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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시작해 영화와 뮤지컬, 또다시 뮤지컬 영화로! 어른을 위한 동화 <마틸다>

책으로 시작해 영화와 뮤지컬, 또다시 뮤지컬 영화로! 어른을 위한 동화 <마틸다>

안녕? 마틸다! 이미지: Sony Pictures Releasing

"갔어요! vs 돌아왔어요?" 2022년 결혼·이혼 알린 할리우드인

2022년도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다. 전 세계적으로도 유독 다사다난한 한 해였기에 세상 모두가 각자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그 와중 사랑을 키우던 커플들이 부부가 되기도 하고, 반대로 부부였던 사람들이 각자의 행복을 위한 결단을 내리기도 했다. 2022년, 할리우드에서 결혼 소식, 이혼 소식을 알린 부부들을 정리했다. 제임스 건 ❤ 제니퍼 홀랜드 제임스 건이 SNS에 공개한 결혼식 장면
<벌새> 상실이 남긴 빈 자리를 응시하는 법

<벌새> 상실이 남긴 빈 자리를 응시하는 법

왜 하필 ‘잘린 손가락’이었을까. 은희 와 다툰 뒤 한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던 지숙 이 학원에 나온 날, 어색해진 은희와 지숙을 바라보던 한문학원 선생 영지 는 수업을 진행하는 대신 노동가요 ‘잘린 손가락’을 불러준다. ​
[인터뷰] “장애, 존엄사 부담스럽다고요? 사랑을 다뤘으니 부담 없이 보세요” <나를 죽여줘> 최익환 감독

[인터뷰] “장애, 존엄사 부담스럽다고요? 사랑을 다뤘으니 부담 없이 보세요” <나를 죽여줘> 최익환 감독

최익환 감독. 사진 제공=목요일아침 작가로서의 삶을 포기한 채 선천적 지체 장애를 가진 아들 현재를 돌보고 있는 민석. 소년에서 성인이 되어가는 현재가 장애인 활동지원사인 기철과 독립을 꿈꾸며 민석과 갈등을 빚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예기치 못한 사고로 민석의 몸에 이상이 생긴 것을 알게 되고, 현재와 가족들의 일상이 변하게 되는데…. ​
한국에 이순재가 있다면, 할리우드엔 안소니 홉킨스가 있는데...<리어왕>은 왜 슬픈가?

한국에 이순재가 있다면, 할리우드엔 안소니 홉킨스가 있는데...<리어왕>은 왜 슬픈가?

비극 중의 비극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이라고 일컫는 작품 가운데, 가장 슬픈 작품을 꼽으라고 한다면 단연 이라 이야기 할 것이다. 이전에는 그냥 늙고 어리석은 아버지가 막내 딸의 진정한 효심을 모르고 결국 인과응보 당하는 이야기라 생각했다. 그러나 나이가 훌쩍 들고 다시 보니, 이 작품은 그냥 그렇게 단순히 해석하기 힘든, 늙어감과 나약함, 그리고 그로 인해 점점 사그라드는 지혜와 이를 잠식하는 어리석음에 대한 이야기라는 걸 비로소 알게 되었다.
찐고딩인 줄! 교복 착붙 배우 안승균, 이 역할까지 잘해버리네?

찐고딩인 줄! 교복 착붙 배우 안승균, 이 역할까지 잘해버리네?

어쩌면, 못 알아볼 수도 있겠다. 평소 그가 맡았던 캐릭터를 생각하면 이번 연기가 더욱 판이하게 다르게 보일 테니까. 사실 이런저런 이유를 다 떼고 그냥 이 배우의 연기가 탁월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의 현재로 돌아온 안승균은 선천적 지체장애인을 연기해 지체장애인이 살아가는 삶의 단면을 탁월하게 펼쳐 보인다. 10월 19일 개봉하는 와 함께 배우 안승균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만나보자.
한 번 보면 정지 버튼 자체 스킵! 에디터가 직접 PICK한 꿀잼 애니메이션 시리즈

한 번 보면 정지 버튼 자체 스킵! 에디터가 직접 PICK한 꿀잼 애니메이션 시리즈

콘텐츠 홍수 시대 속에 ‘정주행’은 드라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화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스토리를 갖춘 애니메이션도 가능하다. 한 에피소드 당 2~30분 정도 짧은 이야기 속에 관람자의 부담도 덜하면서, 실사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이미지를 자유롭게 펼쳐내는 작화는 시청자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에 한 번 보면 정지버튼은 자동 스킵, 시간순삭은 필수인 해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모아본다. ​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Love is Like after the Rain)
헐, 뜻밖에 우영우 제작비가 무려...? '억' 소리 나는 국내 텐트폴 드라마들

헐, 뜻밖에 우영우 제작비가 무려...? '억' 소리 나는 국내 텐트폴 드라마들

K-콘텐츠의 위상이 높아지는 만큼 아시아, 유럽, 미국 등 전 세계로 콘텐츠가 수출되는 지금. 시장이 확대되면서 마케팅 비용 및 부가 판권 시장이 커지는 등 고려 대상이 증가하며 영화뿐만 아니라 드라마의 제작비용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5년 전만 해도 편당 5억 원, 총 70억 내외로 제작됐던 텐트폴 드라마들이 이제는 편당 10~30억을 웃돌며 총 제작비 100억, 더 나아가 2~300억 원까지도 치솟고 있다.
잘못 쓴 편지가 일으킨 나비효과! ‘친애하는 나, 자신에게’ 보내는 뮤지컬 레터 <디어 에반 핸슨>

잘못 쓴 편지가 일으킨 나비효과! ‘친애하는 나, 자신에게’ 보내는 뮤지컬 레터 <디어 에반 핸슨>

​ 이미지: 유니버설 픽쳐스
모르면 섭섭하지! 기대작 다 모인 2022년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모르면 섭섭하지! 기대작 다 모인 2022년 베니스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올해로 79회를 맞는 베니스 영화제가 8월 31일 개막에 앞서 초청작들을 공개했다. 황금사자상을 두고 경합을 벌일 경쟁 부문 후보작들 면면이 그야말로 '역대급'이다. 심사위원장 줄리앤 무어를 비롯 작년 황금사자상 수상작 의 오드리 디완 감독, 소설가 가즈오 이시구로 등 심사위원들은 어떤 작품을 선택하게 될까. 23개 후보작 가운데 특히 기대를 모으는 여덟 작품을 추려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