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검색 결과

한 번쯤은 봤을걸? <82년생 김지영> 연출한 19년차 배우, 김도영 감독의 필모그래피

한 번쯤은 봤을걸? <82년생 김지영> 연출한 19년차 배우, 김도영 감독의 필모그래피

김도영 감독 11월 8일 기준, 를 추월하고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 지금까지 약 28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 원작 소설을 집필한 조남주 작가, 영화를 기획한 봄바람 영화사, 주연을 맡은 정유미와 공유 등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고생 끝에 탄생한 작품이다. 그들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이가 바로 김도영 감독. 은 그의 장편 데뷔작이다. 각색에도 참여한 그는 섬세한 시선으로 따듯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 그런데, 사진으로 접한 김도영 감독의 얼굴이 낯설지 않다. 그렇다.
데뷔 전 영화부터 찍은 ‘프로듀스’ 출신 아이돌은? 독립영화에 출연한 아이돌

데뷔 전 영화부터 찍은 ‘프로듀스’ 출신 아이돌은? 독립영화에 출연한 아이돌

아이돌이라면 대중적인 상업영화를 선택할 것 같지만 의외로 독립영화부터 시작해 신인배우로서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아가는 경우도 많다. 바쁜 아이돌들에게 긴 시간 할애 해야 하는 드라마나 장편상업영화보다 독립영화의 짧은 스케줄이 더 유리하고 연기력에 대한 부담도 덜하기 때문. 영화제작자 입장에서도 아이돌을 캐스팅하면 일정 부분 관객 수를 확보할 수 있고 홍보에도 도움이 되니 서로에게 좋은 선택지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독립영화에 출연한 아이돌들을 모았다.
작품 속 모습으로 되돌아보는 배우 설리의 장면들

작품 속 모습으로 되돌아보는 배우 설리의 장면들

10월 14일 오후, 설리에 대한 믿기지 않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렇게 1994년 3월 29일 생, 만 25세의 어린 나이에 그녀는 생을 마감했다. 어릴 적 아역 배우로 데뷔해 걸그룹, 셀러브리티, 인플루언스 등 다방면으로 활동해왔고 최근 다시 배우로서 커리어를 쌓아가기 시작하던 중이었다. 배우로서의 설리, 최진리의 작품 속 모습들을 모았다. 2005 데뷔부터 단번에 눈에 띄었다. SBS 드라마 에서 이보영의 아역 선화공주를 맡으며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빵빵한 조연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빵빵한 조연들

쿠엔틴 타란티노의 아홉 번째 영화 (이하 )는 우리 시대 최고의 무비 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브래드 피트와 더불어 당대 할리우드에서 가장 잘나가는 여성 배우로 등극한 마고 로비까지 합세한 캐스팅으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다. 화려한 배우 리스트는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기존 타란티노 영화에 여럿 참여한 배우들부터 한국 관객에겐 다소 낯선 이들까지 빼곡히 1969년 할리우드를 둘러싼 인물들의 얼굴이 됐다. 의 조연들을 살펴보자. 원스 어폰 어 타임. . .
스케이트보드의 리듬으로 <미드90> 서니 설직

스케이트보드의 리듬으로 <미드90> 서니 설직

에 나올 법한 겉모습만 보고 방심하면 큰코다친다. 의 주인공 스티비 얘기다. 자신을 어리게만 보는 엄마와 폭력적인 형 사이에서 설 자리를 잃은 스티비는 자유롭게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거리의 소년들을 동경한다. 문제는 그들에게 보드 타는 법만 배운 건 아니라는 점이다. 술, 담배 그리고 섹스. 소년들에게 금지된 것을 거침없이 행하는 형들을 보며, 스티비는 조금씩 불온해져간다. 감독 조나 힐은 이 “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라나야 하는 어린 사자 새끼”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고 말한 적 있다.
외모를 왜 이렇게 쓰나요? <그것>의 페니와이즈, 빌 스카스가드에 대해

