183cm의 훤칠한 키나 말끔한 외모보단 특유의 어수룩한 말투와 부끄러운 듯 슬며시 짓는 미소가 또렷하게 떠오른다. 그가 가진 ‘보통남자‘라는 분위기는, 보통 남자이기에 무슨 역할이든 소화할 수 있는 특별함으로 변화하곤 한다. 배우 조현철의 출연작 5편을 소개한다.
[정시우의 A room] 안재홍과 ‘따릉이’ 타고 나눈 인터뷰

[정시우의 A room] 안재홍과 ‘따릉이’ 타고 나눈 인터뷰

‘A room’은 즉, 을 뜻합니다. 배우가 나로 돌아가는 시간을 묻고자 하는 게 이 인터뷰 기획의 핵심입니다. 배우의 얼굴 보다 그의 공간이 더 깊이 담깁니다. 작품이야기보다는 배우의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의상+자전거+헬멧’의 조합이 뭔가 실험적이었던 이날의 안재홍.
아름다운 나이 서른!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들

아름다운 나이 서른!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들

딱 올해로 서른이다. 1990년생 배우들의 나이가 마침 서른의 과녁에 맞춰졌다는 건, 2019년 올해가 그들 자신에게도 조금 특별한 시점이란 의미다. 당장 체감하기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어느새 인생에서 가장 바쁜 한때를 보내는 중인 그들. 최근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여준 영화계 90라인 여성 배우 다섯을 모았다.
알고 보면 짤부자? 다재다능한 배우 서예지 이모저모

알고 보면 짤부자? 다재다능한 배우 서예지 이모저모

목소리가 매력적인 배우 서예지가 암전>으로 공포영화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암전>에서 그는 상영이 금지된 잔혹한 영화에 집착하면서 끔찍한 일에 휘말리는 신인 감독 미정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꾀했다. 으로 충무로 대세 배우 진선규와 호흡을 맞추고 곧 이어 차기작을 선보일 서예지에 대한 이모저모를 알아보자.
코믹 연기 장인, 대체 불가 조정석이 살린 명장면 5

코믹 연기 장인, 대체 불가 조정석이 살린 명장면 5

조정석의 코미디는 이번에도 먹혔다. 재난 영화인 에 현실감을 실은 디테일한 각본 덕도 있지만, 생활 밀착형 캐릭터를 잘 살린 조정석의 연기도 한몫했다. 긴장과 웃음 사이에서 관객들을 쥐락펴락하던 장본인. 배우 조정석의 명장면을 아쉽지만 다섯 장면만 골랐다. 엑시트
이효리 동네 친구? 송새벽의 이모저모

이효리 동네 친구? 송새벽의 이모저모

최근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에서도 빈번히 모습을 비추며 ‘열일’ 중인 배우 송새벽. 그가 신작 으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에서 그는 아내를 죽인 범인을 밝히려는 영훈을 연기했다. 가장 친한 친구가 용의자로 지목, 친구의 아내 다연 도 결백을 주장하며 펼치지는 심리 스릴러다. 스틸컷만 봐도 영훈이 속 깊이부터 헝클어진 게 느껴진다. 송새벽은 외적으로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7kg을 감량했다고. 코믹한 모습으로 충무로 대세 배우가 됐지만 최근 여러 작품들을 통해 이미지를 넓혀가고 있는 송새벽. 그의 이모저모를 알아봤다.
단역에서 주연까지, 라미란의 영화 속 캐릭터 변천사

단역에서 주연까지, 라미란의 영화 속 캐릭터 변천사

걸캅스 감독 정다원 출연 라미란, 이성경 개봉
자연스러움의 승부사, ‘열일’하는 배우 류준열

자연스러움의 승부사, ‘열일’하는 배우 류준열

스틸컷 류준열의 A to Z가 담겼다는 영화 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어느샌가 관객들의 눈에 들어와 다채로운 인상을 쌓아온 배우 류준열. 알면 알수록 왜 이 배우에게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지 훤히 보인다. 배우가 되겠다고 결심한 순간부터 프로페셔널한 모습, 사람 냄새나는 그의 일상까지 모아봤다.
<말모이> 속 조선어학회 회원들, 어디서 봤더라?

<말모이> 속 조선어학회 회원들, 어디서 봤더라?

메인 포스터 2015년 개봉한 소수의견> 이후 윤계상, 유해진이 3년 만에 재회한 영화 말모이>. 각각 여러 작품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만큼 이번 영화에서도 두 배우는 안정적으로 극을 이끌어간다. 윤계상은 조선어학회의 대표로 일제의 눈을 피해 우리말 사전을 만드는 류정환을 연기했으며, 유해진은 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를 위해 가방을 훔치다 얼떨결에 정환과 함께 하게 되는 판수 역을 맡았다. 그러나 윤계상, 유해진 외에도 말모이>는 수많은 조연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인 영화다.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보고 놓아주자, 배우들의 흑역사 CF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보고 놓아주자, 배우들의 흑역사 CF

때로는 16부작짜리 드라마보다, 2시간짜리 영화보다 단 몇십 초 남짓의 CF가 더 인상적으로 남을 때가 있다. 아마도 지금 소개하는 CF들이 배우들에게 그렇지 않을까. 광고 창작자의 의도는 어땠는지 몰라도 배우들에겐 흑역사로 남겨진 CF들을 모았다. 잊을만하면 다시 꺼내서 미안하니까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더 보고 잊어주자. ※ 이 글은 간접광고의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