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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하반기를 책임질 신작 미드 12편

2019년 하반기를 책임질 신작 미드 12편

7년간 전 세계를 TV와 모니터 앞으로 모이게 만든 이 지난 5월 막을 내렸다. 올해 기대작으로 꼽혔던 과 , 그리고 마블-넷플릭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도 순식간에 끝이 났다. 이제는 어떤 미드를 보면서 주말을 보내야 할까.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신작 드라마 12편을 소개한다. 1. 베로니카 마스 시즌 4 – 7월 26일 엄밀히 따지자면 ‘신작’은 아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워낙 국내 팬들도 많고,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을 훌쩍 넘기고 돌아왔기에 이 참에 소개할까 한다.
갑자기 분위기 댄스? 난데없는 댄스 신으로 시선 모은 영화 10편

갑자기 분위기 댄스? 난데없는 댄스 신으로 시선 모은 영화 10편

전문 댄서가 나오는 댄스 필름이 아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등장한 댄스 신으로 유쾌함을 선물한 영화들. 어떤 영화들은 뜬금 댄스 신으로 명장면을 만들었지만, 또 어떤 영화들은 민망함을 관객의 몫으로 돌리기도 했다. 10편의 영화들을 추려봤다. 갑자기 분위기 댄스 * 경고.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펄프픽션 댄스 콘테스트 무대에 오른 남녀가 척 베리의 ‘유 네버 캔 텔’(You Never Can't Tell)에 맞춰 막춤 트위스트를 추는 장면. 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법한 댄스 신이다.
초특급 샛별→최악의 조연→믿보배까지, 데브 파텔의 기묘한 연기 인생

초특급 샛별→최악의 조연→믿보배까지, 데브 파텔의 기묘한 연기 인생

게이 친구를 밀어내려고 “난 무슬림이야” 말하는 소년을 기억하는가. 혹은 퀴즈쇼 문제를 전부 맞췄다는 이유로 의심을 받는 자말은. 독학으로 무한급수에 다가가는 라마누잔이나 희미한 유년 시절의 기억과 구글 어스로 집을 찾아가는 샤루는 또 어떤가. 이처럼 수많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이제는 믿고 보는 배우가 된 데브 파텔이 아르준 역으로 돌아왔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 굴곡 많았던 이 ‘믿보배’의 필모그래피를 훑어봤다.
꼭 기억해야 할 국가적인 재난, 참사를 다룬 영화들

꼭 기억해야 할 국가적인 재난, 참사를 다룬 영화들

생일 감독 이종언 출연 설경구, 전도연 개봉 2019. 04. 03. 잊지 않겠다고 했다. 4월 16일. 5년이 지났지만 이날은 쉽게 잊기 힘들다. 그렇기에 4월 3일 설경구, 전도연 주연의 이 개봉했다. 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는 영화다. 3월 개봉한 도 있다. 비판을 듣긴 했지만 이 영화 역시 세월호를 다뤘다. 무엇보다 잊지 않는다는 게 중요하다. ​ 세월호처럼 국가적인 트라우마를 남긴 참사는 국내에만 있지 않다. 해외의 사례를 살펴보고자 한다. 영화는 결국 현실의 반영이 될 수밖에 없다. 비극은 영화가 된다.
일+사랑 이득! 작품 속 커플로 활약한 실제 부부 배우 12쌍

일+사랑 이득! 작품 속 커플로 활약한 실제 부부 배우 12쌍

같은 작품을 촬영하다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한 배우들은 많다. 이미 현실에서도 깨소금을 볶고 있는 배우 부부가 같은 작품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추는 경우는 드물다. 이 드문 경우에 속하는 배우들을 모았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배우 부부들을 소개한다. 커트 러셀 ♥ 골디 혼 (1983 ~ ) 동반 출연 영화 1983년부터 연인 사이로 지내온 골디 혼과 커트 러셀은 결혼 없이 동반자로서 36년간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할리우드의 대표 커플이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하는 영화 20편

