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유재명·이시우, 드라마 〈러브 미〉서 가족 호흡
평범한 가족의 성장 이야기, 스웨덴 원작 각색한 '웰메이드' 드라마
서현진, 유재명, 이시우가 새 드라마 〈러브 미〉에서 가족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7일 공동 제작사 SLL과 하우픽쳐스가 공개한 출연진 라인업에 따르면, 이 작품은 평범한 가족 구성원들이 각자의 사랑을 통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 서현진은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 역을 맡았다. 7년 전 갑작스러운 사고로 가족이 무너지자 도망쳐 나온 준경은 고독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던 중 옆집 남자의 위로를 받으며 새로운 감정의 변화를 경험하게 된다. 유재명은 준경의 아버지 서진호를 연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