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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대신 화약 터지는 ‘샷건 웨딩’ 포함한 7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6/30~7/7)

꽃가루 대신 화약 터지는 ‘샷건 웨딩’ 포함한 7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6/30~7/7)

7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6/30~7/7) 장마가 시작하면서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이럴 때는 집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보며 잠시 비와 더위를 잊어보는 게 어떨까. 높은 습도의 꿉꿉함도 잊게 해줄 시원한 액션 영화와 미스터리 스릴러가 이번 주 공개된다. 인플루언서의 민낯을 그린 와 꽃가루 대신 총성이 퍼지는 , 교훈과 재미를 다 잡은 등이다. 셀러브리티 – 인플루언서의 세계, 지금 폭로합니다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6/30 / 청소년관람불가 출연: 박규영, 강민혁, 이청아, 이동건 #미스터리 #패션 #갈등 “일단...
이 곡이 OST였어? 영화, 드라마보다 더 유명해진 OST

이 곡이 OST였어? 영화, 드라마보다 더 유명해진 OST

듣는 순간 영화나 드라마의 한 장면이 머릿속에서 자동 재생되는 음악이 있다. 라이언 고슬링과 엠마 스톤의 ‘City Of Stars’를 들으면 (2016)의 LA 밤 하늘이, 신승훈의 ‘I Believe’를 들으면 의 견우와 그녀가, 클래지콰이의 ‘She Is’를 들으면 의 김선아와 현빈이. ​ 반대로, 어떤 음악은 OST로 시작했지만 작품보다 더 유명해진 경우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이게 OST였어. ”라는 물음이 절로 나오는, 영화, 드라마보다 더 유명해진 곡.
장마 끝나면 이 영화처럼 여행할래! 여름을 담은 로드무비 모음.zip

장마 끝나면 이 영화처럼 여행할래! 여름을 담은 로드무비 모음.zip

올여름은 유난히 비가 많이 올 거라는 소식이 들린다. 아쉽지만, 계획했던 여행을 잠시 미뤄야 할지도 모르겠다. 대신, 이 여름의 청량함을 담아낸 로드무비들을 감상하며 아쉬움을 달래는 것은 어떨까. 낭만적인 도시 한가운데부터 정겨운 시골 마을, 고즈넉한 서촌, 뻥 뚫린 도로 위까지, 떠날 수 있는 곳은 무궁무진하다. 그 속에서 로맨틱하고, 씩씩하고,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은 어떤 여정을 펼치는지, 그 즐거운 여정에 동행해 보자.
영화계 최고의 괴짜 등극! 음악도 영화도 만점인 쿠엔틴 두피욱스는 누구?

영화계 최고의 괴짜 등극! 음악도 영화도 만점인 쿠엔틴 두피욱스는 누구?

타란티노의 영화에 유달리 자주 등장하는 발. 영화계에는 수많은 괴짜가 존재한다. 할리우드의 소문난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는 유달리 영화마다 발에 집착한다. 희대의 광인 중 하나로 거론되는 베르너 헤어조크는 (1982)를 찍기 위해 페루 밀림에 직접 들어가는 바람에 스태프들과 배우들을 사지로 몬 적이 있다. 누벨바그의 아이콘인 장 뤽 고다르와 스웨덴의 거장이었던 잉그마르 베리히만은 모두 노년에 각각 스위스와 포뤠섬에서 칩거하며 은둔 생활을 이어 나갔다.
<말없는 소녀>부터 <이니셰린의 밴시>까지, 아일랜드는 이제 영화 강국!

<말없는 소녀>부터 <이니셰린의 밴시>까지, 아일랜드는 이제 영화 강국!