외모를 왜 이렇게 쓰나요? <그것>의 페니와이즈, 빌 스카스가드에 대해

2017년 개봉, 제작비의 20배가 넘는 수익을 거둬들이며 역대 호러영화 흥행 1위를 석권했던 . 그 속편인 가 9월 4일 국내 개봉했다. 1편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성인이 되고, 27년만에 돌아온 '그것'과 다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1편에 명성에 걸맞게 이번 영화는 제임스 맥어보이, 제시카 차스테인, 자비에 돌란 등 쟁쟁한 배우들이 주연을 맡아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 그러나 이런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다시금 존재감을 빛낸 이가 있으니 바로 '그것' 페니와이즈를 연기한 빌 스카스가드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의 7명의 배우들을 만나다

<그것: 두 번째 이야기>의 7명의 배우들을 만나다

어린이들은 어른이 되고 공포는 완성된다 오싹한 공포영화인 동시에 뭉클한 성장담인 (2017)의 두 번째 챕터가 펼쳐진다. 원작 속 플래시백 구조를 서사 순서로 재배열한 이야기의 뒤쪽에 해당하는 다. 오는 9월4일 개봉하는 의 롱리드 이벤트가 지난 6월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다. 관객의 공포심을 팽팽하게 당기는 감독의 장기와 공간에 대한 연출력이 드러나는 10분가량의 짧은 영상을 본 뒤, 어른이 된 7명의 루저클럽을 만났다. 영화 속 케미스트리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성인배우들의 왁자지껄한 라운드테이블 인터뷰를 정리해 전한다.
<해리 포터> 시리즈를 스쳐 지나간 꼬마들이 어느새 어른이 됐다

<해리 포터> 시리즈를 스쳐 지나간 꼬마들이 어느새 어른이 됐다

시리즈 주연 배우들의 근황은 언제나 화제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시리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진 않았지만, 얼굴 보면 누군지 ‘아. ’하고 떠오를 배우들로 구성해봤다. 꼬꼬마 10대들이었던 배우들이 어느새 다들 어른이 됐다. 히어로 파인즈 티핀톰 마볼로 리들 역 10대들의 라는 수식어가 붙은 영화 . 해리 스타일스의 한 팬이 인터넷에서 연재하던 팬 픽션이 원작인 만큼 배우들의 비주얼이 다한 영화기도 하다. 남자 주인공 역을 맡은 배우는 히어로 파인즈 티핀. 이름마저도 인터넷 소설스러운 이 신인 배우는 과거 시리즈에 출연했다.
아역 연기에 마법 뿌리기 전문! 윤가은 감독이 발굴한 천재 아역 배우들

아역 연기에 마법 뿌리기 전문! 윤가은 감독이 발굴한 천재 아역 배우들

촬영 현장. 윤가은 감독, 김나연 아이들에겐 한 번쯤 자신의 세계가 무너지는 듯한 순간이 찾아온다. 윤가은 감독은 면밀한 시선으로 이 순간을 포착해 작품 안에 담아왔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보며 성인 관객들이 지난 시절 겪은 상처, 실패의 감정을 생생히 되살려낼 수 있는 건 찰나의 표정과 분위기만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뒤흔들어버리는 아역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연기 덕분. 배우들이 캐릭터와 더 밀접히 맞닿을 수 있는 촬영 환경을 조성한 윤가은 감독의 공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이효리 동네 친구? 송새벽의 이모저모

이효리 동네 친구? 송새벽의 이모저모

최근 스크린을 넘어 브라운관에서도 빈번히 모습을 비추며 ‘열일’ 중인 배우 송새벽. 그가 신작 으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에서 그는 아내를 죽인 범인을 밝히려는 영훈을 연기했다. 가장 친한 친구가 용의자로 지목, 친구의 아내 다연 도 결백을 주장하며 펼치지는 심리 스릴러다. 스틸컷만 봐도 영훈이 속 깊이부터 헝클어진 게 느껴진다. 송새벽은 외적으로도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7kg을 감량했다고. 코믹한 모습으로 충무로 대세 배우가 됐지만 최근 여러 작품들을 통해 이미지를 넓혀가고 있는 송새벽. 그의 이모저모를 알아봤다.