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2026" 검색 결과

[2017 7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 7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위는 어느새 추억의 이름이 되어가고 있는 배우, '케서방' 니콜라스 케이지의 입니다. 4천 5백만불의 오프닝 성적으로 기세 좋게 차트에 등장했지만 결과적으로 흥행에 성공하진 못했습니다. 순제작비만 1억 1천만불인데 월드와이드로 벌어들인 수입이 2억 2천만불이니 기타 제작비 포함하면 성공이라고 보기 힘듭니다. 5년 뒤 속편이 나왔는데 제작비도 전편의 절반, 흥행 성적도 정확하게 전편의 절반밖에 벌지 못했죠.
편당 30분 이내, 가볍게 보기 좋은 시트콤형 미드 5

편당 30분 이내, 가볍게 보기 좋은 시트콤형 미드 5

드디어 주말입니다. 예스 예쓰. 폭풍 일상을 마치고 맞이한 황금 주말, 뇌 굴리긴 싫은데 멍 때리기엔 시간이 아깝다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가볍게 리~프레시 할 수 있는 시트콤형 미드. , , 등 시조새 시트콤들은 너무 많이 봐왔잖아요. 오늘은 보다 더 따끈따끈한 드라마들을 준비했어요. 러닝타임도 최대 30분. 얼마나 부담 없고 좋아요~. 취향 따라 게릿해봅시다, 출발. 언브레이커블 키미 슈미트Unbreakable Kimmy Schmidt 최강 발랄 긍정왕을 보고 싶다면 이 드라마입니다.
혹시 도플갱어...? 할리우드 최강 닮은꼴 10

혹시 도플갱어...? 할리우드 최강 닮은꼴 10

'도플갱어', 다들 한 번쯤 들어보셨죠. 지구 그 어딘가에는 자신과 똑~닮은사람이 존재한다고 하는데요. 멀리 갈 것 없습니다. 할리우드에 있습니다. 그 도. 플. 갱. 어. (할리우드에는 없는 게 없다고. . . )그래서. 오늘은 "혹시 형제, 자매 아니세요. "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할리우드 닮은 꼴 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뻔하다구요. 지겹다구요. 또 봐도 재밌고 놀랍습니다. (ㅋㅋㅋ)그럼 빠르게 추울~발.
이 정도면 평행이론? <라라랜드>와 <500일의 썸머> 전격비교

이 정도면 평행이론? <라라랜드>와 <500일의 썸머> 전격비교

를 보고 나니 가 머릿속에서 슬그머니 떠올랐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사랑 이야기라는 것 말고도 두 영화는 뭔가 비슷한 게 있는 것 같으면서도 다른 것 같습니다. 자질구레하고 억지일 수도 있지만 일단 비슷한 것부터 찾아보겠습니다. *경고. 결말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무삭제 영상 뮤지컬는 뮤지컬 영화이니 당연히 노래하고 춤추는 장면이 나옵니다. 에서도 뮤지컬 장면 이 나옵니다. 썸머 와 사랑에 빠진 톰 이 LA 시내의 행인들과 춤을 추는 뮤지컬 장면이 있습니다.
연휴에 정주행하면 좋을 미드 9편

연휴에 정주행하면 좋을 미드 9편

연휴를 알차게 보내고 싶은데 딱히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그럴 땐 정주행이 최고입니다. 여러분의 휴일을 알차게 순삭시킬 미드 리스트를 들고 왔어요. 이거 영화 아니야. 퀄리티 대박 오브 대박인 긴장감 100 드라마부터, 깨알같이 웃음 코드 장전해 뇌를 편하게 쉴 수 있게 도와주는 시트콤까지. 여러분이 뭘 좋아할지 몰라 장르별로 골라봤죠. 후훗. 여기서 한 편만 건져도 여러분의 연휴는 진정한 황금연휴가 되는 것. ☞ 미드의 바이블부터 보고 싶어요. 왕좌의 게임 은 2011년부터 매 해 한 시즌(10부작) 씩 제작되어왔습니다.
8월5일, 마릴린 먼로 사망 54주기, 그녀를 기리며

8월5일, 마릴린 먼로 사망 54주기, 그녀를 기리며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1926년 6월1일∼1962년 8월5일(36세) 마릴린 먼로는 이미지로 남았다. 그녀가 죽은 지 꼬박 54년이 된 오늘(8월5일)에도 ‘마릴린 먼로’라는 단어를 머릿속에 넣으면 ‘금발 머리, 붉은 입술, 입가의 점, 잘록한 허리, 풍만한 가슴, 지하철 송풍구 바람에 날리는 치마’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죽지 않는 ‘아이콘’ 마릴린 먼로에 대해 알아보자. 1. 마릴린 먼로의 남자들 짐 도허티와의 결혼 사진. 노마 진 시절, 마리린 먼로는 원래 금발이 아니다. 1. 1.
로맨스 인생영화 '500일의 썸머' vs '이터널 선샤인', 당신의 선택은?

로맨스 인생영화 '500일의 썸머' vs '이터널 선샤인', 당신의 선택은?

*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썸머'와 사귄 적이 있다 vs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인생영화를 극장에서 보는 것.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지난 7월 19일, 로맨스 영화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 일의 썸머>가 재개봉 20일 만에 13만 9000명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개봉 당시 관객 기록(13만 7500)을 돌파했죠. 개봉 당시의 관객 수를 넘어선 건 지난 해 11월 재개봉한 이터널 선샤인> 이후 두 번째 기록입니다. 이로써 일의 썸머>는 역대 재개봉영화 흥행 2위로 올라섰죠.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긍정왕 되기 프로젝트! '예스맨' 명장면

뛰면서 찍은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상관 없어. 인생은 정말 큰 놀이터인데,어른이 되어가면서 그걸 점점 잊어버리는 것 같아. 온몸에 드립력 장착한 '짐 캐리'+로 다시 돌아온 '주이 디샤넬' 인생을 바꾸는 유쾌한 외침 'YES'. ,그런데 하늘이 무너져도 'YES'. 무조건 'YES'를 외치는 영화, 내 일상이라 하면. . . (손사래_치며_절레절레)'NO, NO, NO' 만 입에 붙어버린 당신. YES맨 짐캐리의 유쾌한 일상이더 보고 싶다면. 클릭해봐, 클릭. 사진을 클릭하세요.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기억은 순서대로 떠오르지 않는다. 최근 재개봉한 조셉 고든 레빗과 주이 디샤넬 주연의 이야기다. 이 영화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톰 이 사랑따윈 믿지 않는 썸머 와의 500일을 추억하는 형식이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303일째, 105일째, 1일째 이렇게 두서 없이 마구잡이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열된다. 영화 속 형식을 빌어 에서 정말 눈을 정말 크게 뜨고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사소한 재미를 찾아보자. DAY -2555일쯤.
장 마크 발레 감독을 만나 '인생연기'를 보여준 배우들

장 마크 발레 감독을 만나 '인생연기'를 보여준 배우들

최근 개봉한 제이크 질렌할 주연 영화 의 감독 장 마크 발레를 아시나요.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2013), 와일드>(2014)를 연출하며 호평을 받았지만, 아무래도 감독의 이름 자체는 좀 낯설 겁니다. 영화 자체의 작품성보다는 영화에 출연한 배우가 주목을 독차지했기 때문이죠. 기구하다고 말할 수밖에 없는 처지를 마주한 사람들을 끈질기게 담아내는 발레의 작품 속 배우들은 ‘인생 연기’를 선보였다는 극찬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