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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의 <터널> 대 <더 테러 라이브> 비교 분석

하정우의 <터널> 대 <더 테러 라이브> 비교 분석

*의 결말과 의 스포일러성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스터의 서체가 비슷하다. 개봉 날짜도 비슷하고. 대 , 대 . 마포대교를 폭파하겠다는 테러범과 사투를 벌이는 와 터널에 고립된 채 구조를 기다리는 , 두 영화의 가장 큰 공통점은 주연배우가 하정우라는 점입니다. 만약, 하정우가 아니었다면 어땠을까요. 상상하기 싫군요. 영화를 거의 혼자 이끌어나가는 과 에서 하정우는 어떻게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두 사진을 놓고 보면 방송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 터널이 무너졌다고 해도 믿겠군요.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 스틸컷만 보면 뭐 무서운 건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겠죠.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의 귀염둥이 에디터 신두영입니다. 오늘 저는 회사에 지각하고 말았어요. 왜냐고요. 늦게 일어났으니까요. ㅎㅎ 왜 늦게 일어났냐. 뭐라고 하시면 할 말이 없는 게 맞지만, 변명할 거리는 있어요. 저는 어제 심야시간에 그것도 혼자(. ) 를 보고 왔으니까요. 사실 볼까 말까 정말 말성였습니다. 전편인 을 본 입장에서 유추해보면 2편도 너무 무서울 것 같았거든요.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그러다가 결국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장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를 예매해야 할 이유

당장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를 예매해야 할 이유

, 포스터 인디펜던스 데이>가 속편 인디펜던스 데이: 리써전스>((이하 )로 돌아온다. 인디펜던스 데이>의 1996년으로부터 20년 후, 언제 다시 벌어질지 모르는 외계인의 습격에 대비해 지구우주방위대가 조직된다. 외계인이 남기고 간 것들을 연구해 과학기술의 성장까지 이뤄낸다. 하지만 외계인은 인간이 상상도 못할 만큼의 힘을 키워 다시 지구에 침입한다. ‘파괴왕’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작품이니만큼 전작보다 훨씬 거대해진 스케일을 자랑할 게 분명하다. 당신이 당장 리써전스>의 상영관으로 달려가야 할 이유 세 가지를 꼽아봤다.
영혼을 채우는 추억의 영화 속 음식

영혼을 채우는 추억의 영화 속 음식

무릇 영화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봤을 영화놀이가 있으니,그것은 바로 영화에 등장하는 음식 맛보기. 영혼을 채우는 '영화의 맛'이라고나 할까. 음식이 등장하는 영화는 너무나 많지만그 중에서도 특히 오랜 시간 동안 사랑 받았던 영화 속 이색적인 음식을 간단히 살펴보자. (1972)의 토마토 스파게티영화사에 길이 남을 느와르 걸작 3부작은 이탈리아 이민자 출신 마피아 돈 콜레오네 가족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