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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병 대폭발! <지랄발광 17세>와 헤일리 스타인펠드 살펴보기

중2병 대폭발! <지랄발광 17세>와 헤일리 스타인펠드 살펴보기

지랄발광. 제목을 보자마자 황당해한 관객이 많겠습니다만 에디터 생각엔 더없이 적절한 제목이 아닌가 합니다. 지랄발광 17세>는 17세 소녀 네이딘(헤일리 스타인펠드)이 겪는 폭풍 같은 사춘기의 한 때를 다룹니다. 네이딘 본인에게나 감수성 충만하고 예민한 시기일 뿐, 가족들과 친구 입장에서 보는 네이딘은 말 그대로 ‘지랄발광’ 중입니다. 훠. . 왜 우리 엄마 아들은 이렇지 않죠. . . 어릴 때부터 네이딘은 잘 생기고 인기 폭발인 ‘엄마 아들’과 자신이 철저히 다른 존재라 생각하고 자랐습니다.
제2전성기 맞은 배우 배정남, 모델 리즈시절 모습은?

제2전성기 맞은 배우 배정남, 모델 리즈시절 모습은?

먼저 반성하고 시작합니다. 에디터는 그간 배정남을 떠올렸을 때 '모델 출신 배우', '허세남'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얼마 전 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그를 다시 보게 되었고, 영화 에서 춘모로 분한 그를 보고 또 한 번 새롭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최근 그의 매력에 빠지게 된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그럼 바로 확인하러 가볼까요. #모델 데뷔 20살의 배정남은 부산대학교 근처 옷가게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가게에 배우 김민준이 손님으로 오며, 그의 인생은 180도 바뀌게 되죠.
5월 첫째/둘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5월 첫째/둘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에이리언: 커버넌트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캐서린 워터스턴 송경원 기자리들리 스콧의 . 투박하고 좁아졌지만 여전히 놀라운★★★☆에이리언은 무엇인가. 38년 전 에이리언> 1편이 던진 질문에 이제야 답한다. 에이리언의 기원에서 출발해서 창조자와 피조물의 관계에 대한 철학적 화두를 던진다. 외형적으로는 에이리언> 1편의 구조와 스타일들을 복원해 호러영화로서의 매력을 살렸다. 내적으로는 프리퀄 3부작이 추구하는 철학적 성찰과 시각적 경이에 집중한다. 과거와 현재, 오리지널과 프리퀄을 이종교배한 리들리 스콧의 결정판.
[5월 첫째 주 할리우드 소식] 영화 데뷔하는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

[5월 첫째 주 할리우드 소식] 영화 데뷔하는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캐스팅, 인터뷰 소식을 통해 영화 전반의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 자극적인 루머는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우리가 미처 몰랐던 조진웅 이야기 A to Z

오늘의 포스팅은 뜬금없는 자기고백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에디터는 배우 조진웅의 팬입니다(리. 얼. 뜬. 금). 네, 이상형이고요. . . (가지고 싶을 뿐이고요. . . ) 연기 잘하지, 기럭지 훈훈하지, 성격 좋지. 부족한 게 뭔지 모르겠는 내 사랑, 아니. . . 조진웅. 그래서 오늘은 사심 듬뿍, 애정은 더 듬뿍 담아 배우 조진웅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려고 합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미처 알지 못했던 배우 조진웅의 이야기들. 바로 출발~. A lcohol : 애주가이다 술 냄새가 나는 기사 사진. jpg 조진웅은 술을 좋아합니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의 로라 이전에 이런 소녀 전사들이 있었다!

로건> 보셨나요. 자그마한 꼬맹이 로라(다프네 킨)가 펼치는 액션은 역대 어떤 소녀 전사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기억을 되짚어 봤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곁을 스쳐간 소녀 전사들의 계보. 폭시 브라운>(1974)의 폭시 브라운(팜 그리어)이나 킬 빌>(2003)의 브라이드(우마 서먼) 등 힘 세고 무서운 언니들은 제외했고요. 딱 봐도 애기애기한,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소녀 전사들만 모았습니다.
[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울버린, 코스튬 입고 나올까

[2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로건>의 울버린, 코스튬 입고 나올까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여 썰고"부터 "네에"까지, 배우 조우진의 모든 것!

조우진이라는 이름은 낯설어도, 의 조 상무, 의 김 비서를 모르시는 분들은 없을 것 같은데요. 알고 보면 1999년에 데뷔해 연극,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숱하게 많은 작품에 출연해왔다는 사실. 그간 그가 출연한 작품들 중 인상 깊었던 캐릭터와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작품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궁금하다면 바로 고고. ▶▶ 조 상무 역시 조우진 하면 조 상무, 조 상무 하면 조우진이죠. 그가 연기하지 않은 조 상무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데요. 원래 그가 오디션을 본 역할은 조 상무의 수하 역이었다는 것.
나이 드는 게 무섭다고?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 10

나이 드는 게 무섭다고?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 10

반송할게요. . 새해가 밝았습니다. 누군가는 나이 앞자리가 바뀌었을 테고, 누군가는 나이 뒷글자 받침에 시옷(셋~여섯)이, 또 누군가는 비읍(일곱~아홉)이 들어갔겠군요. 갑자기 어깨가 축 처진다고 한다. 엑스 엑스. 한 살 한 살 나이 드는 게 무서운 여러분에게 용기를 전할 배우들이 있습니다. 늦은 나이에 더 성공한 배우들이죠. 오늘은 그분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오달수올드보이 / 당시 36세 오달수의 이름을 알린 영화는 박찬욱 감독의 입니다. 오달수는 이 영화에서 감금방 사장 철옹 역을 맡았죠. "인간은 말이야.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그냥 보낼 수 없다! 올해 다시 주목해야 할 영화 11편

올해도 역시 많은 영화들이 관객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기대하진 않았으나 의외로 대박 터진 영화도 있었고, 기대에 못 미치는 흥행 성적에 서둘러 극장가를 떠나버린 영화도 있었죠. 갈수록 자본력 좋은 영화는 사랑받고 돈 많이 버는 데 반해 저예산 영화는 사랑 못 받는다는 식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나름의 단단한 완성도를 지니고 있었지만, 많은 관객들에게 알려지고 사랑받을 기회가 충분하지 못했던 국내외 영화들을 모아봤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이 영화를 볼 기회는 내년에도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