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 검색 결과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이하 )의 흥행 돌풍이 잦아들 줄을 모른다. 급기야 개봉 16일 만인 1월 4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빠른 속도다. 을 재밌게 본 관객들은 벌써 2편을 기대하고 있을 듯하다. 영화의 말미에 마동석이 깜짝 등장하는 쿠키 영상으로 2편을 예고하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겠지만 만화가 주호민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는 처음부터 2부작으로 기획됐고 이미 2부 분량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 2부의 제목은 (이하 )으로 알려져 있다. 개봉은 2018년 8월이다.
요 귀여운 아기가 <신과함께> 덕춘이?! 김향기 성장사

요 귀여운 아기가 <신과함께> 덕춘이?! 김향기 성장사

아역모델로 데뷔해 어느새 19살을 앞두고 있는 배우 김향기. 어린 시절 사랑스러운 그 모습 그대로 너무나도 잘 자라줘 보는 사람이 다 뿌듯할 지경인데요. 최근작 로 돌아온 김향기의 아역부터 현재까지 필모그래피와 함께 외모 변천사를 쭉 훑어보았습니다. 떡잎부터 아주 올바르죠. 김향기는 생후 29개월 당시 유아잡지 표지모델로 발탁되며 모델 활동을 먼저 시작하게 됩니다. 여러 광고를 찍으며 CF계에서 아주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 쪼꼬미 손 너무나 귀여운 것. . .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캐스팅 확정

[11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캐스팅 확정

우상>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캐스팅 확정 한석규, 설경구, 천우희 주연의 영화 우상>이 지난 10월 24일 첫 촬영에 들어갔다. 영화는 아들의 돌이킬 수 없는 실수로 정치인생 최대의 위기를 맞은 도의원 구명회(한석규)와 사고로 억울하게 아들을 잃은 유중식(설경구), 그리고 사건 당일 유중식의 아들과 함께 있던 련화(천우희)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다. 한공주>(2013)의 이수진 감독의 신작이다.
고 김지석 프로그래머를 기억하는 시간

고 김지석 프로그래머를 기억하는 시간

사진 / 이동현 객석 곳곳에서 울음소리가 들렸던 시간이었다. 10월15일 17시부터 해운대 그랜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지난 5월 칸국제영화제 출장 중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 김지석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겸 수석 프로그래머의 추모 행사 ‘김지석의 밤’이 열렸다. 이날 자리는 고 김지석 프로그래머의 영결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국내외 영화인들을 위해 특별히 영화제 기간에 마련됐다. 고 김지석 프로그래머를 기리는 묵념의 시간을 가진 후 본격적인 추모가 시작됐다.
첫 주말 맞은 부산영화제 풍경 생생 중계

첫 주말 맞은 부산영화제 풍경 생생 중계

영화의 전당 비프힐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하고 첫 주말을 맞았습니다. 지난 이틀간 생각보다 한산했던 영화제 현장은 역시 주말이 되니 사람들로 북적였는데요. 3일쯤 되니 이제야 영화제 주변 지리가 조금은 익숙해진 길치 에디터가 영화제 이곳저곳을 둘러보았습니다. 영화제 현장 예매 전쟁의 현장 역시 영화제의 묘미는 아침 티켓팅 전쟁입니다. 저질체력 에디터는 아직도 오리무중입니다. 어떻게 밤새 술 마시고 이렇게들 빨리 일어날 수 있는 거죠. 에디터도 한 번쯤은 현장 티켓팅에 성공하는 씨네필의 기쁨을 누리고 싶어 아침 일찍 서둘러 나왔는데요.
'칸의 여왕' 전도연의 인상적인 데뷔작 <접속>

'칸의 여왕' 전도연의 인상적인 데뷔작 <접속>

접속 감독 장윤현 출연 한석규, 전도연, 박용수, 추상미, 김태우 개봉 1997년 9월 13일 상영시간 106분 등급 15세 관람가 접속 감독 장윤현 출연 한석규, 전도연 개봉 1997 대한민국 상세보기 예전 사랑하던 선배에 대한 기억이 생활 한복판에 습관처럼 붙어있는 라디오 PD 동현 과 친구의 애인을 사랑하는 케이블 TV 쇼핑가이드 수현 은 PC통신이란 공간에서 만난다. ‘해피엔드’와 ‘여인 2’라는 ID로 자신을 감춘 채 시작된 솔직하고 진솔한 대화는 마침내 서로에게 새로운 출발을 위한 힘을 건넨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덩케르크> 언론시사 첫 반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덩케르크> 언론시사 첫 반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후 3년 만에 신작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는 그동안 미래를 지향해왔던 그가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과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인데요. 영화는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의 탈출 작전을 실감 나게 그렸습니다. 지난 13일 CGV 왕십리에서 첫 베일을 벗은 이후 나온 언론·시사 반응들은 어땠는지 확인해볼까요. 전쟁 드라마 아닌 생존 드라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이 영화를 전쟁영화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베일 벗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언론 시사 첫 반응은?

베일 벗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언론 시사 첫 반응은?

"최고의 아군이 최악의 적이 돼 돌아온다. " 올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출발선을 끊을 (이하 트랜스포머 5)가 20일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국내 최초 언론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 사이버트론을 살리려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에 맞서 지구를 지키려는 케이드 예거 일행의 맞대결로 2년 만에 돌아온 , 언론 시사회 반응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대표 블록버스터다운 역대급 물량 액션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도 물량만큼은 발군인 시리즈의 신작답게 역시 최고의 스케일을 과시합니다.
[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설현, 임수정 충무로 복귀작 소식

[6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설현, 임수정 충무로 복귀작 소식

임수정, 차기작 당신의 부탁> 출연 임수정 (사진 씨네21). 2016년 시간이탈자>와 개봉을 앞둔 더 테이블>, 그리고 13년 만에 TV 복귀작인 tvN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로 쉼 없는 행보 중인 배우 임수정이 차기작으로 영화 당신의 부탁>(감독 이동은, 제작 명필름)을 선택했다. 영화는 2년 전 사고로 남편을 잃은 32세의 효진이 죽은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 남겨진 아들 종욱을 갑자기 떠맡으며 벌어지는 낯선 생활의 이야기를 그렸다.
추억의 1990년대 영화 포스터, 해외판 vs 한국판

추억의 1990년대 영화 포스터, 해외판 vs 한국판

1990년대에는 종로에 있는 위 사진의 극장들(피카디리, 서울극장, 단성사)에서 개봉영화를 주로 관람했다. 영화는 어떻게 기억되는가. 명장면 혹은 명대사로 기억하는 사람도 있고, 주연 배우의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기도 한다. 감독의 이름이 먼저 머릿속에서 맴돌 때도 있다. 한 장의 스틸 사진이 생각나기도 한다. 영화음악을 흥얼거릴지도 모른다. 포스터 역시 영화를 기억하는 중요한 장치다. 사실 포스터는 영화 개봉 전 더 힘을 발휘한다. 근사한 포스터는 관객들을 끌어들이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