영화는 다르다고 말한다 시대의 변화에 맞춰 블랙시네마도 전진한다. 1980년대부터 2019년까지 블랙시네마를 대표할 만한 영화 20편을 소개한다. ‘검은 것은 아름답다’고 소리 높여 외치던 시대에서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이미 모두가 즐겨 보고 있는 시대로, 꾸준히 영역을 확장 중인 블랙시네마의 다양한 면면을 확인해보자. 컬러 퍼플 The Color Purple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우피 골드버그, 대니 글로버, 마거릿 에이버리, 아돌프 캐서, 오프라 윈프리 제작연도 1985년 ​ “1980년대까지 내 영화들은 대부분...
솔로영화가 나오길 바라는 DC 여성 히어로

솔로영화가 나오길 바라는 DC 여성 히어로

2017년 패티 젠킨스 감독의 이 개봉하면서 DC코믹스 원작 영화를 바라보는 시선이 바뀌었다. 이 작품이 여러모로 의미가 더 큰 이유는 흥행이나 비평 모두 뜨뜻미지근한 분위기를 이어나가던 DECU에서 여성 감독이, 여성 중심의 서사의 작품을 만들어 엄청난 성공을 거뒀기 때문이다. 바로 얼마 전 개봉한 MCU 최초의 여성 주연 영화 의 첫 주 박스오피스 성적이 역대 월드 와이드 오프닝 6위를 달성하며 여러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는 만큼, 앞으로 DECU에서 보고 싶은 여성 히어로들을 소개해 본다. 1.
유명 미드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무명 시절

유명 미드에서 찾아볼 수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무명 시절

할리우드 대형 배우들에게도 단 몇 초 출연이 전부였던 무명 시절이 있었다. 등 유명 드라마를 통해 얼굴을 알린 할리우드 스타들의 무명, 신인 시절 모습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루니 마라 Law&Order: SVU, 2006 루니 마라는 2005년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는 크레딧에 그녀의 이름이 오른 두 번째 작품. 루니 마라는 과체중 청소년들을 괴롭힌 전적이 있던 소녀 제시카로 등장했다. 의 리스베트를 연기하며 인지도를 얻은 그녀는 후에 인터뷰를 통해 에서 어리석은 인간성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하며 “매우 끔찍했다”고 털어놨다.
[할리우드 말말말] <퍼스트맨>이 반미(Anti-american)라는 비판을 받은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퍼스트맨>이 반미(Anti-american)라는 비판을 받은 이유

국내 영화계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숨 고르기에 들어간 사이, 할리우드에서는 베니스영화제와 텔루라이드영화제가 열리며 본격적인 시상식 시즌이 시작됐다. 올해 아카데미를 향한 여정에 어떤 영화가 탑승할지 궁금해진다. 약 3주 남은 에미상 시상식도 슬슬 화제몰이 중이다. #미투 운동이 활발해진 이후 처음으로 열리게 되는데, 업계 문화의 변화가 시상식 결과에 어떻게 반영될지 주목된다. 그 외 공식석상 인터뷰가 많았던 한주 동안 어떤 말이 할리우드를 들썩이게 했는지 살펴본다.
여름 청량제 <맘마미아!>가 돌아왔다

여름 청량제 <맘마미아!>가 돌아왔다

가 추억하는 것들 가 북미 박스오피스에 성공적으로 안착 후 국내에 상륙한다. 2008년 개봉해 450만 관객을 모으 며 해외 뮤지컬영화의 새로운 기록을 쓴 의 속편이 10년 만에 돌아오는 것이다. 한국영화 대작들 이 줄지어 선 올여름 시장이지만, 는 다른 대체재가 없는 청량한 여름의 묘약처럼 구미를 당긴다. 특히 첫 예고편이 공개된 올봄부터 온라인을 중심으로 속편 내용에 관한 분분한 추측이 오가며 국내외의 기대 감을 자극한 상황. 가장 주요한 반응은 ‘도나는. 메릴 스트립은 어떻게 된 거야. ’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