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검색 결과

누가 더 감쪽같아? 영화에서 남장한 여배우들과 그 사연

누가 더 감쪽같아? 영화에서 남장한 여배우들과 그 사연

한때 유행처럼 '남장여자' 소재 영화와 드라마들이 쏟아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요즘엔 뜸하더니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남장한 여배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최근 개봉한 에서 천우희가 특별 출연으로 남장 캐릭터를 소화했던 것. 이번 포스팅에선 국내뿐 아니라 외국 영화까지 포함해 남장을 했던 여배우들과 그 사연을 모았습니다. 천우희 흥부> 설 연휴 개봉작 에 특별출연한 천우희. 그가 맡은 역할은 천재 작가 흥부 의 집필 보조 제자 선출 역입니다.
2018년 2월 16~17일 설 연휴 TV영화 편성표

2018년 2월 16~17일 설 연휴 TV영화 편성표

오늘의 에디터 추천작 스타트렉 : 더 비기닝18시 50분 / SUPER ACTION 1966년부터 현재까지 맥을 이어오고 있는 시리즈. 2009년부터 J. J. 에이브럼스 감독의 손을 거친 리부트 시리즈가 시작되었습니다. 유명한 시리즈인 건 알겠지만, 전작을 보지 못해 에 입문하지 못했던 분들이라면 주목. 16일 TV에선 1편 과 2편 가 동시에 상영됩니다. 은 지도자의 운명을 안고 태어났으나, 제 갈길을 깨닫지 못하고 방황하던 커크 가 진정한 '엔터프라이즈호'의 함장으로 성장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성추문 케빈 스페이시 대신 최고 갑부 연기한 크리스토퍼 플러머

성추문 케빈 스페이시 대신 최고 갑부 연기한 크리스토퍼 플러머

케빈 스페이시의 성추문 스캔들 이후 리들리 스콧 감독은 과감히 올 더 머니>의 케빈 스페이시 촬영분을 모두 삭제하고 크리스토퍼 플러머를 J. 폴 게티 역에 캐스팅합니다. 할리우드의 굵직한 조연으로 주로 활약해 왔던 캐나다 배우 크리스토퍼 플러머에 관해 살펴봅니다. 크리스토퍼 플러머의 젊은 시절. 1929년 12월1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출생했습니다. 출생 직후 부모가 이혼하여 증조부이자 캐나다 전 총리인 존 애봇의 집에서 자랐습니다.
재개봉 영화 쏟아지는데, 관객은 얼마나 들었을까?

재개봉 영화 쏟아지는데, 관객은 얼마나 들었을까?

올해 극장가에는 유난히 재개봉 열풍이 불었습니다. 그렇다면 재개봉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작품은 무엇일지 궁금해집니다. 아쉽게도 박스오피스에는 재개봉 영화 순위가 따로 나오지 않기에 직접 따져봤습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박스오피스 12월 6일까지의 기준으로 관객 수를 집계해 13위까지의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 관객 수는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순위에 들지 못한 재개봉 영화들 10,920명 10,589명 9,885명 9,557명 9,145명 8,739명 7,823명 7,573명 6,990명 6,588명 13위...
이소룡은 어떻게 무협 액션 배우의 전설이 되었나

이소룡은 어떻게 무협 액션 배우의 전설이 되었나

LA 차이나타운의 어느 극장에서 상영 중이던 용호의 결투>(1970)를 본 한 청년은 발을 동동 굴리며 답답해했다. “왕우의 발은 단지 서있기 위한 발에 지나지 않아. 나 같으면 발차기를 쓰겠다고, 발차기를. . . ” 이 청년은 머잖아 권격 액션의 신풍(新風)을 일으키며 전설로 남을 이소룡(李小龍, Bruce Lee : 1940~1973)이었다. 이 무렵 이소룡은 할리우드에 배우로 진입하고자 했으나 악전고투 속에서 실패를 거듭하고 있었다.
<베이비 드라이버>, <아메리칸 메이드>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베이비 드라이버>, <아메리칸 메이드>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베이비 드라이버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연 안셀 엘고트, 릴리 제임스, 케빈 스페이시 송경원 기자눈으로 즐기는 음악, 대책 없는 낭만★★★☆모든 리듬이 음악이 된다. 베이비 드라이버>를 이보다 잘 설명할 수 있는 문장은 없을 것 같다. 에드가 라이트의 최고작은 아니다. 날것의 기발한 상상력은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낫고, 빽빽한 농담의 말잔치는 뜨거운 녀석들>(2007)을 따라올 수 없으며, 세상의 중심이 자기인 줄 아는 왕성하고 뻔뻔한 소화력은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2010)를 이길 수 없다.
흥 포텐 터뜨려주는 뮤지컬 영화 5

흥 포텐 터뜨려주는 뮤지컬 영화 5

뮤지컬을 사랑하는 에디터는 뮤지컬 영화도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무더운 여름이 가고 시원한 바람 부는 가을이 온 것을 환영하며. 잠재흥 터뜨려주는 뮤지컬 영화들을 추천하려고 하는데요. 아래 영화들은 9월2일 ~8일 까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어떤 영화들이 있나 확인해볼까요. 감독 로버트 와이즈 출연 줄리 앤드류스, 크리스토퍼 플러머 제작연도 1965년 상영시간 172분 ▶ 바로보기 1978년 개봉한 이후 3번이나 재개봉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고전 작품이죠.
셀프 디스, 왜? 자신의 출연작을 디스한 배우들

셀프 디스, 왜? 자신의 출연작을 디스한 배우들

배우들이 영화에 출연할 때 어떤 걸 고려할까요. 시나리오, 감독, 캐릭터 등 여러 요인이 있겠네요. 나름의 이유로 출연했을 테지만, 그렇다 해도 완성된 영화 또한 무조건 좋아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자신의 출연작을 대놓고 디스한 배우들이 있습니다. 한 명이라도 더 극장에 오도록 영화를 홍보하는 게 일반적일 텐데 말이죠. 어떤 이유에서 그들은 자신의 영화를 싫어했을까요. "나는 이 영화 홍보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다. " 짐 캐리 스타스 대령 역영화가 개봉한 뒤 짐 캐리는 트위터로 깜짝 발언을 합니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불 켜고 봐도 무섭다고? 올여름 더위 날려줄 호러영화 개봉작들

무더위와 함께 본격 호러영화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국내에서 호러영화는 한때 신인 감독의 등용문이었습니다만 요즘은 국산 호러영화가 드물어 아쉽습니다. 할리우드에서는 여전히 재능 있는 젊은 감독들이 호러 장르를 통해 데뷔하는 경우가 많고, 일관되게 호러영화를 만드는 감독도 많습니다. 올여름 국내 관객과 만나게 될 할리우드산 호러영화들은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어떤 감독과 배우가 참여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8가지 키워드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기억하기

8가지 키워드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기억하기

4월 29일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기일이다. 그는 1925년 장편 을 내놓은 이래 유작 까지 50년 이상 현역으로 활동하며 영화사에 남을 무수한 걸작들을 쏟아냈다. 영화뿐만 아니라 히치콕이라는 개인 자체도 흥미로운 구석이 많다. 27년 전 세상을 떠난 그를 기리며 그의 독특한 삶에 대해 곱씹어보도록 하자. 19세기에 태어났다 20세기가 되기 4달 전에 태어났다. 1895년 영화의 탄생보다는 4년 늦은 셈. 과일·양계업을 운영하던 부모 사이에서 나고 자랐다. 알프레드라는 이름은 아버지의 형에게서 온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