흑맥주와 아이리쉬 위스키. 아일랜드는 술의 민족으로 유명하다. 아일랜드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생맥주로 마시면 잔 밑에서부터 거품이 잘게 올라오는 흑맥주 기네스. 토닉과 함께 시원한 하이볼로 마시면 제맛인 아이리시 위스키 제임슨.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 오스카 와일드, 제임스 조이스, 시무스 히니와 버나드 쇼까지 대문호들의 나라. 혹은 “With or Without You”를 부르던 평화의 상징 밴드 U2를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상남자 매력 속에 은근 귀요미? 제이슨 모모아의 대표작들

상남자 매력 속에 은근 귀요미? 제이슨 모모아의 대표작들

단테 역을 맡은 제이슨 모모아 1999년 드라마 의 스핀오프으로 데뷔, 의 '칼 드로고'로 스타덤에 오른 배우 제이슨 모모아. 최근 DC 영화의 을 비롯, 시리즈의 마침표를 찍을 영화 에서 빌런 '단테 레예즈' 역으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렇게 그에게는 굵직한 존재감을 드러낸 작품들이 많다. 겉보기에는 근육질, 상남자의 포스를 가지고 있지만 은근 귀요미스러운 매력도 많은 제이슨 모모아. 오늘은 할리우드에서 다양한 얼굴을 보여주었던 그의 작품들을 살펴본다.
'귄있음'의 화신? <성난 사람들>로 다시 한번 세계적 배우 입증한 배우 스티븐 연

'귄있음'의 화신? <성난 사람들>로 다시 한번 세계적 배우 입증한 배우 스티븐 연

스티븐 연 남쪽 지역에서 '귄있다'라는 말은 가히 최고의 칭찬이다. 호감형 인간에게 보낼 수 있는 제일의 찬사 '귄있다'는 '귀엽다', '매력 있다', '센스 있다' 등을 의미하지만, 현존하는 그 어떤 말도 이 단어가 가진 뉘앙스를 완벽히 설명하진 못한다. 한데, 스티븐 연을 처음 봤을 때 나는 '귄있음'의 화신을 본 듯했다. ​ 고백하자면, 스티븐 연을 처음 알게 된 건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코난쇼’를 통해서였다.
‘잘나가는 시리즈 안에 나 있다?’ 우디 해럴슨의 시리즈 영화들

‘잘나가는 시리즈 안에 나 있다?’ 우디 해럴슨의 시리즈 영화들

시리즈. 이미지: 라이언스게이트 시리즈에서는 주인공을 두려움에 떨게 만드는 ‘카니지’, 에서는 주인공의 스승 ‘베킷’, 시리즈에서는 12구역의 우승자 ‘헤이미치’까지. 이 캐릭터들에겐 공통점이 있다. 바로 배우 ‘우디 해럴슨’이 연기한 캐릭터들이라는 것. 예술 영화들은 물론, 거대한 스케일의 할리우드 시리즈까지 다양하게 출연해 온 그의 필모그래피는 유독 색다른 캐릭터들이 존재한다. ​ 우디 해럴슨은 곧 있으면 제75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으로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코엔 형제, 왕가위, 데이비드 린치, 박찬욱의 연결고리!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들

코엔 형제, 왕가위, 데이비드 린치, 박찬욱의 연결고리!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들

포스터 왕가위 감독, 장국영 양조위 주연의 사랑 영화 가 다시 한번 재개봉 했다. 왕가위가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해 보다 두터운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준 작품이다. 를 비롯해 지난 30년 간 칸 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영화들의 엄선해 소개한다. 난니 모레티 나의 즐거운 일기 Caro diario 1994 이탈리아 감독 난니 모레티는 처음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1978)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처음 초청됐지만, 이후 16년 만에 다시 칸에 입성해 로 감독상을 받았다.
나이키, 애플, 맥도날드, 페이스북 Let’s Go! 글로벌 기업의 첫 출발 궁금하다면?

나이키, 애플, 맥도날드, 페이스북 Let’s Go! 글로벌 기업의 첫 출발 궁금하다면?

영화 를 위해 구현한 에어 조던 초기 모델 당신은 나이키에서 나온 에어 조던을 신고, 맥도날드에서 빅맥 세트를 주문하고는, 아이폰으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타임라인을 하염없이 훑고 있다. 오늘날에도 전 세계 인구 중 누군가는 이런 하루를 맞이하고 있다. 나이키, 맥도날드, 애플과 페이스북은 당신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의 삶에 깊숙하게 침투되어 있다. 에어 조던 시리즈는 여전히 리셀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매물이며, 하루가 멀다하고 애플의 새로운 아이폰에 관한 유출 기사가 언론을 통해 보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